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축구를 했고 경주에서 나름 큰 대회도 나가고 나름 실력이 없진 않았다. 초등학교 때는 외박 하는 일정이면 그냥 형, 친구, 동생들이랑 순수하게 놀고 맛있는거 먹고 일찍 자고 끝.
씻을때는 친한 친구랑 둘이나 셋이서 씻었다. 나는 또래 비해 키도 크고 덩치도 조금 더 큰 편이였고 밑에 털이 나기 시작한건 6학년 여름 때 부터 였던거 같다. 같이 씻은 친구들은 털이 안나서 나를 놀리(?)기도 했다.
중학교 축구부는 초등학교때 보다 더 빡쎄고 체계적이였다. 코치도 여러명에 부상관리 해주는 트레이너 선생님도 계셨다. 초등학교때는 연습 끝나고 각자 집에 가서 씻었는데 중학교때 부턴 훈련 끝나고 같이 씻는 경우가 많았다. 그때 처음으로 다양한 물건들을 보았고 왠만한 중학교 2학년 형들은 다 털이 나고 물건도 꽤 컸다. 나도 중1 치곤 작은편은 아니였고 그런 코멘트를 몇번 형들한테 듣곤했다. 또래 친구들도 털이 아직 안나거나 진짜 애기 고추 같은 친구들도 많았음. 또래 친구들도 누구누구 형 고추 완전 커, 아냐 누구 형이 더 큰거 같은데 등 이런전런 얘기도 많이 오갔다.
한번은 다같이 축구캠프를 지방쪽에 가게되었고 (중1-3까지 약 22명 정도 있었던거 같다 코치님들 빼고). 짐을 풀고 바베큐 파티를 했다. 방을 3개 정 잡았는데 팬션 수도관에 문제가 생겼는지 씻으려고 하자 물이 안나왔다.
그래서 코치님이 우리들을 데리고 다같이 사우나로 가셨다.
코치님들은 학생들과 같이 씻은적이 없었다. 나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몇몇 친구들과 형들이 벌써부터 코치님들 벗는거 처음 본다며 들썩하기 시작했다.
사우나에 도착에 다같이 벗고 들어갔다.
보조 코치님 두분이 계셨는데 두 분 다 젊은 분이셧다. 감독님과 메인 코치님은 나이가 좀 있으셨다.
근데 그 보조 코치님 중 한명이 물건이 컸다. 우리 축구부는 모두 그 선생님 물건을 보며 와 선생님 진짜 크시다, 이런게 대물이구나, 엄청 커! 와 짱 크다 이런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고 씻고 나갈때 까지 이슈였고 그 코치님은 참 민망해하면서 나중에는 계속 아이들을 피해다니고 가리고 다니느라 민망해 하셨고 다시는 우리들과 씻는일이 없을꺼라며 치를 떠셨다. 숙소를 돌아가는 길에도 유독 그 코치님에게 야한 얘기 해달라, 야동 보시냐 등 장난아닌 장난이 이어졌다.
며칠 훈련을 받고 마지막 날.
코치님들이 피자랑 치킨을 시켜주어 우리는 한 방에 모여 맛있게 저녁을 먹었고 코치님들 끼리는 다른 방에서 맥주를 드시며 따로 밤을 보냈다.
그러다 그 물건이 큰 코치님 얘기가 나오게 되었고 대화는 점점 남자 성기에 대한 이야기로 계속 흘러갔다. 대략 기억으로 그 선생님이 꼴리면 얼마나 클까부터, 나도 그 정도로 커질까 등등 주로 중3형들이 얘기했고 당연히 호기심과 순수함이 그나마 남아있는 중1들은 귀기우려 하나부터 열까지 집중하면서 들었다.
중간에 코치님 한명이 와서 별일 없지 하며 확인하고 나가셨다.
나는 자위를 배우거나 본적이 없고 혼자 씻다가 딱딱해져서 가주고 논적이나, 엎드려서 물건을 비벼서 느낌이 좋아 여러번 반복 한적은 있다. 이 캠프 오기 한 열흘 전 자다가 뭣 때문인지 고추도 딱딱해지고 거기게 자극이 막 평소보다 심하게 집중 되는거 같고...잠결에 매트리스랑 이불에 비비적 거리다가 온 몸이 부르르 찌릿하면서 오줌같이 고추에서 뭐가 나왔었다. 나도 놀라 보니 반바지랑 이불에 오줌싼것 처럼 흥건히 젖어있는데 뭔가 끈적하고...물티슈로 닦아내고 화장실 가서 수건 적셔서 이불도 닦고..살짝 충격먹어 그 이후론 그 행위를 하지 않았었다.
그게 자위인지 몰랐다.
밤이 깊어 몇명은 다른 방으로 가서 먼저 자기로 했다.
중3 형들이 물건 큰 코치님도 딱딱하면 엄청 크겠지, 거기 큰 사람들은 자위도 더 많이 할까 더 많이 쌀까 이런 얘기를 했고 정확히 무슨 얘기인지 이해는 못했지만 대략 짐작이 가긴했다. 그러면서 너희들 다 자위하냐 언제 마지막 했냐 물었고 중1들은 (나 포함3 남음) 아무말도 없자 형들이 먼저 언제언제 했다 얘기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중2 형 한명이 자기는 사실 그 사우나에서 코치님 물건 보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서서 탕안에서 못 나왔다고 했고 몇몇 형들이 공감했다. 그 형이 몰래 탕에서 나와 화장실 가서 1분안에 자위 했다고 고백 했고 다른 형들이 엄청 웃었다. 어쨋든 최근 이틀 내 다 했다는게 견론. 혼자 씻을때, 화장실 갔을떄, 남들 잠 들었때 몰래 등
거기서 분위기는 누가 제일 큰지 보자며 형들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고 당연히 중1 들은 쭈뼛쭈뼛 했다. 근데 나는 딱히 부끄럽다기 보단 호기심에 그리고 이미 사우나를 갔는데 그냥 벗었고 또래 친구 두명은 부끄러운지 안 벗는다. 그러자 형들이 애들을 잡고 억지로 벗기기 시작했고 걔네들은 막 저항했다. 그 상황이 상상하는 것 처럼 막 폭력적 이거나 강제적 이지는 않았다...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더 강했고 애들도 마지못해 옷이 벗겨졌는데 그때 친구에 똥꼬가 훤히 들어났고 나는 처음으로 똥꼬를 본거 같다. 지금도 생각나는 되게 분홍빛에 애기 엉덩이 같으면서 빵빵한...그때 부터 내가 탑 기질이 생긴 결정적 이유. 그때 제일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막 발버둥 치며 바지가 벗겨질때 벌어진 다리 사이로 보인 핑크핑크한 똥꼬...또 그 친구는 다른 애들 보다 체구도 작고 귀여웠는데...
아무튼 거기서 약간 목소리가 커지는거 같자 형들 중 한명이 문을 잠그라해서 문을 잠갔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한 1-2분 뒤에 코치님이 노크를 하셔서 네 하고 다들 대답을 했는데 계속 문을 여실것을 제촉하자 우리는 후다닥 바지를 다시 입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앉아 있었다. 그러자 별일 없냐며 왜 문잠그냐 하니 아니 그냥요 혹시 몰라 늦어서 잠갓다 하니 얼른 자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가셨다. 그러고 다시 문을 잠가 바지를 하나 둘 벗었고 누가 제일 크냐며 서로 비교를 하기 시작함.
형들 중 몇명이 비슷비슷하게 컸는데 계속 만지막 거리자 꼴리기 시작했고 딱히 성적으로 흥분된거는 아니지만 다들 만지작 거리며 물건을 키우기 시작했다.
중1 너희들 중에 ㄸㄸ이 치는애 있냐 싼적있는 사람 물어보니까 아무도 대답을 안했고. 그 중 내가 가장 키도 크도 털도 났고 다른 털난 친구 한명 한테 대놓고 너희는 털도 났는데 싼적 없냐고 묻자 한명은 몇번 하얀거 나온적 있다 했고 한명은 없다 했고 나는 그런거 갔다 라고 애매하게 답해 상황을 설명했고 그러자 정확히 자위가 뭐고 왜 하얀게 나오고 얘기해주었다. 신기했다.
형들 중 한명이 화장실에서 대용량 린스를 꺼내서 짜더니 본인 고추에 바른다. 그러자 쌀꺼냐고 이렇게 대놓고 다들 자위하냐며 서로 눈치를 봤고. 먹다 남은 피자박스를 동그랗고 앉은 우리 중앙에 펼치더니 여기다가 싸라고 하면서 다들 계속 만지막 만지막 거렸다. 나는 뭣도 모르고 형들 따라 린스를 짜서 고추에 발랐는데 순간 이런 짜릿한 느낌이 존재했는지 처음 느껴봤다. 엄청 미끈거리고 자극적이였다.
피자 박스를 중앙에 놓고 열 몇명이 발기된 고추를 위아래로 만지막 만지막 하고 있었다. 한 3분 지났을까 한명이 신음을 내며 피자박스를 겨냥해 하얀 액체를 쭉쭉 내뿜기 시작한다 그러자 한 3-4명이 타이밍을 맞춘듯이 곧바로 같이 싼다. 그럴때 마다 다들 감탄의 소리를 내었다 ㅋ피자 박스와 그 주위 바닥에는 하얀 액으로 쌓이기 시작했다. 나는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얀 액이 나오는지 방법을 몰랐다.
나는 오르가즘도 잘 이해를 못하고 오로지 형들처럼 하얀게 나오게 하고 싶었다.
그 후로 또 1-2분 지났을까 또 한명이 싸고 또 한명이 싸고...그 중 내 또래 친구도. 내가 작은 목소리로 어떻게 하냐고 묻자 귀두쪽을 더 자극하고 더 빨리 문지르면 된다고 했다. 눈을 질끈 감고 가장 자극 되는 부위를 비비고 빨리 위아래로 문질렀고 뭔가 느낌이 슬슬 오는게 느껴졌다. 근데 막상 뭔가 참아야 될거 같은 싸면 안될것 같은 느낌인데 계속 문지르지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아마 거기 중에서 가장 멀리 그리고 많이 사정을 하기 시작햇다. 나도 모르는 신음이 나오면서 한 10번 넘게 쭉쭉 하얀게 나오는데 엄청 신기하고, 묘하고, 짜릿하고, 부끄럽고, 후회스럽기도 했다 ㅎㅎㅎ
형들이 엄청 감탄했다. 마주보고 서 있던 형 허벅지에도 묻었다.
내가 사정한게 자극적이였는지 다른 형들도 이내 사정했다.
아직 안 싼 사람이 3-4명 있었는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보조코치님이 (고추 큰 보조코치님 말고) 잠긴 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키를 가주고 계서서). 우리는 반꼴 또는 꼴린 고추로 상태로 들킨거였다. 순간 코치님도 당황하셨는지 말이 없으셨고 우리는 그냥 바지를 주섬주섬 집어 우리도 어쩔 줄 모르고 있었음 ㅋㅋㅋ 순간 혼나나 싶기도 하고 창피 하기도 하고.
그러자 너희 여태 이러고 있었냐며 들어오셔서 가까이 오시더니 바닥에 이건 다 뭐냐며 빨리 치우고 자라 하셨다. 우리는 후다닥 바지를 입고 한명이 화장실 가서 두루마리 휴지를 가주고 와서 다들 바닥을 닥기 시작했다. 보조코치님도 바닥을 닦으면서 이 새끼들 너희 지금 열몇명이서 여태 자위나 하고 있었냐며 너희 사람이 몇인데 바닥에다가 쌀 생각을 하냐 뭐 뭐라하셨다.
코치님들이 각 방 배정되서 자려고 들어온건데 여기서 못 자겠다며 나머지 잘 청소하고 자라고 하고 나갔음.
근데 아직 못 싼 형들은 아쉬운지 같이 화장실 들어가서 같이 씻으면서 사정한걸로..우리는 잘 준비하면서 형들이 푸는걸 다 들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