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니까 10년전이네
대학 붙고 고3 겨울방학 때 두어달 알바했던 썰임
내가 밤 9시부터 아침6시까지 일했었는데 성인pc방이 구조가 그냥 룸 6개 있고 각 방에 컴터 있어서 야동보면서 딸치는거야
내가 중년식이라 가끔 식되는 중년 손님 오면 정액 묻은 휴지로 냄새 맡으면서 딸치기도 하고 그랬었어
그중에 썰 몇 개 있는데 하나 풀면
가끔 오는 손님 중에 한 50대초쯤 됐었으려나? 남자답게 잘생겼는데 막노동 일하는 거 같은 아저씨가 있었어
자주 오는편이었어서 나도 반갑게 인사했었고 아저씨도 적당히 웃으면서 인사해주셨어
보통 여기 오는 손님들이 성인pc방이라 그런지 그냥 휙 들어왔다가 휙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사실 나도 식 안되는 사람은 그게 편했었고
아무튼 하루는 그 아저씨가 술 만땅 취해서 왔었는데 운좋게도 그 시간대에 손님이 한명도 없었어
어린 나이에 무슨 용기였는지 모르겠는데 그 아저씨 방에 귀 기울이니까 야동소리 들렸다가 아저씨 코 고는 소리 들렸다가 하는거야
그래서 미친척 아저씨한테 음료수 서비스 드리려 한다고 노크 대충하고 들어갔지
술에 취해 자고 있다가 나 들어가니까 좀 놀래면서 잠에서 좀 깨셨었어
지퍼 내려가 있고 ㅈㅈ는 꺼내져 있는데 별 신경 안쓰셨었고
내가 음료수 서비스로 준다고 하니까 고맙다면서 야동좀 추천해달라고 하더라고 ㅈㅈ 만지작 하면서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 하다가 나도 옆에서 같이 보는 상황이 됐는데 아저씨가 나 있는건 신경도 안 쓰는지 자위를 막 하더라고
나도 발기돼서 꺼내놓고 자위하니까 갑자기 아저씨가 내껄 확 만지더라고 젊으니깐 좋다면서
나도 아저씨가 그 때 술이 취해 있었어서 그랬는지 무슨 용기로 아저씨 ㅈㅈ 만지면서 같이 자위 해주고 내가 한번 빨아봐도 되냐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시더라
내가 ㅈㅈ 빠니까 아저씨가 내 ㅇㄴ 만지면서 막 넓히는데 그 때는 내가 아다여서 ㅇㄴ은 안했었고 ㅇㄹ만으로 사정시켜드렸지
첨으로 다른 사람 ㅈㅈ 만져보고 빨아보고 했던 경험이야
아저씨가 사정하고 나더니 나보고 고생했다고 몇만원 더 쥐어주더라
그러고 그 방에서 한두시간 더 자다가 집에 가면서 또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 다음에 왔을 때도 다른 손님 없을 때 내가 ㅇㄹ 해드리고 그랬는데 대학교 입학하면서 알바 그만두고 다신 못만났어ㅎ
ㅋㅋ 좋았겠네 ㅋㅋ
2024-08-05 09:41
조은 아저씨네
2024-08-05 16:1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