새로 이사온 동네에 시설이 깨끗한 사우나를 찾던 중 걸어서 5분거리에 지은지 얼마 안된것같은 사우나 하나를 발견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사우나에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목욕탕을 임대한 수준으로 아주 널럴하게 씻을 수 있었다.
목욕을 마치고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는데 며칠간 물을 안뺐더니 자꾸만 아래에 힘이 들어갔다.
그렇다고 요즘같은 시국에 찜방을 갈 수는 없어서 급하게라도 화장실에서 해결할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까무잡잡한 피부에 짧은 스포츠머리를 하고 가슴 팔 허벅지 근육이 보기좋게 붙어있는 건장훈남 아저씨가 흡연실로 들어왔다.
게이 아니랄까봐 몇초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완료.
운동선수라고해도 믿을만큼 엄청난 피지컬이었다.
아저씨의 직업이 몹시 궁금했던 나는 담배를 하나 더 피우면서 그를 조심스럽게 주시했다.
아저씨 핸드폰에 문자가 도착했다.
그런데 문자를 확인하더니 담배를 중간에 급하게 꺼버리고 나가버렸다.
생각할 겨를도없이 나도 피우던 담배를 끄고 아저씨를 따라갔다.
그런데 아저씨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휴게실에 들어가서 직원옷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눈치백단인 나는 아저씨가 사우나에서 근무하는 안마사라는걸 눈치챘다.
곧바로 나도 옷을 갈아입고 아저씨가 근무하고 있는 마사지샵으로 곧장 들어갔다.
내 예상대로 아저씨는 마사지를 하고 있었고 어떤 남자손님을 마사지 중이었다.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텅빈 찜질방에서 휴대폰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 아저씨가 들어오라고 손짓하셨다.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미칠것같았는데 일반 마사지샵이라 별일 없을것 같아서 기대는 하지 않았다.
아저씨는 우선 차 한잔부터 하라며 따뜻한 녹차를 주셨다.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는 마사지샵 문을 잠그고 조명을 조작하더니 약간 벌건 조명이 되었다.
그러더니 스포츠마사지와 오일마사지가 있는데 뭘 받겠냐고 물어보셨다.
난 1초의 망설임도없이 오일마사지를 받겠다고 했고, 아저씨는 남자끼리니까 편하게 옷을 모두 벗고 누우라고 하셨다.
왠지 어떤 일이 일어날것같은 기대감이 커져서일까? 옷을 벗었는데 이미 반 발기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도 마사지할때 땀이 많이 나서 그런데 옷을 다 벗고 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봤다.
너무 좋아서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겨우 참고 괜찮다고 했다.
그랬더니 아저씨는 기다렸다는듯이 옷을 훌러덩 벗었고, 본격적으로 안마가 시작되었다.
아저씨는 30분간 등 어깨 허벅지 팔 빠질것없이 엄청 섬세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다.
안마를 너무 잘하는 나머지 살짝 졸음이와서 눈을 감고 여유롭게 안마를 받았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아저씨는 뒷쪽안마가 다 끝났다며 앞으로 누우라고 하셨다.
그래서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뭔가 미끈거려 내 소중이를 보니 프리컴이 흥건해있었고, 그 상황이 민망하면서도 야릇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젊어서 힘이 좋은거라며 창피할거 없다고 하신다.
무슨 용기였는지 아저씨에게 근육 몸이 너무 부럽다고 했고, 솔직히 그런 몸을 보면 닮고 싶으면서도 묘하게 흥분된다고 말했다.
아저씨는 멋쩍게 웃으면서 갑자기 혹시 서비스 받아보겠냐고 물어보셨다.
서비스가 뭔지 모르는척을 하면서 비용은 얼마냐고 말하니까 아저씨는 요즘 코로나때문에 손님도 없어서 그냥 공짜로 서비스해주겠다고 하셨다.
그러더니 내 소중이와 가슴에 오일을 잔뜩 바르더니 젖꼭지를 돌려가면서 흥분을 시켰다.
난 좀더 용기를 내서 아저씨꺼 만져보고싶다고 했고, 아저씨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하셨다.
고개를 돌려서 보니 이미 아저씨의 물건도 풀발기가 되어 있었다.
그제야 난 아저씨가 이쪽인걸 거의 확신했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않았고, 아저씨도 나한테 별 말은 하지 않은채 둘은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시작했다.
아저씨의 물건을 입안 한 가득 넣고 아저씨의 엉덩이를 힘껏 꽉 쥐어도 보고 가슴도 애무했다.
아저씨는 나즈막한 신음을 냈고, 나도 신음이 세어나오기 시작해 서로가 흥분한 상황이 되었다.
아저씨는 내 허벅지에 피스톤을 하고 싶다고 했고, 난 아저씨와 얼굴을 마주하면서 키스를 했다.
가래떡을 하면 보통 잘 못느꼈는데 그날은 흥분해서인지 아저씨의 성난물건이 내 허벅지을 왕복할때마다 자극이 되어 손을 안대고 사정을 해버렸다.
아저씨는 내가 손을 안대고 사정한걸 보고 더 흥분하면서 더욱 새게 피스톤을 했다.
몇분후 아저씨는 내 몸에 사정을 했고, 수건을 가져와 꼼꼼히 닦아주었다.
그리고 몇분간 시덥지않은 얘기를 나눴고, 다음에 또 놀러오라며 마사지비만 받겠다고 하셨다.
비용을 지불하고 혹시라도 내가 몰랐던 스팟인가 찾아봤지만 다행히 아무도 모르는 곳이었다.
오호 대박인곳이었네 ?!! ㅋㅋㅋ
2024-06-25 20:47
어디에요..나두 좀 갈켜주셔요
2024-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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