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8.03 08:31

나도 태권도 관장썰.. 태권도가 많았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03 08:31 인기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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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중학교때 다녔는데, 태권도 관장님이 좀 특이하셨음.


노래를 엄청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 애들 발표회 같은걸 하면서 노래하는걸 좋아했는데.. 약간 성악 스타일에 베어스타일이여서 엄청 좋아했음.


외모도 약간 통퉁에 태권도야 당근 잘하긴했는데, 애들 잘 못하면 잘해야한다고 하면서 고추만지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초등부이하), 부러웠음.


나이가 30대인데 결혼은 안해서 그냥 그런가보다정도만 생각했는데 나름 남자답고 인기많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신기하긴 했음. 애기 엄마들도 뭔가 선? 이나 소개해주려는 분들 꽤 있었는데 관심 안보이고 그래서.. 혹시나..하고 있긴했음.


태권도 다녀보면 알겠지만, 다리찢기가 있는데 이거 진짜 무지하게 아픔. 눈물 쏙 빼게 아픈데..

다리찢기 하고 나면 아프니까 풀어줘야한다고 마사지 해주는데 그때 정말 손등으로 알과 고추를 엄청 스치는데.. 10명중 절반 이상은 발기될 정도로 좀 과하게 마사지 해주는거 보고.. 오 혹시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고 나면 관장님도 뭔가 좀 도복이 부풀어 오르는 거 같아서 좀더 확신이 생김.


약간 통퉁한 애들한테 더 장난 치는거 보고 (나도 나름 통퉁이라 장난도 심하게 치시고) 오래도 다녀서 친해져서 승단 심사 앞두고 마음을 먹음.


일부러 제일 늦은 타임으로 바꾸고나서, 다끝나고나서 연습더 하고 간다고 하고 아무도 안남을때까지 연습하고 있었음.


관장님이 "xx이 연습 열심히하네~" 하길래 "너무 더워요(한여름이라) , 도복이 달라붙어서 발차기가 잘안돼요.ㅜㅜ"라고 투덜거림.


그러니 '더우면 벗고해~ 둘밖에 없는데' 하길래 , 이때다 싶어서 얼른 도복 벗고 팬티만 입고 연습함.

그러니 관자님도 뭔가 눈빛이 웃으면서 옆에서 지켜보고 있길래 용기가 생겨서 다리찢기 좀 도와달라고 함.


역시나 다리찢기 도와주고 허벅지 만져주는데 팬티만 입고 있으니 확실히 ㅂㄱ된거 보이고 이미 앞이 다 젖어 있으니.. '허허 건강하네..' 하면서 꽉 잡으심.


보통은 다 장난 치면 뒤로 빼는데.. 난 안빼고 가만있으니.. 슬슬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승단 심사가 어쩌고 이야기하길래..


나도 용기내서 관장님 고추를 딱 잡음. 역시 딱딱해져 있는데 엄청 깜짝 놀라면서 손을떼길래.

나도 놀랬지만 '관장님도 건강하시네요'라고 하면서 웃음으로 넘겼음.


일단 분위기가 너무 어색해져서. 이날은 그냥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고.. 그래도 생각보다 고추도 퉁퉁한 관장님 생각하면서 그뒤로 매번 기회를 노림.

 

그렇게 좀 어색해지고 났지만 관장님이 확실히 섰던걸 알고 그뒤로 어떤날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일년에 2,3번 있는 발표회날을 기회로 잡음.


관장님 노래부르고 학생들 발표(태권도 품세)하고 학부모들도 와서 간단히 파티하는데, 파티하고 나면 늦게까지 관장님이 정리하고 가서 기회라고 생각함.


일부러 부모님한테 말안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 , 그날 발표회 끝나고 남아서 오늘 집에 부모님 안오신다고 정리 도와드린다고 하고 도와드리기 시작.


관장님이 고맙다고 하면서 같이 정리시작하는데.. 정말 약간 후회될정도로 정리할게 많았음. 음식물 정리하고 쓰레기 치우고 땀범벅되서 힘들어하는데 수고했다고 야식으로 시켜주시고 본인은 맥주주문하셔서 야식 먹으면서 이야기 하기 시작함.


"관장님은 왜 결혼 안하세요? 잘 생기셨는데.."


" ㅋㅋ 임마 여자가 있어야하지. 넌 여자친구 있어?"


" 아뇨 여자친구 없죠. " 로 시작해서 슬슬 야한 이야기로 유도하기 시작함.


"친구가 보여줘서 야동봤는데, 실제로 하면 기분이 어때요?"


하니 살짝 쥐어박으시면서 "ㅋㅋ 너 자위 많이 하지? 자위하는거나 비슷해"


하길래.. "에이 훨씬 좋겠죠... 관장님도 자위 많이 하시잖아요?" 했더니


"이녀석이 누굴 놀려" 하면서 고추를 잡으심. 이미 발딱 선 상태라 역시 "허허" 하면서

참 힘도 좋네 하심.


오늘은 확실히 각오를 하고 와서, 아예 대놓고

"관장님 자위하는거 한번만 보여주시면 안돼요? 어른들꺼는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요."라고 말함


순간 얼굴이 빨개지더니, "임마 내가 왜 보여줘, 니가 보여줫음 보여줘야지.." 이러시길래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네~~ 하고" 팬티까지 내리고 조물조물 시작..


뭔가 놀람과 갈등의 눈빛 흔들림을 보이는데, 통통하고 귀여운 인상에 큰 눈동자가 흔들리니 귀엽게 느껴짐..


몇번 으흠 으흠 기침하시더니.. 야 아무리 그래도 여기서 그럼 안돼 하길래..


약간 움찔했지만 목소리에 흔들림이 느껴지고, 이러다가 오늘도 실패하나 싶어서 더 용기를 냄.


"저도 보여줬으니 관장님도 보여줘요"하고 확 도복 바지를 내렸는데, 당연히 힘도 비교가 안되고 막으려면 얼마든지 막았겠지만 저항없이 가만히 계시길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서 딱 잡음.


와 이게 어른 고추구나 싶을 정도로 두껍고 놀랄정도로 프리컴이 많이 나와서 미끌미끌함.


처음 만져본 고추가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서 밖으로 꺼내서 만지면서 가까이 구경함.


관장님은 이미 포기한듯 가만히 내버려두는데 뭔가 부끄러운지 먼산을 바라보고 내 눈을 쳐다보지 못하는게 왠지 더 귀엽고, 관장님을 정복한 느낌이 들어서 더 신이나서 만지다가

"관장님 귀여워요"라고 말함


근데 이게 실수였던지 갑자기 관장님이 "뭐 이녀석이? 보자보자하니까" 하면서 갑자기


확 일어나서 나를 덥치심. 그리고 갑자기 내 ㄱㅊ를 잡고 좀 아플정도로 세게 빨리 흔들면서

"어른한테 귀엽다니 요녀석" 하는데 정말 20초도 안되서 금방 쌀거같아서


"아...저 쌀거같아요" 하는데도 계속 흔들어서 그냥 못참고 사정해버림.


어리고 흥분해서 그런지 현타가 오는게 아니라 뭔가 복수심(?)이 생겨서 잘알지도 못했지만 관장님 고추를 입에 담음.


관장님이 깜작 놀라서 "야..야.. 더러워" 하는데 야동에서 본거처럼 열심히 춥춥 함.

지금 생각해보면 이빨에 다 닿고 아팠을듯..


하지만 관장님도 오래 참았던지 1분도 안되서 야야...야.. 소리 내더니 사정을 시작함.


뭔가 정복욕도 있고 기분 좋아서 "와~"하면서 기분좋게 쳐다봤는데. 관장님이 완전 제대로 현자타임온게 느껴짐.


그래서 주섬주섬 휴지가져와서 정리하고 씻으러 샤워실로 갔는데 따라오시면서

"너.. 오늘일 비밀이다?"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시길래.


지금 생각하면 어려서 부터 S기질이 있었떤지.. "관장님 하시는거봐서요"라고 대답했다가 꿀밤 맞음.



그뒤로도 가끔 관장님거 만지고 ㅇㄹ하고 ㄷㄸ몇번하고.. 같이 자위정도 해봤지만 그이상은 안감.


내것도 ㅇㄹ안해준거로 봐서 바이정도였으려나 싶긴함.. 아님 학생이라 죄책감 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이사가서 못가게 되서 너무 아쉬웠고, 대학교를 멀리가서 못가게 되다가 성인이 되고 가보니 태권도장이 없어졌음. ㅠㅠ


성인이 되서 다시 찾아서 이번엔 좀더 제대로 만나보고 싶었는데 안되서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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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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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 … 아쉽게 끝나5ㅆ네 엔딩이 ㅜ ㅋㅋ

    2024-08-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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