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7.24 09:36

나의 첫 ㅂㅌ경험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24 09:36 인기
  • 516
    5

안녕 하십니까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우선 처음 적어보는 글이고 두서없을수도있고..

맞춤법 틀릴수도있고 한데 이해해 주세요



나는 고등학교3학년때 내 정체성을 찾음

그전에 어릴때는 듬직하고 덩치큰 아저씨들이나 삼촌들보면 기분좋고 안아보고싶고 그랬음


고3때 처음으로 이반시티라는거 알게됨 성인되고나서 가입하고 그전까지는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썰들보면서 야한상상을 많이했음


쨋든 성인되고나서 이반시티눈팅도하고 그러다가 ㅎㄱㅌ을 알게됨.. 인터넷검색해도 어디가 이렇고 저기가 그렇고 하는게 떠돌아다니니 그걸읽다가 흥분되고 성욕이 불타오르니까 찾아가보기로 결심함.


근데 준비를 어케하는지몰라서 인터넷 검색을 엄청하고 다찾아보고 인천에 있는 한 ㅎㄱㅌ 앞에서 발만동동구르고 무서워서 고민하다가 들어감.

내가 어버버하면서 신발벗고 그러니까 카운터에서 나오더니 여기 뭐하는곳인지 아냐고 물었음.

겁이났지만 알고왔다고 대답 후 계산하고 가운을 받고 들어가서 옷을벗었음.


내가 엄청 놀랬던게 들어가자마자 벨소리가 들린거하고 계산하고 들어갔을때 그당시는 몰랐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누가들어오나 확인하러 나온사람들이 많았음.물론 자기 락커키열고 핸폰하는척하면서 처다보더라고


무튼 인터넷에서 본대로 화장실에 ㅅㅈㅇ 할수있는게 있었고 그때나는 내가 탑인지 바텀인지 알아보기위해 ㅅㅈㅇ를 열심히 해봤음

처음하는거라 배가 너무아프고 중간에 포기하고싶었는데 인터넷에서는 10번이상 가득채워서 비우라고하길래 참으면서 다했음.ㅠㅠ


그리고 샤워하고나서도 배가아파서 화장실가니까 남은 물들이 나오더라

앞부분이 너무길었네 미안함^^


다하고 나와서 둘러보니까 커튼으로 쳐져있고 안에는 엄청 어둔운 터널같은곳이있었고 중간중간 약한불때문에 얼굴하고 몸 전부 알아볼수있도록 조명이 있었고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키는 나보다 작았지만 통통하면서 살짝 근육이 있어보이는 중년아저씨가 내팔을 딱잡고 쳐다보길래 같이 쳐다봤음.



그때 내심장은 벌렁벌렁 거렸어..ㅋㅋ 인터넷에서만읽고 상상하던 일이 나한테 일어나고있으니까... 눈빛교환하다가 중년아찌가 내팔잡은상태로 둘이 누워있을수 있는 곳으로 대려갔어

나는 가만히있었고..ㅋㅋ 그아저씨가 키스를 시작했음.. 키스시작하자마자 내 물건은 발딱 서버렸고 천천히 내몸을 ㅇㅁ해줬음.


너무기분이좋고 나도 해보고싶어서 아저씨꺼만지면서 가만히있다가 그 중년아찌가 누워서 자기도 해달라는거 같아서 그중년아찌가 했던거처럼 나도 열심히 해줬음.. 중간중간 누가들어와서 몸을 만지고했지만 그 중년아찌가 막아줬음..



ㅇㄹ해주고있는데 내 허벅지를 탁탁 치면서 69하자는 눈치였어 그래서 69자세로막하다가 내 ㅇㄴ을 애무해줬음.. 기분이 너무이상하면서 좋았다고해야하나?? 어쨋든 서로 그렇게 ㅇㅁ해주다가 아저씨가 자기 물건에 젤을바르더니 넣을라고 했음..



나는그때 아무것도몰랐기에 엎드려서 누워있었고 그물건이 ㅇㄴ 입구에 닿고 들어오는데 아파서 미칠뻔했음..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힘풀어야 안아프다면서 천천히 계속 넣었음.ㅠ

다넣었다고 조금있으면 괜찬아진다고 말해줘서 참아보려했는데 뇌에 지진날만큼 너무아파서 빼달라고 부탁했음.. 무려부탁을했음 ㅂㅅ도아니고그냥빼라고했으면 됬을껄..ㅋㅋㅋㅋ



그아저씨는 천천해 빼줬고 나를 안아줬음. 한3분정도 안아준다음 안아프게 해주겠다고 다시한번 시도했음.. 그당시 나는 아무것고 모르고 배운거라곤 인터넷에서 보고 배운게 전부라 순한양처럼 다시 시도했고 2번째라 그런지 처음보다는 덜아팟음.



느낌이 딱딱한게 내 몸안에 들어왔다는 느낌이였고 아프면서 이상한기분이였음. 그리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는데 아까 느꼇던 아픔이 밀려와서 나도모르게 신음소리나면서 빼달라고했지만 아저씨가 내말을 무시하고 계속 했음..ㅠ


약간 강간이란게 이런거구나 생각이들면서 포기했음.. 그리고 빨리 싸달라고 부탁했음 ㅋㅋㅋ

그아저씨가 금방할거라면서 퍽퍽 박아댔고 나는 어느정도 아픈게 가시면서 묘한기분과 함께 계속 당했음


체감상으로 30분넘는시간이였는데 5분정도 찌걱찌걱 소리나면서 박다가 피스톤질이 그아저씨 신음과 함께 빨라지더니 안에다 싸버렸음..

아참고로 그때는 몰랐는데 노콘으로 당했음 지금생각해보면 엄청무서운일인데 별탈없으니 다행이지.


싸고나서 다시 안아주더다가 젖꼭지 빨아주면서 내꺼 엄청흔들었음 근데 나는 사정하기싫었고 그순간이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고싶었음.. 안싸고싶다고 어렵게 말을하고 화장실로 도망갔음.

배도아프고 똥나올거같은 느낌이 자꾸 들었으니.. 힘주니까 그아저씨 정액이 나왔음.



현타가 너무쌔게오고 무섭고 그래서 샤워도 대충하고 바로 나와서 집으로갔음..그렇게 내 첫 경험이 끝이났고 그당시 나는 바텀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들었음.



이렇게 허무하게 내 첫경혐이 끝남..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 기회된다면 처음으로 탑 해본 썰도 풀어보겠음.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이해안되는부분이 있다면 미안함.. 글솜씨가 아주구린거 나도 알고있음..ㅠ


아아 그리고 내성향은 탑이고 이제는 완식만나면 바텀가끔함...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첫경험은 누구나 어쩔수 없음 ㅜ ㅋㅋ

    2024-07-24 10:0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근데 저런 경험하고 또 얼마안가 그게 그리워진다는거 ㅎ

    2024-07-24 11: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맞는말씀 !! ㅋㅋ

    2024-07-24 12: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ㅉㅂ 처음 간 날, 가자마자 ㅅㅈㅇ 하고, 바로 노콘 하드코어로 뚫렸을 정도면 지금쯤은 허벌허벌 ....

    2024-07-25 09:3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ㅋㅋㅋ

    2024-07-25 21:52

  • 전체 882건 / 38 페이지
    327 목욕탕 대딸 목격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50
    326 훈련소만난 번개남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4
    325 졸음 쉼터 불륜 본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324 술 취한 중년2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9
    323 술 취한 중년 해드리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4
    322 헬스장에서 친해진 아저씨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43
    321 사우나에서 있었던일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8
    320 룸메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3
    319 일반 친구들과 딸 친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318 구로디지털역 크루징 ㅎㅈㅅ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4
    317 딸치다가 남간호사한테 걸린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9
    316 나의 첫 ㅂㅌ경험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7
    315 일반인줄 알았던 친구랑 하게된 썰(feat. ㅈㄴ 거대한 그것...)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7
    314 동창 아들이랑 한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18
    313 동네 정자에서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0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