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르쳐주던 사수는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기혼에 아들도 있는.. 별거 없이 지나갈거같았죠. ㅎㅎㅎㅎㅎ
잘난 얼굴은 아닌데 팔근육은 정말 매력쩔도라고요. 몸을 본건 아닌데 팔하나는 끝내주는.. 손도 엄청커서 힘좋게 생긴. 혼자 상상 많이해서 그분 손만보면 욕정이 불타오르도라고요 ㅎㅎ
그렇게 몇일 지나고 제가 일 배우던중에 제 자리로와서 자료 같이 보던중이었습니다. 키보드에 손 올리고있는데 제 손을 치우더니 자기가 한참 자료를 이리저리 고치더니, 한번 보라며 제 손을 만지도라고요. 하... 욕정이 막 끌어올라서 큰일날뻔했어요.
그렇게 자료를 한참 들여다보고 얘기하다 제가 저녁먹자하고 한잔했죠. 그러니 용기가나서 손을 은근슬쩍 만졌어요. 그분도 제 손 만지고 허벅지에도 손올리고 허벅지를 만지는데 아... 오늘밤에 끝까지 가겠구나 싶었죠. 그동안 서로 좀 그럴만한 일들이 있었어요. 제 셔츠 단추가 풀려있었는데 속을 한참 보는걸 보기도 했고, 저더러 향 좋다고 스치는데 몸에 코 대고 한참있던것도있었으니.. 전 기대를 좀 했어요.
식당에서 허벅지에 손 올리고 한참 그렇게 두병 세병 마시는데 그분 손이 제 셔츠손으로 들어오도라고요. ㅎㅎㅎ 아 좋아죽는줄.. ㅎㅎㅎㅎ 제 유두를 한참 만지더니 입맛다시고 침도 삼키고. 그러다 정신을 차린거 같도라고요. 집에 가자고 일어서는겁니다.
전 아... 이제 가서 하자는거그나 싶어서 얼른 따라 나서는데 한참 걷더라고요. 어깨에 팔도 올리고. 그러더니 자기는 집에간다고 가버리는겁니다. 하... 어이없었죠.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출근해서 서로 말없이 있었어요. 일만했죠. 그러고 오후에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제가 숙여서 세수하는데 뒤에서 슬그머니 몸을 들이대더라고요. ㅎㅎㅎㅎㅎ 뭐하쟈는건지.....
암튼 위험한 줄타기를 계속 했죠.
이주가 끝나갈때쯤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후에 파견간 팀원들이 오후에 자리를 다 비우게되었고, 그분과 저만 남았어요. 그분이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손부터시작해서 팔 어깨로 은근한 터치를하더니, 허벅지도 주므르고 ㅋㅋ 저도 똑같이 했죠. 결국은 바지 지퍼를 열어서 서로 쭙쭙거리고 빨고 아쥬 할거 다했어요. 심장이 터질거같았죠. 유부남... 화이 씨.... 다루는 기술이 아쥬 혼을 빼놓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