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동서울로 돌아오면서
몰골도 엉망이고
후줄근해서 동서울에 잠시 머물지
집으로 갈지 고민이 많이 됐지만
사실 고민은 암 의미 없는 걸
내 맘은 이미 3층으로 올라가 있는거야
역시 건물 우측의 엘베타고 3층으로 올라갔어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반 경
근데 화장실에 50대 중 후반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나오는데
시선이 그런거 있잖아
사람 스캔하는 거 ㅎㅎ
안에는 문 3칸이 닫혀 있었어
(총 4칸이지)
문틈이 꽤 벌어져 있는데 3칸 모두 일 보는 것 같지 않더라
특히 검정 티 입은 친구는 문틈으로 눈이 마주침
요상한 분위기를 느끼며 난 빈 한 칸 안으로 들어갔지
내가 먼저 흔들어야 사람들 맘에 불이 나지 않겠어??
조금 소리를 내서 흔드니까 화장실 문 하나가 열리는 소리 나더라
그리고 내 문틈을 쳐다보는거임
나도 대놓고 보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흔들었지
그 친구는 소변보는 곳에 섰다가 다시 문틈으로 구경하고 ..
또 한 화장실 문이 열리며 문틈으로 구경하고 ..
감질나더라고
그래서 나도 상대가 어떤지 구경할 겸 문 열고 나갔지
둘 다 20~30초 정도 나이로 보임
한 명은 약간 애티나는 귀염상에 키는 178 정도?? 체격은 다부진 평균정도
또 한 명은 약간 끼순이 느낌 ㅎ
나는 화장실 들어가서 바지는 내렸으나
문은 안 잠갔지
그랬더니 한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다행히 맘에 든 친구가 들어왔어 ㅎㅎ
그가 내껄 흔들어주는데
내가 그의 ㅈ꼭지부터 온 몸을 훑으니 몸을 움찔됙더라
성감대가 넓고 예민한 친구는 가지고 놀기 편하지 ㅋ
바지를 내려달라고 내 손을 끌고가길래
엉덩이부터 훑어가며 바지를 서서히.내려줬어
이미 솟은 물건은 15쯤 ㅋ
이 정도는 목에 꽉 차는 정도로 나는 끝까지 먹을 수 있어 ㅋㅋ
최대한 깊이 빨아주니 움찔 ㅋ
그리곤 자기 허리를 흔들고 또 내 머리를 흔들며
빠르게 빨아주길 원하더라고
3-4분 쯤 ~ 이미 움찔하는 반응이 있어서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찌익 하고 싸더라고
휴지로 잘 닦아주고 바지 입혀 보냈지
고맙다 하더라 ㅋ
나에겐 아직 두 명의 사내가 더 있으니 ㅋ
아직 누군지 확인 못한 검은 옷의 사내가 궁금하더라고
내가 밖으로 나왔는데 그도 뒤따라 밖으로 나왔어
얼굴은 선이 굵은 홍콩배우느낌
키는 별로 안 컸지만 인상이 좋아서 확 관심이 가더라고
소변기에 멀지감치 떨어져 서로 서 있었는데
난 보여주듯 흔들고 있었는데
그는 감추듯 소변기에 밀착 해서 흔들더라고 ㅜㅜ
나는 그 친구 바로 옆 변기로 이동했지
크기는 14정도?
근데 노포 특유의 맨질맨질한 귀두가
상상이상으로 크더라고
호모나~
그는 화장실 만남이 익숙하지 않은 것처럼 삐쭉였고
곧장 빈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어
문이 닫힌다면 거부의사고
안 닫힌다면 허락이겠지
근데 안 닫았어 ㅎㅎ
얼른 들어갔지
그 즈음에 내가 화장실 들어올 때 밖으로 나왔던 50대 어르신이 들어와 바로 옆 칸으로 들어갔오
그 친구의 물건을 먹는데 앞의 애보단 더 민감한지
큰 자극에 자꾸 물건을 빼려고 하더라고
나도 좀 더 놀고 싶어서 ㅈ꼭지 만지고
그러다가 다시 물었지
근데.옆 칸에서 소리를 내자 놀라고
또 자꾸 의식하더라고
그래 자칫해서 인생 망치는 것보단 예민한게 낫지
근데 그분도 이쪽이란다 ..
하지만 그는 좀 있다가 거절하며
바지를 입는거야
하지만 그는 내 얼굴에 손을 대고
마치 연인 대하듯 설렘을 남겼어 ㅋ
그 친구 나간 뒤에
난 혼자 흔들었지 ㅜㅜ
끝내고 나왔는데 첫 칸에 문이 열려있더라고
근데 끼순이 친구가 엉덩이를 벌린 채 있는거야
에쿠 ㅋㅋ
동서울은 역시 퇴근 후인 오후 6시 이후가 피크인듯 해
생각보다 멋진 친구를 만날 수도 있다는 건 장점
그러나 너무 알려져 위험함은 감수해야 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