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있어 충주로 출장을 가게되었습니다.
금요일까지 일을 마치고 저녁에 무리한 회식으로 밤늦게까지 술자리를 했네요.
같이 간 분들은 3차로 룸방으로 간다길래 전 아침에 올라가 봐야한다 거짓말을하고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잠이 들고 아침에서야 눈을 떴는데 도저히 이렇겐 못 올라갈거 같아 체크아웃 하기전에 아침도 먹을겸 사우나를 먼저 들리기로 했습니다.
주말 아침이라 손님도 별로없고 오래된 사우나이긴 하지만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술이 안깨서 뭐 물빼거나 기분내러 간게 아니라 탕에 몸좀 불리고 사우나 좀 하다 올라갈 생각이었습니다.
사우나 입구엔 몸 좋은 중년 아저씨가 반겨주셨고 마침 나가시는 할아버지 두분만 계셨을뿐 정말 조용한 그런 분위기여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사우나엔 역시 아무도없고 세신사분으로 보이는 분이 사우나를 정리하고 계셨습니다.
60대가 다되어 보이시는데 몸은 적당히 통통하고 키는 작으시며 신기하게도 몸애 털이 많고 크진 않은데 엄청 긴 물건을 소유하고 계셨습니다.
전 보면서 참 신기하다 저러면 발기했을때 힘은 들어가나 이런저런 생각하며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때 마침 아까 봤던 몽골인같은 두꺼운 몸을 가지신 분이 들어오시면서 그 세신사분이랑 인사하며 친한듯 세신사 아저씨 그것을보며 밧줄이라고 놀리며 죽 잡으며 놀리셨습니다.
그 분은 한눈에봐도 참 사람이 크다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정말 동네 친한 친구처럼 둘이 어쩌구 저쩌구 장난 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 아저씨는 제가 처다봐서 그랬는지 머쩍은 웃음을 지으며 제 앞을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전 사우나에 들어가 몇번 땀을빼고 때를 밀까하다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어질어질한 김에 그냥 몇번만 더하고 아침이나 먹으러 가야지하는 찰라 아까 본 두분은 온데간데 없고 저만 있는것이었습니다.
사실 아까 두분 장난치실때 물속에서 발기를 했던 상태라 아무도 없는김에 한번 빼고싶었습니다.
아까 몽골인 같은 분이 제 스타일이라 미칠뻔 했었거든요.
그래서 구석에 자리를 잡고 물로 슬슬 세우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가 살짝살짝 나길래 귀를 귀울였더니 약간의 신음 소리 같은게 흘러 나왔습니다.
뭐 사우나라 물떨어지는 소리 기게 돌아가는소리 이런게 많이 나기에 설마 하면서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아니나 다를까세신베드에 아까 몽골인같은 아저씨가 누워계시고 세신사 아저씨는 대딸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에 놀라 살짝 소리를 내었더니 세신사 아저씨가 인기척을 느끼셨고 몽골아저씨도 저를 쳐다보시는데 정말 아무렇지않게 세신사 아저씨가 저의 물건을 잡고 안쪽으로 끌어들였습니다.
두분은 정말 아무렇지않게 저를 만지기 시작했고 절 베드에 눕히고 엄청난 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너무 놀라기도하고 뭔가 싶었는데 두분은 정말 엄청난 스킬로 사정을하게 해주셨고 다 핥아 먹고는 두분이서 키스를 하셨습니다.
전 너무 놀랍고 황홀해서 어쩔줄 몰랐고 두 분은 절보며 윳고 계셨습니다.
사실 아까 들어올때 두분이서 절 어떻게 해보고싶었는데 일반일까봐 건들지고 못하셨고 그곳이 일반 사우나라 둘이 생각만 하셨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은 정말 만져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얘기했고 이렇게 당해서 너무 좋았다고 했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해드린다하니 세신사 아저씨는 일을해야해서 빼면 하루종일 힘들다하셔서 몽골인같은 아저씨를 손과 입으로 해드렸습니다.
덩치에 맞게 엄청난 양을 쏟아 내시고 신음소리도 정말 상남자처럼 멋지게 내시더라고요.
정말 황홀했습니다.
정말 몸도 좋고 제가 원하던 사람이라 기분은 더 좋았습니다.
참고로 그 분은 길진 읺고 적당한 사이즈인데 두께가 엄청 두껍고 발기하면 배쪽으로 붙는 스타일인데 털이 많아서 배에 딱 안붙는 스타일이고 겨드랑이 털은 엄청 많은데 비해 가슴에는 솔털처럼 부드럽게 나 있는 아저씨셨습니다.
두분은 동네에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온 친한 형 동생 사이고 세신사분이 58 몽골같은 아저씨가 54이라 하셨고 두분은 다 이혼하시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사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웠던것은 카운터에 계시던 아저씨는 몽골아저씨 친구인데 그분은 바이라 하셨고 와이프랑 관계 안가지실때만 같이 빼주곤 한다 했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라가려는데 몽골아저씨와 아침을 먹고 아저씨가 두번빼기엔 부담스럽다해서 아저씨 차에서 아저씨가 입으로 한번 더 빼주고 터미널까지 바래다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