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선택한건 에어아스타나. 카자흐스탄 국적기인데 그냥 비행기가 싸서 선택했다. ㅋㅋㅋ
원래 좀 안유명한 나라에 가는 것도 동경같은게 있었고 고민 없이 바로 질러버림.
거기다가 알마티라는 도시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다고해서 그것도 신청!
인천 ㅡ> 알마티 (2박 3일) ㅡ> 런던~~ 본격 유럽여행
코스가 되었다.
근데 사실 카자흐스탄이 여행 정보도 전무하고 결국 카ㅇㅊ서핑이라는 현지인 친구 사귀는 사이트에 가입을 했다.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건 그냥 만나서 놀기도하고, 무료로 집에서 재워주기도 한다. (오직 신뢰를 기반으로)
근데 정말 국뽕이 차올랐던데, 나는 그 사이트 완전 초보라서 아무런 후기도 없었는데, 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말 많은 메세지를 받았다. 물론 난 게이니까 여자들한테 온건 걸렀고, 남자들 중에서도 비슷한 나이 또래의 약간 혼혈같은 훈남에게 답장함! ㅋㅋㅋ
근데 얘도 후기가 1개 밖에 없었어서 막상 가서 자는건 좀 그렇고, 어차피 후기가 많았더라도 나도 불편해서 호텔 예약하고, 그냥 만나서 놀기로 했다.
그렇게 몇주를 드문드문 연락하다가 드디어 출발하는 날! 주말도 아니었는데 (목금토) 일도 휴가 냈다고 공항으로 배웅나오겠다는 연락이 옴. 말로는 괜찮다고 했는데 두번 튕기진 않았고 결국 공항에서 보기로 했다.
그렇게 도착한 낯선 나라 카자흐스탄..
사람들 외모가 우리나라랑 되게 비슷했다. 약간 몽골, 중국, 여기에 러시아계 고려인? 섞인 느낌이라해야되나. 근데 대체로 몽골사람들처럼 체격이 좋은 편. 무튼 첫 인상은 극호!
설레는 마음으로 수하물을 찾고 게이트를 나섰는데 한눈에 딱 알아보겠는 친구 A. 드디어 만났다. ㅋㅋ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ㅋㅋ 자기 친구랑 같이 왔다고해서 주차장에서 기다리는 친구한테 ㄱㄱ
나는 어릴때 영국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영어가 그래도 수월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까 A는 메세지보다는 영어가 조금 안됐다. 뭐 의사소통에 큰 불편은 없었고, 친구 B가 영어를 거의 못함.. ㅋㅋㅋ 친구B는 28살로 우리보다 형이었는데 5년전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여기는 원래 결혼을 빨리 한다나..
무튼 나는 차 뒷자리에 타서 호텔 가나했는데 유명한 사우나가 있다고 가자해서 첫날부터 가게됨. 러시아쪽 문화를 많이 영향받아서 그런지 사우나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었다. 근데 한국 문화? 아니 우리나라가 원조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냥 샤워기 + 건식사우나가 전부인 러시아식과는 다르게 온탕, 냉탕도 있고 한국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근데 나라가 이슬람 문화권이고 친구 A는 무슬림이라 그런지 사우나가서도 수영복을 입더라...ㅋㅋㅋㅋ
내것까지 미리 챙겨왔다는데 B는 그냥 다 벗고 다니길래 나도 괜찮다하고 다 벗고 다녔다.
뭐 사실 여기는 별 썰이 없어서 생략!
아무튼 그렇게 2박 3일 잘 보내고 정말 잘 맞았던 친구들이라 꾸준히 연락하고 지냈다. 그리고 여행다녀와서 취직하고 일하다가 출장으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에 갈 일이 생겼는데 나는 대상자가 아니었는데 슬쩍 슬쩍 팀장님께 가고싶은 티를 흘려서 없는 자리 하나 더 만들어주셔서 별 도움도 안되는데 같이 가게 되었다.
너무 기뻐서 친구들한테 연락했고 이번엔 4일이나 있을 수 있어서 아예 같이 출장가는 선배랑 팀장님한테 여기 친구 있다고 말씀드리고 도착 첫날 다같이 저녁 먹고 그랬다. 덕분에 나머지 3일은 일 끝나면 친구들 따로 볼 수 있게 됨. ㅋㅋ 물론 내가 좀 넌씨눈이었을 순 있는데 흔치 않은 기회니까 ㅠ
마지막날엔 아니나 다를까 또 사우나에 갔는데 이번에도 A는 수영복입고 B랑 나는 다 벗고 ㅋㅋ
여기서는 사우나에서도 카페테리아가 있어서 음식팔고 술팔고해서 거기서 수건만 대충 두르고 맥주도 마시고 그러다가 흥 올라서 보드카도 한 샷씩 하고 ㅋㅋ (A는 무슬림이라서 음료만 마시고 B랑 술 마심)
그러다가 약간 술기운에 ㅋㅋ 근데 한국 문화에선 그런 말이 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사우나에 같이간다. 친한 친구들끼리는 다 벗은 몸을 봐야 친해지는거다 대충 이런식으로 얘길 했는데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고, 뭐 카작 대통령이었나 암튼 한국 왔을때 맹박이랑 사우나갔었다는 뉴스봤다면서 ㅋㅋ근데 다른 무슬림들을 존중하기위해서 입는거라고 해서 끄덕끄덕했음. B는 영어를 잘 못해서 정확히 무슨 말을 나누는지 못알아듣는 눈치.
그래서 내가 쉬운 단어들로 설명하려고 하니까 A가 그냥 설명하더라. 그러니까 B가 웃으면서 자기가 A 안지 15년됐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벗은거 못봤다고 했다. 뭐 그렇게 웃으면서 수다떨고 술 더 마시면 사우나할때 위험할까봐 그만마시고 사우나 좀 더 하고 A집으로 다같이 갔다.
술이 더 먹고 싶어서 혹시나하고 물어봤는데 역시나 A집에는 술은 없다해서 중간에 마트에서 B랑 같이 술이랑 과자 좀 사고 (B는 안주로 탄산음료있음 된다해서 환타사고..) A집 가서 술 마셨다.
A는 고민하더니 맥주정도는 괜찮다면서 결국 셋이 같이 맥주로 시작. A랑은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B는 대화가 잘 안통하니까 계속 폰으로 페이스북인지 vk인지에서 웃긴 동영상같은거 보여주고 ㅋㅋ 사실 별로 안웃겼지만.. 괜히 웃는척하고 그러다 자기 와이프 사진 보여준다하고 조카 사진 보여주고 동영상보도 그러다가 넘기면서 갑자기 왠 야동같은게 나오는뎈ㅋㅋㅋ
뭐 러시아쪽에서 유명했다는 건데 해변가에서 진짜 디카프리오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여자한테 오랄 받는건데 물론 디카프리오는 아니지만 그냥 그런식으로 우리가 카톡에서 찌라시 돌리듯이? 그렇게 받은 동영상이었다. 근데 진짜 겁나 컸고 ㅋㅋ 그러다가 야한 얘기로 넘어감.
나랑 B는 노포였는데 그냥 A한테 그럼 너는 무슬림이니까 포경수술했냐고 얘길했고 A가 그렇다고 함. 그냥 좀 분위기 몰아가고 싶어서 와 나 포경수술한거 한번도 못봤다고.. 그랬고 B도 뭔가 눈치로 경청하는듯 ㅋㅋ 사실 기대는 했지만 예상은 안했는데 그말듣고 A가 그럼 자기가 보여줄까? 함. B는 진짜 장난많은 상일반 성격이라 A가 바지 내릴때 계속 막 웃고 환호하고 리액션 오졌고 ㅋㅋㅋ 무튼 결국 A가 바지내렸고 진짜 대물 ㄷㄷㄷㄷ이었음.. 약간 B도 놀란 눈치. B는 진짜 몽골사람같이 체격도 엄청 크고 키 185넘고 그런데 사우나에서 봤을때 그냥 한 10센치? 좀 굵다? 정도였는데 B는 키도 178정도 운동해서 근육은 있었지만 되게 마른편이었는데 좀 오바해서 미스트 50ml 통정도 크기였음.
나랑 B랑 둘다 와 진짜 크다 이러고 ㅋㅋㅋ 내가 너 이거 슨거지? 너무 큰데? 이러니까 A가 아니라고 하나도 안슨거라고 만져보라곸ㅋㅋㅋ 그래서 그냥 막 더러운거 잡는것처럼 집게손가락해서 한번 눌러보고 으~~ 이러면서 암튼 분위기 잘 몰아갔고 ㅋㅋ
진짜 발기 안했네~ 그럼 너 디카프리오(아까 동영상 남자)보다 더 커지겠다 이런식으로 몰아감 ㅋㅋ
근데 이때 B가 폰폰 이러면서 야동보자고 함. 둘이 카자흐언지 러시아언지 뭐 얘기좀하더니 B가 동영상 틀고 셋이 나란히 붙어 앉아서 보는 꼴이 됨. 이때까지도 A는 계속 벗고 ㅈㅈ내놓고 있었음.
야동보면서 내가 아 근데 출장와서 4일동안 못해서 하고싶다이러면서 B한테 너는 언제 했냐니까 B가 오늘. 이라고함ㅋㅋㅋㅋ 자기랑 자기와이프는 완전 와일드하다며 ㅋㅋㅋ A는 여자친구랑 롱디라서 자주 못본다하면서 자기도 안한지 오래 됐다함. 그리고 다시 야동보는데 나는 계속 A꺼 힐끔힐끔보는데 이미 풀발해서 껄떡껄떡..
진짜 대물이었음 진짜 개크다고 내가 막 그러니까 B가 '코리안 스몰?' 이ㅈㄹ ㅋㅋㅋㅋ
나는 또 너 내꺼 봤잖아 안작잖아 하니까 그건 발기한게 아니라 모른대, 근데 한국인이 작다는 말은 많이 들었대. 내가 A보단 많이 작지만 한국인치고는 큰 편이라 16센치. ㅋㅋ
아니라고 한국인 안작다고 하니까 보여달래 ㅋ
난 이미 풀발기여서 꺼냈더니 오~~ 이러곸ㅋㅋㅋ
그럼 이제 너도 벗으라고 B한테 말하니까 존나 웃으면서 바지 내리는데 안서있음 ㅠ
근데 바로 야동보면서 자위 시작
점점 커지는데 헐
체격이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진짜 살면서 본 자지중에 젤 컸음...
발기전에는 그정돈 아니고 물론 한국 목욕탕이었으면 나름 큰편이었겠지만 덩치가 워낙커서
그렇게 안커보였는데 세우니까 진심 20센치 그냥 넘을 사이즈
A도 놀라는 눈치
A도 한 18~19는 됐을거임..
나는 짜게 식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감탄하다가 셋이서 조용히 야동보면서 딸침..
나는 손이 작은 편이라 너네껀 내손 두개로도 안되겠다하면서 일부러 잡음ㅋ
A는 손 두개로 하니까 귀두까지 딱 맞는데 B꺼는 손밖으로 귀두가 나왔음
진짜 존나 크다 다시 한번 얘기하고
B가 한국 야동 보고싶다하는데 머리속에 생각나는건 파일맨밖에 없는데 시발?
한국엔 야동 불법이다해서 결국 B가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까레이 검색해서 나오는거 봄
괜히 여자보는척하면서 나는 애들꺼 계속 보고 호시탐탐 기회 노리고..ㅋㅋ
A,B,나 이렇게 앉아있었는데 B가 왼손으로 폰들고 있고 오른손으로 치다가 손놓음
그래서 대충 눈치 살피다가 내 왼손으로 물건 잡았는데 별로 반응 안하길래 흔들어줌
B가 역시 남이 해줘야 더 좋다고 굿 굿 이러면서 쳐다보고 ㅋㅋㅋ A가 자기는 오랄 좋아한다고하는데
난 진짜 일코하고 있는데 거기서 내가 빨아준다 하면 두번다신 못볼지도 모르니까 그냥 못들은척 넘기고
가끔 내가 너무 심취해서 B거 만지고 있따 싶을때 한번씩 아 씨 진짜 존나 크다 이러면서 괜히 신기해서 만지는척하고 계속 쌀거같았는데 타이밍 엄청 참았음..
바지만 다 무릎까지 내리고 있다가 A가 쌀거같은지 상의 위로 올리길래 ㅈㅈ는 내가 젤 작지만 나 진짜 맨파워 좋다고 누가 멀리싸나 해보자고 얘기함 ㅋㅋ
근데 또 다 흔쾌히 오케이래ㅋㅋㅋ
결국 나부터 쌌고 바로 A싸고 B는 이제 자기가 흔드는데 와 앉아있다가 무릎꿇는 자세로 바꿔서 옆에서 보니까 부랄도 존나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