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구림 ㅈㅅ
남친이랑 헤어지고 10일동안 딸을 안친 나머지
성욕에 미쳐버림
텀하긴 귀찮아서 오랄만 하려고
지하철 화장실에서 만남
그렇게 ㅇㄹ을 하러 갔는데..
최악이었다. 2n이라길래 이십대 후반인줄 알았더니 ㅅㅂ 방시혁 닮은 남자가 있었음
(농담 아니고 방시혁이랑 ㅈㄴ똑같이 생김)
ㅈㅈ에선 진짜 냄새 엄청 나고..
지하철 화장실이었는데 사람 계속 들락날락 거려서 엄청 신경쓰였다.
그렇게 빨아줬더니 잘 빤다면서 지혼자서 4분만에 쌌다.
끝나고 내 ㅈㅈ는 아직 쓰지도 않아서 급하게 주변 번개 찾아봄
트위터보는데 아재밖에 없어서 접을까
생각은 했지만 손가락은 계속 넘기는데
30분 거리에 적당한 슬림인 형이 있었음 ㅋㅋ
몸사가 프사인거 말곤 아예 노픽이었는데
뭔가 호감이 가서 디엠 걸고 바로 약속잡음
빌라 앞에서 보자해서 갔는데 사람이 은근 많은거임 ㅋㅋ 그때 슬림인데 키 좀 큰 남자가 빌라 쪽으로 따라오라고 함
좀 무서웠는데 그 빌라 현관문 앞 계단 있잖음
거기서 일단 키스부터 했는데
형이 사이다 마시고 왔는지 진짜 ㅈㄴ달달했음
혀 안에 집어넣고 서로 침 섞고 변태같은 짓만 함 ㅋㅋ
핑크색 젖꼭지 빨아줬는데 슬림인 형 안으면서 빨아주니깐 좋더라
그리곤 키스 조졌는데 그때 형 얼굴 처음 봄
투어스 지훈 약간 닮았는데
그거보고 더 흥분해서 아 이 형 10분안에 싸게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진공펠라부터 딥쓰롯, 불알이랑 기둥까지 빨아줌
처음 입에넣는데 한 18cm정도는 될 것처럼 보였다 ㅋㅋ
귀두는 엄청 말랑말랑하고 자폰데 빨았을때 엄청 부드러웠음
쌀거 같다고 잠깐만 잠깐만 거리고
잘생긴 두살 형이 나한테 주인님거리는게
내 ㅈㅈ에선 쿠퍼액만 나왔음
서로 느끼는데 빌라 복도라 신음은 못내고
키스렁 오랄만 서로 함
형이 쌀거 같다하고 나도 쌀거 같아서 나는 무릎꿇은채로 빨면서 싸고 형은 내 입에 싸줌 ㅋㅋ
최고의 ㅅㅅ였다 역시 얼굴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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