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8.22 10:04

게스타 물빨 후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22 10:04 인기
  • 426
    1

내가 자주가는 동네 사우나가 있어

평소랑 다를바 없이 주말에 나른하기도 하고 실컷 물빨하고 싶기도 해서 찾아갔지

그날따라 북적이긴 하는데 내 식이 없어서 그냥 남들하는거 관전만 하고 있었는데

쿵쿵 거리는 발자국 소리를 내면서 한명이 올라오더라

보니까 키도 엄청 크고 덩치도 살짝있고 피부가 뽀얀 훈훈한 형이 한명 수면실로 올라오는거야

뉴페였어

그 사우나 고인물인 나는 바로 알아볼 수 있지

이 사람이 뉴페인지 죽돌이인지 ㅋㅋㅋ


암튼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유심히 지켜봤지

주위를 둘러보니 너도나도 시선이 그사람한테 집중되는 느낌이야

‘하... 보는눈은 다 똑같은건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마냥 지켜보고 있는데

구석진 곳도 아닌 살짝 밝은 가운데 쯤에 떡하니 눕더라

거긴 좀 밝아서 실루엣이 다 보이고 물건도 꽤 선명하게 보여

불빛에 비친 몸이 참 이쁘더라 참 먹음직스러운 이쁜 몸이었어

누운지 얼마 안되어서 양쪽을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본인 물건을 살짝 세우더라고~ 너무 명확한 신호랄까 ㅎㅎ


이 신호를 보고서는 나보다 좀 더 적극적인 몇몇 아저씨들이

그 옆으로 잽싸게 가서 눕더니

깔짝깔짝 건드리는데 분위기가 딱 보니 까이는 듯한 느낌

까이는거 보니까 또 용기가 안나더라고

그래서 한참을 재고 있다가 이렇게 집에 돌아갈 순 없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서 나도 슬금슬금 옆으로 가서 누웠어

얼굴에 팔을 얹고 있다가 인기척이 나니까 힐끔 쳐다보더라

헉! 근데 얼굴이 뭔가 낯이 익은거야

뭐지뭐지? 어디서 본거지? 왜 낯이 익지?

그당시에는 누군지 전혀 모른상태로 터치가 들어갔어


허벅지를 살짝 손으로 건드리니까 움찔하면서

세워져 있던 그 형 물건이 빡 하고 배쪽으로 껄떡였어

매번 나이 좀 있으신 분들것만 보다가 나랑 비슷한 동년배 물건을 보니 느낌이 확 다르더라

손을 스르르 그 형 물건에 가져가서 귀두 끝을 만져보니 미끌미끌한 프리컴이

촉촉하게 흐르고 있었어 젤 바르듯 살살 돌려가며 귀두를 문질문질 해주니까

허리를 살짝 돌려서 내쪽으로 돌아 눕더라구

따듯하고 불끈거리는 물건을 손에 잡고 젖꼭지에 혀를 댔어

으음... 하고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어

매끈한 하얀피부 사이로 거뭇거뭇한 유두가 도드라져 보였는데

유두 주변 유륜까지 혀로 샅샅히 농락하다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꼽 주변에 가니 짭조롬하게 배에 묻어있는 프리컴 맛이 느껴지더라


꿈틀거리는 몸을 손으로 잡고 털이 무성한 자지까지 내려왔어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얼굴을 사타구니에 파묻었지

좋은 바디샤워를 썼는지 향긋한 코코넛 향이 물씬 풍기면서 얼굴을 간지럽히더라

큼지막한 알주머니 안에 들어있는 불알을 입에 확 넣었다가 오물오물 하다가

귀두부터 자지 뿌리까지 입안가득 쑤욱 집어넣었어 꽤 굵직해서 꽉 차더라

그 형이 손으로 내 머리를 꾹꾹 누르면서 컥컥거릴때까지 격하게 오랄을 했어

수면실 가득히 그 소리가 퍼져나갔지

한참을 빨아주다가 나도 미칠것 같아서 69자세로 내가 그 형 몸위로 올라갔어

빨아주면서 빨리는 그 느낌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사람 스킬이 장난 아닌거야

사실 몸을 많이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누워서 오랄만 받다가

내가 움직이니 마지못해 해주는(?) 그런 느낌이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잘하는거야

머리를 많이 움직이지도 않는데 그 형 입에 들어가 있는 내 자지가 요동을 치더라

안그래도 물이 많은편인데 수도꼭지 틀어놓은듯 줄줄 흘렀어


너무 흥분되어서 난 앞뒤 볼것도 없이

그 형 온몸을 격하게 핥고 빨아주기 시작했어

키스는 하고 싶지 않아하길래 목덜미부터 귀로 시작해서 겨드랑이 옆구리

치골 사타구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복숭아뼈 발등 발가락 발바닥까지

진짜 풀코스로 전신 오랄을 해줬어

연신 껄떡껄떡 대는 그 형 물건을 손으로 잡고 흔들어주면서 그러고 있자니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시선들이 막 느껴지더라

하필 중간이라 불빛때문에 엄청 밝은데 마치 야동의 주인공이 된것마냥

엄청 흥분해서는 난리가 났지


마지막으로는 그 형 팔베개를 하고 옆에 누워서

젖꼭지랑 가슴을 빨아주면서 손으로 자지를 잡고 신명나게 흔들어줬어

얼마나 흔들었을까 숨소리가 엄청 거칠어지더니 몸이 살짝 활처럼 휘었다가

팍하고 바닥을 치면서 꿀렁꿀렁 슈슈슉 정액이 배랑 가슴팍까지 후두둑 흩뿌려졌어

갖고 올라온 수건으로 여기저기 묻은 정액들을 닦아주고 가슴을 배고 누웠는데

아직도 생각나 그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가 ㅎㅎㅎ

따듯하게 팔로 나를 껴안듯이 몇분간 그렇게 누워있다가

툭툭하고 어깨를 두드리더니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고 일어나더라


난 같이 못쌌지만 뭔가 기분이 썩 나쁘진 않았어

수면실에서 탈의실이 내려다보이는 구조인데

한참을 누워서 기다리다가 그 형이 탕에서 씻고 나와서 거울앞에 서가지고

머리말리는 모습을 봤는데 그때서야 얼굴이 자세히 보이더라고

그제서야 생각이 났지 누군지

인스타에서 봤던 사람인거야

지역도 이 동네가 아니고 서울에 사는 분이었는데

여기까지 왜 원정을 온건지

여기가 유명해서 함 와본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좀 부자라서 그냥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같았거든

역시나 거울 앞에서 본인 화장품 파우치를 꺼내들고 스킨 로션을 바르더니

비싸보이는 옷들을 걸치고 인스타에 자주 보이던 명품 가방을 들고서는 홀연히 나가더라

그 가방을 보니 확실해졌지 흔한 가방은 아니었거든


수면실에 갖고 간 폰으로 그 사람 인스타를 찾아가봤어

그날 당일도 사진이 업로드 되어있었는데 방금 전 본 딱 그 착장으로

겁나 멋있고 분위기 있게 찍힌 사진이 올라와 있더라

뭔가 기분이 묘했어 ㅋㅋ

남들은 모르는 한 사람의 비밀스런 취미생활을 내가 알아버린 느낌이랄까

심지어 내가 빨아줬다는 그 알 수 없는 이상한 느낌을 아직 잊을수가 없다

요즘도 간간히 사진들이 올라오는데

그 사진들을 볼떄마다 난 딴 생각을 해 ㅎㅎㅎ

살다살다 이런 경험도 해보네 싶고 다 똑같은 인간이구나 싶고 막 ㅎㅎㅎ


암튼 신기한 경험이었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도 해주면 더 고맙구!

잼나는 썰들 많이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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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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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역시 이런경험이 최고긴하다 ㅜ ㅋㅋ 부러워 힝 ㅜㅜ

    2024-08-22 23:54

  • 전체 882건 / 3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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