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8.20 13:02

수영장에서 아저씨들앞에서 분수쇼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20 13:02 인기
  • 683
    1

작년여름에 있었던일임

난 노출증이 심한데 쫄보라서 합법적인 노출이 가능한 수영장이나 목욕탕을 애용하곤함

수영복은 무조건 삼각을 입었는데 입은지 오래돼서 고추랑 불알 윤곽이 뚜렷하게 다 비쳤어

난 내 생식기를 자랑하고픈 욕구에 한껏 풀발을 시킨채 수영을 하곤 했는데

가끔 물밖으로 나올때 있잖아 스타트다이빙 할때라든가 자세교정이라든가 몇바퀴돌다 지쳐서 바닥에 뻗어있을때라든가 그럴때 삼각수영복을 뚫을듯이 빨딱 선 고추를 같은 반 회원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맘껏 자랑했어 히히

심지어 수영복 고추 끝이 닿는부분은 쿠퍼액으로 축축하게 젖어있었는데 그것도 아마 다 보였을거야

나 혼자 20대고 다들 40-60대라서 더 대담했던거같아 게다가 내 나이를 안밝히니까 다른 회원들은 내가 고딩인줄 알더라고 그래서 더 대놓고 빨딱 세우고 다닌거같아 어리니까 귀엽게 봐줄것같다는 생각때문에ㅋ

그렇게 몇날며칠 수영강습을 꾸준히 다니다보니까 회원들사이에 내 고추얘기가 돌기시작하더라고

첨엔 수영끝나고 샤워할때 발기된채로 씻고있는 날 보고 아저씨 한분이 (이야 힘도좋아 어떻게 한시간 내내 그렇게 빳빳하냐) 그러시더니 다른 아저씨들도 마치 입이 근질거렸는데 참고있었다는듯이 다들 한마디씩 하는거야

젊어서 그렇다 부럽다 부터 시작해서 너무 참고 사는거아니냐 곧 터질것같다 아줌마들이 다들 너 꼬추만 보고있더라 등등

그런얘길 한꺼번에 들으니까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우면서도 흥분돼서 ㅈㅈ에 힘이 팍 들어가더니 쿠퍼액이 바닥으로 주르륵 떨어지더라고ㅋㅋ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그거 보고 웃으면서 못참겠으면 시원하게 싸고 가~ 이러는거야

난 어리버리하고 순진한 혈기왕성한 고딩을 연기하고있었기때문에 당황한척 어쩔줄몰라하는척 어버버 말을 흐리면서 급하게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소변기 앞으로 가서 흔들어댔어

 

이미 쿠퍼액으로 범벅이 돼있어서 미끌거리는 자지를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정액이 미친듯이 뿜어져 나오더라

다행히 다들 날 아들뻘로 생각해주셔서 내 자위쇼를 보고도 혐오감?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은 없었어

그나이땐 오줌싸는거랑 마찬가지다 너무 창피하게 생각하지마라 이렇게말해주신분도 있었음 난 속으론 안도의한숨을 쉬었지만 겉으론 계속 창피해죽겠다는 모습을 연기했음


언제한번은 수영장입장 전에 같은반 아줌마들이랑 강습시간 대기하고 있었는데 아줌마 한분이 나한테 (어 삼각팬티 입고 오는 남학생이네) 이러는데 그 말소리가 너무 커서 엄청 부끄럽고 흥분되더라...

그러고나서 아줌마들끼리 얘기하는데 힘이 엄청 좋은거같던데 그나이때 남자애들이 그렇지 어쩌고 하면서 나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민망한얘기를 계속 해대더라고 ㅋㅋㅋ 암튼 난 수영장에서 삼각팬티 입고 발기된채 수영하는 고딩으로 유명해짐


한동안 집에서 딸 안치고 수영끝나고 샤워장 소변기에다 딸치는데 맛들려서 계속 그렇게 분수쇼 했는데 요샌 코로나땜에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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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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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이게 실제로 가능함 ?! 난 쪽팔려서 때려 죽여도 못할거같은데ㅜ ㅋㅋ

    2024-08-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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