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준비를 어케하는지몰라서 인터넷 검색을 엄청하고 다찾아보고 인천에 있는 한 ㅎㄱㅌ 앞에서 발만동동구르고 무서워서 고민하다가 들어감.
내가 어버버하면서 신발벗고 그러니까 카운터에서 나오더니 여기 뭐하는곳인지 아냐고 물었음.
겁이났지만 알고왔다고 대답 후 계산하고 가운을 받고 들어가서 옷을벗었음.
내가 엄청 놀랬던게 들어가자마자 벨소리가 들린거하고 계산하고 들어갔을때 그당시는 몰랐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누가들어오나 확인하러 나온사람들이 많았음.물론 자기 락커키열고 핸폰하는척하면서 처다보더라고
무튼 인터넷에서 본대로 화장실에 ㅅㅈㅇ 할수있는게 있었고 그때나는 내가 탑인지 바텀인지 알아보기위해 ㅅㅈㅇ를 열심히 해봤음
처음하는거라 배가 너무아프고 중간에 포기하고싶었는데 인터넷에서는 10번이상 가득채워서 비우라고하길래 참으면서 다했음.ㅠㅠ
그리고 샤워하고나서도 배가아파서 화장실가니까 남은 물들이 나오더라
앞부분이 너무길었네 미안함^^
다하고 나와서 둘러보니까 커튼으로 쳐져있고 안에는 엄청 어둔운 터널같은곳이있었고 중간중간 약한불때문에 얼굴하고 몸 전부 알아볼수있도록 조명이 있었고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키는 나보다 작았지만 통통하면서 살짝 근육이 있어보이는 중년아저씨가 내팔을 딱잡고 쳐다보길래 같이 쳐다봤음.
그때 내심장은 벌렁벌렁 거렸어..ㅋㅋ 인터넷에서만읽고 상상하던 일이 나한테 일어나고있으니까... 눈빛교환하다가 중년아찌가 내팔잡은상태로 둘이 누워있을수 있는 곳으로 대려갔어
나는 가만히있었고..ㅋㅋ 그아저씨가 키스를 시작했음.. 키스시작하자마자 내 물건은 발딱 서버렸고 천천히 내몸을 ㅇㅁ해줬음.
너무기분이좋고 나도 해보고싶어서 아저씨꺼만지면서 가만히있다가 그 중년아찌가 누워서 자기도 해달라는거 같아서 그중년아찌가 했던거처럼 나도 열심히 해줬음.. 중간중간 누가들어와서 몸을 만지고했지만 그 중년아찌가 막아줬음..
ㅇㄹ해주고있는데 내 허벅지를 탁탁 치면서 69하자는 눈치였어 그래서 69자세로막하다가 내 ㅇㄴ을 애무해줬음.. 기분이 너무이상하면서 좋았다고해야하나?? 어쨋든 서로 그렇게 ㅇㅁ해주다가 아저씨가 자기 물건에 젤을바르더니 넣을라고 했음..
나는그때 아무것도몰랐기에 엎드려서 누워있었고 그물건이 ㅇㄴ 입구에 닿고 들어오는데 아파서 미칠뻔했음..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힘풀어야 안아프다면서 천천히 계속 넣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