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7.13 11:52

호프집 주방장 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13 11:52 인기
  • 438
    1

나 대학교 때 제대 후에 호프집 알바할 때 주방장 형과 있었던 일화임.


주방장 형이 얼굴상은 변우민 젊었을 때 얼굴과 비슷하고 나름 놀다가 정신차린 케이스라서 몸도 건장했음. 그 당시 34살 키 176에 몸무게 80 정도 되는..피부가 하얗고 경상도 사투리 쓰는 마초남 스타일이었음.


여튼 수업 마치고 저녁에 하는 알바가 힘들긴 했어도 그 주방장 형 보는 낙으로 즐겁게 알바했음. 그 형도 내가 싹싹하다고 밥도 맛난거 해주고 많이 친해졌음. 6개월 정도 알바할 때쯤 그 호프집은 문닫고 주방장 형도 다른 일자리 알아본다고 쉴 때 둘이 술을 자주 마셨음


워낙 나도 그 형도 술을 좋아해서 학교 근처에서 소주를 엄청 마셔대던 어느날...그 형이 소변보러 화장실 간다는 거임. 많이 취해보여서 일부러 부축한다고 따라갔음. 1층 술집 뒷편 마당에 있는 옛날 화장실이었는데, 그 형이 문을 열어놓고 비틀거리면서 소변보는거임. 근데 소변이 주위에 다 튀면서 쓰러질꺼 같이 걱정되서 그 형옆에서 몸 부축하다가 그 형이 오줌 놓는 동안 내가 고추 잡아서 조준해드림..ㅋㅋ


그 주방장 형이 물끄러미 나 처다보더니..잘 조준해나 임마~~이러며서 그냥 쉬함..그 와중에 나는 장난끼에 그 형 자지를 손가락으로 꽉 잡았다 놓기를 반복..오줌이 나오다 멈추다를 반복하게 했음..ㅋㅋ 주방장형 자지는 보기와 다른게 정말 깔끔하게 예뻤음. 소싯적에 놀았다는데도 약간 핑크빛에 귀두가 예쁜...그리고 피부가 하얐다보니 자지털이 유독 까만...여튼 오래 누터만..그런데 그 형 자지가 조금씩 커지는게 느껴졌음. 내 자지도 이미 꼴렸었고..소변을 다 눈거 같은데도 계속 힘을 주면서 서 있는데..그럴때마다 그 형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게 보였음. 빨고 싶어서 엄청 흥분했지만 다른 사람 올지도 모르고 그 형한테 맞을까봐 겁나서 그냥 앞뒤로 몇번 왕복운동 해드림. ㅎㅎ 그 형왈..니 뭐하노? 아~쉬발눔 존나 꼴리게 하네...ㅋㅋ 형이 자지 세우니 서비스 해준거라며..언능 집어넣고 오라며 혼자 들어왔음...


그 주방장 형이랑 술 마실 때마다 그런식으로 형 자지 자주 만졌음..막 주무르진 못했고 그냥 화장실 갈 때마다 장난식으로 항상 비슷하게...그러던 어느날 낮에 형이 전화가 왔음.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아무도 없는데..집에 좋은 양주 있담서 낮술하자고...


그냥 조금 흥분되서 샤워하고 바로 택시타고 갔음. 형은 흰색 반바지에 회색 민소매티를 입고 있었고 이미 혼자서 약간 마신듯 했음. 그 형 방바닥에 발렌타인17 700m랑 참치캔과 김 등이 세팅(?)되어 있었음. 난 청바지 입고 갔는지라 불편하다고 패티만 입고 술 마시기 시작했음


양주 한 병 다 비우고... 소주, 맥주..걍 죽어라 마셨고 먼저 술을 마시기 시작했던 형이 갑자기 말이 없더니 그대로 뒤에 있는 책상에 기대며 잠 드는거임. 계속 흔들어 깨워도 반응도 없었고...나도 꽤 취했었지만 그 형 몸이 눈에 들어오는거임


뒤로 기대다보니 타이트 당겨져서 고추와 불알모양이 적나라하게 흰색 반바지 위로 보였음. 민소매티 옆으로 드러난 겨털도 너무 섹쉬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있는 눈매와 도통한 입술이 정말 예술이었음. 키스를 하고 싶었지만 그냥 손끝으로만 조심스레 만져보고는 그 형 자지를 옷위로 만져봄..헉~~팬티를 안입고 있는거임..그래서 촉감이 그대로 전해져오고 난그 형 자지 빨고 미칠거 같았음..


그래서 내가 생각해 낸 방안이 뭔지 앎?? 욕하지 마셈~~어떻게 하든지 그 형 반바지를 벗겨야 했기에 핑계거리를 찾았음. 그 때 눈에 보이던게....바로 먹다 남은 참치캔..ㅋㅋㅋ


예. 맞아요! 참치캔을 그 형 반바지 위로 부어버렸음..다는 아니고 조금...그러고는 그 핑계로 그 형 반바지를 조금씩 벗겨냈음..혼자말로 형 반바지 더러워져서 벗어야 한담서..ㅋㅋ .그때 난 참으로 발찍했음..


여튼 힘들게 그 형 반바지를 다 벗겨버렸음. 다리를 벌린체 묵직하게 깨끗한 자지와 털없이 깔끔한 불알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음. 하얀 몸에 핑크빛의 검은 자지와 털만 무성하게...


그냥 입에 물었음. 불알부터 자지를 한입에 넣고 빠는데..한입에 넣기 힘들게 조금씩 그 형 자지가 커지는거임..걱정은 됏지만 이미 내 자제력은 끝난 상태...자지 기둥부터 귀두까지 줄줄 빨아주었음. 불알을 빨다가 그 아래 보이는 회음부와 항문까지...항문이 정말 깨끗하고 예뻤던 기억이 남. 털도 적당하게 냄새도 하나도 안났고 무엇보다도 모양이 너무 깔끔하고 예뻤음. 그렇게 자지를 빨면서 민소매티를 올려서 젖꼭지도 만져 주었음. 근데 이 형 신음소리를 내는거임..깼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즐기고 있다는거 아니었겠음?


손으로 젖꼭지 만지면서 자지는 입에 물고 다른 손으로는 그 형 항문에 검지 손가락을 살짝 넣어봤음..타이트해서 잘 안들어갔지만 침 묻혀서 조금씩 넣으니 다 들어감..ㅋㅋ 그렇게 무아지경으로 지럴하고 있는데...헉...정말 놀람..


그 주방장 형이 갑자기 나를 뒤로 눕히면서 내 위로 누웠음..다 눕진 않고..뭔가 여자와 섹스를 하려는 듯..내 한쪽 다리를 잡더니 벌리고는 몸으로 누르며 내 목을 애무했음..난 내 팬티를 벗어버렸음..드디어 그 날 뭔일이 일어나겠구나..하는 찰라에...그 형 갑자기 일어나 앉음.


난 바닥에 팬티 벗은체 자지를 세우고는 다리 벌리고 누워있고 그 형은 내 다리 사이에서 자지 세우고 앉아있는 상황..그 형왈~~이거 뭔데? 뭔일이고? 뮈꼬?....내가 와 옷을 벗고 있노? 니가 벗깄나? 뭔일이고!....계속해서 뭔일이냐고만 반복....난 그 상황이 갑자기 너무 무섭고 당황해서는...거짓말했음..(예..제가 잘 못 했습니다!!)


아니...형 반바지가 참치 국물 때문에 버려서 내가 벗기는데 형이 갑자기 내 머리잡고 자지 쪽으로 눌렀다면서...그래서 빨아줬다고...그러면서 나도 당황스런 척 했음..참..나 나쁜 넘이었음..


그 형 잠시 자리비우더니 옷 입고 와서는 기억이 잘 안난다면서...정말 자기가 본인 자지 빨게 했냐면서 몇번을 물었음. 난 괜찮다고...그냥 술 마시다가 벌어진 일이라면서..난 좋았다고...ㅋㅋ 그러고는 둘이서 캔맥 하나씩 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어색함을 풀었음..그 뒤로는 그 얘기 안했었지만..그 뒤로도 술 마실 때면 그 형 자지 잡아주고는 했었음.


지금은 그 주방장 형도 결혼해서 식당 사장님이 되었고 예쁜 딸도 있는 가정을 이뤘음. 그 형이 술은 예전처럼 많이 못마시지만..아직 연 2~3회 정도는 같이 술마시며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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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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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호 …ㅋ 아직까지 만나는 사이라니 !! ㅋ 좋겠네

    2024-07-13 15:12

  • 전체 882건 / 3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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