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컨에 흥미가 있었어서
시티에 글올려서 사컨 해주신다는 분 만났음
만나기전에 처음이고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도 잘 모르고 그냥 흥미만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고
자기는 애무 오랄 애널 일절 없고
젤 이용해서 손으로만 한다고 함
만났는데 뭔가 바로 손 세정제로 손 씻길래
전문가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냥 이건 내 느낌 ㅋㅋ
내가 엄청 어색해하니까
일단 옷부터 벗으세요
하길래 벗고있는데
나도 벗을까? 이러심
이때부터 혼자 반말로 하시는데
그쪽이 더 편한거같아서 그냥 둠
나도 궁금해서 벗어달라고 했고
누우라고 하더니
내 다리 들고 자기 허벅지 위에 얹어서
최대한 내 좆 가까이 앉으셨음
바로 젤 듬뿍 짜더니 만져주는데
차가운 느낌도 좋고 만져지는것도 좋은데
처음이라 너무 긴장해서 잘 안서더라구
그쪽도 느꼈는지 유두 만져주심
유두 완전 성감대라 바로 풀발기해서
그분이 자기 스킬(?)대로 만지기 시작하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 신음나오고
금방 쌀거같고 그랬는데
내 반응 보고 신음소리 듣고 적당히 조절하면서 해주심
근데 그분도 내가 너무 못버티겠다고 느꼈는지 처음이니까 버티면서 하지말고 싸도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함.
참아야지 쌀거같으면 멈춰달라고 해야지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저 말 듣고 마음이 좀 놓였는지
그분이 좀 자극 강하게 주니까 쌀거같아요 라고 하자마자 내가 싸버려서
좀 민망하고 그러고 있는데 바로 손씻고
가볼게요 하길래
아 이게 마지막이겠구나 했는데
연락와서 일주일 뒤엔가 한번 더 만남
나는 여전히 잘 못버티고 금방 싸고..
그분이 계속 하면 더 잘 버틸거고
그러면 다른것도 많이 해준다고
다음주에 다시 보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일주일 뒤에 나는 그거 약속 까먹고
겁나 박히고 싶어서
저녁때 센조이 슬슬 하면서
탑 구하고 있었거든
근데 그분한테 연락와서
보기로 한거 기억나냐고 해서
일단 만남
사컨 받다가 그날은 뒤로 받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으니까
은근히 그분거도 만지고 하면서
좀 어필했거든
그래서 여차저차 해서 뒤로 받았는데
원래 선녀하강자세로 잘느끼는데
그 자세로 사컨해주던 사람 손 닿으니까
진짜 쭉쭉 싸버려서 그 분 얼굴에 다 튄거
미안했는데 기분은 너무 좋았음
근데 그 뒤로 코로나 세게 터져서 아무 만남이 없다 ㅜ
사컨 제대로하면 진짜 존나힘든데ㅜ ㅋㅋ
2024-07-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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