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거 아니고 정말 좋아했던 선생님을 일반 사우나에서 만났는데 정말 놀란게 친구들끼리 선생님 거기가 어마어마할거 같다고 애들끼리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한 7년 지나고 호텔 사우나에서 선생님을 본순간 정말 그당시에 봤던 물건중에 가장 컸음.
심지어 사우나에서 있는 사람들이 수술했냐고 물어봤을 정도로
한참있다 선생님이 내 얼굴 알아보시고 같이 사우나했는데 자꾸 꼴려서 죽는줄 알았음.
선생님께서 자꾸 놀리며 한번 만져줬는데 그 후 발기 안풀려서 미칠뻔함.
지금 생각해도 진짜 어마어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