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른거 싫어
적당히 살 있는게 좋아
근데 어제 개말라 30후반 탑이랑 만났어
난 50 중반 텀
그냥 커피나 한잔 할 요량이었지
날 만나러 온다기에 픽업하러가서
커피 하나씩 사서 내차에서 조금 내리는 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친구 ㅈ을 만졌는데 보통 이상 이더라고
톡할때도 좀 크다 하더니 ᆢ
길진 않은데 굵고 빳빳 ㅡ
마른 사람이 보토 크다더니 ᆢ
평균은 훨 오바하는게 그립감이 넘 좋더라고
바로 벗기고 입에 물었지
ㅇㄹ 기술은 중요치 않은거 가터
ㅈ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아무튼 2,3번 쉬어가며 빨아보니
자리가 불편해서 뒷자리로 옮겼어
다시 또 빠는데 ㅈ 이 넘 멎진거야
여태껏 그리 큰거 받아본적도 없고 ᆢᆢ
그래서 한번 넣어보고 싶은거야
바로 숨겨논 ㅋㄷ 씌우고 젤 적당히 도포하고
내 ㅂㅈ 구멍에도 조금 넣고 올라탔지
와 ㅅㅂ 너무 큰거야
너무 크다를 3,4번 외차거 가터
또 한 3번은 넣다 멈춘거가터
그래도 결국은 쑥하고 다들어오는데ᆢ ᆢ
와 대물 왜 받는지 알겠더라고
아푸진 않고 배속에 ㆍ 전립선에 ㅈ이느껴지는데
정말 너무 좋은거야
몸은 완전 땀으로 차안이라 더
그러다 이 친구가 자세도 불편하니 그만하제
나도 담에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마무리했지
ㄱㄷ 벗기고 아직도 빳빳한 ㅈ보니
너무 사랑스러운거야
몃분또 빨다가 진짜 마무리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ㅅㅈ 기미도 오지 않았단거야
난 거의 90프로까지 갔는데 ᆢ ᆢ
이제 개말라도 다르게 봐야할거가터
또 만남이 기대되네 제대로 따먹혀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