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7.17 08:55

곰같은 내동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17 08:55 인기
  • 472
    2

폰으로 급하게 쓰는거니 허접해도 이해를.

 

벌써 15년전인가?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면접을 보러갔다. 

 

밖에서 대기중에 눈에띄는 덩치가. 같은 면접조였는데 들어가는 인원 7명인가?8명중에 한명인 그동기는 일단 양복바지인데도 제일먼저 그곳에 시선이 가더군. 터질듯 꽉찬 하체에 어울리게 상체역시 우람했다. 

 

나 역시 한덩치하는데 나보다 큰 덩치를 보는게 오랜만이기도 하고 얼굴은 남자답기도하고 귀염상인듯했다. 

최종합격하고 임명장같은걸 받으러갔는데 그친구도 있더라구. 

 

그땐 몰랐는데 귀가 접힌게 보이더군. 알고보니 레슬링을 오래했던 친구고 국가대표상비군같은걸해서 

외국대회도 다니다가 어깨를 다쳐 은퇴하고 공부했다고 같이 담배피면서 얘기하는데 입모양이 너무 귀엽더군. 

 

입주위가 수염자국으로 시퍼런데 입술모양이 두텁고 하트모양으로 씰룩거리던게 기억나네. 

나는 서울에서 근무하게됐고 그친구는 대전으로 발령받아 가면서 1년 조금넘게 얼굴을 못보고 살다가 서울에서 교육이 있어 그친구가 올라와 보게됐다. 

 

같이 교육받으며 여유가 생겼는지 운동도 계속하고 있고 자신감도 생겨서 면접때는 모르던 남자답고 호탕한 기질도 보게됐다. 

 

교육날이 금요일이기도하고 교육생들과 회식을하기로하고 종로에 모여 부어라마셔라 하다보니 다들 취해서 빠지다가 동기도 피곤하다며 숙소를 잡는다하더군. 그때까지도 사심없이 그럼 우리집에서 자고 내려가라고 친구팔을잡고 끌었다. 

 

그때 돈암동 살았기에 멀지도 않게 집에들어오는길에 맥주 몇캔을 사서 같이 마시기로하고 

그때가 6월이라 우린 각자 씻고 팬티만입고 마시기로 했다. 

역시 친구몸은 우람했다. 

승모근부터 시작된 근육은 두꺼운 어깨로 이어져 광배근과 두터운이두.삼두까지 꽉차있다. 

 

지방이 많이 꼈지만 오래운동한 몸이다. 

내가 본 가슴중에 가장 컸는데 지방 때문인지 좀 아래로 쳐져있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가슴이다.

 

가슴만큼 큰 선홍빛 유륜과 유두는 당장이라도 빨고싶은 충동을 느끼게했고 삼각팬티가 불쌍하다싶은 큰 골반과 허벅지. 종아리 그에반에 비교적 허리는 잘록하고 생각보다 배는 그렇게 나오지않았다. 

 

배꼽부분부터 시작된 체모는 넓게퍼져 젖꼭지 부분까지 타고 올라와 겨드랑이까지 풍성했지만 피부는 하얘서 깨끗했다. 

 

선풍기 티비를 틀어놓구 맥주를 마시면서 동기를 또 스캔한다. 

계속 호탕하게 떠드는 동기의 입술과 삼각의 앞섬을 번갈아보며 흐믓하게 미소짖는 나. 

 

동기가 나의 정체를 알면 끔찍해할까? 조심하고 또 조심한다. 

 

동기의 가슴을 만지며 이렇게 크게 펌핑되려면 도대체 몇키로 벤치를 해야하냐며 느낀다. 

알아채지못한 동기는 니가슴이 더 멋지다며 만져준다. 느낀다. 

 

그곳도 내심장도 벌렁거린다. 다시보니 정말 남자답게 잘생겼다. 술이 확 올라오니 앞에있는 동기가 번개상대로 보인다. 

 

어떻게해볼까? 동기가 술상옆으로 뻣는다. 나는 또 동기를 스캔한다. 발가락부터 귀엽다. 

살찐 발과 앙증맞은 발가락들 훑으며 올라가는데 의외로 다리에는 털이없다가 팬티부분이 시작되면서 무성해진다. 

 

앞섬을 보니 확실히 알은 클듯하고 귀두부분 실루엣이 산다. 배렛나루를 따라 가슴이 넓게 확 벌어져있고 봉긋한 가슴의 분홍유두가 애간장을 녹이다 굵은목과 작고 동그란 얼굴이 잘어울린다.

 

(너무 글이 길군. 빨리 마무리해야지)

 

술상을 밀고 불을 껐다. 나도 뻣었다

선풍기의 한기 때문인지 새벽에 깼다. 새벽녘 창가로 들어온 빟에 동기가 눈에 들어온다. 창문밑 구석을 비스듬히등지고 코를 골며잔다. 

 

돌아가는 선풍기 바람에 동기 배렛나루 털들이 나부낀다. 좀더 선명해진 앞섬. 침을 꼴깍삼긴다. 

육중한 반나체의 몸이 사정거리에 있다. 숙취에 골이 띵했지만 동기쪽으로 굴러가본다.천천히

 

눈앞에 동기 앞섬이 보인다. 살짝 남자 냄새가 난다. 드르렁드르렁 코를곤다

살짝 손으로 스친다 따듯하다. 살짝 알을 감싸본다. 따듯하다 미쳤어 미쳤어 숙취가 올라오지만 욕정이 먼저였나? 두손으로 팬티 밴드를 잡아내려본다. 천천히

 

나왔다.동기의 귀두가 헉.숨이 막힌다

혀를 살짝 대본다.뭔기 맺혀있다. 프리컴인가? 미쳤어미쳤어

 

입에 물었다 대범해졌다 사탕처럼 빨기시작했다. 잉? 커지기시작한 동기의 물건 두껍다. 

 

모로 누워있어 길이는 아직 모르지만 입에꽉찬다. 

내 숨소리가 가빠졌지만 대범하게 빨아제낀다 두손으로 밴드를 잡고 이번에는 고환까지 보이게 내린다. 예상대로 사과만하다 빤다. 알 두개를 사탕처럼 개걸스럽게

 

헉!! 코고는 소리가 안난다.언제부터 안났지?모르겠다 동기물건을 두손으로 잡고 노골적으로 빨기시작했다. 슬쩍위를 봤다 안자나? 조금씩 위로 가슴 을 만지며 올라간다. 탐스런가슴 손으로 유두를 만지며 빨기위해 입을 가져다대는 순간. 친구 손이 자기 가슴을 가린다. 

 

헉!! 아무 말없는동기 안잔다. 

가슴은 안됀다는건가? 머리가 어지럽다. 빙글빙글 숙취때문인지 이상황 때문인지. 후퇴 다시 내려온다

 

동기가 천장을 보구 눕는다. 뭐지?

 

포경한 두꺼운 물건이 위를향해 서있다. 

다시 미친듯이 빨면서 손으로 침범벅이된 동기의 두꺼운물건을 위아래로쉐이킹하며 엥? 신음소리를 듣는다. 

 

동기가 신음소리를 냈다. 

머리가 어지러웠지만 너무 흥분해서 나는 그냥 쌀거같다. 

 

얼마나 지났나? 동기의 사과불알을 핥으며 손으로 쉐이킹중 느껴졌다. 

 

꿀렁꿀렁 동기가 싸기시작한다. 거친 숨소리와 함께. 눈앞에서 동기가 사정하는걸 본다. 배위로 쭉쭉

동기의 밤꽃냄새가 방안에 찬다!! 살짝 맛을보고 수건으로 닦아준다. 다시 코를 고는 동기.

 

다음날 자는 동기를 뒤로하고 씻으러들어간다. 

근데 동기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뭐지? 내가슴을 빨기시작하더니 오랄을 한다. 

곰같은 동기가 왠 여우짓이지? 나를 사정시킨 동기가 얘기한다. 이러면 서로 불편한거 없는거다.!!

 

이후에 별거없이 지내다 사내게시판에 대전 동기의 결혼소식을 봤다. 

나는 가지는 않았지만 축의금은 보냈고 업무적으로 마주칠일은 없지만 혹시나 만나게되도 그날일은 이후 얘기한적이 없다.


시간되서 생각나는데로 썼는데 너무 길게썼네.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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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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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운동하는사람들은 합숙이 많기때문에 직, 간접적인 경험들이 있었을것 겉네요

    2024-07-17 09:3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경험이네ㅜㅋㅋ

    2024-07-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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