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섹스 해도 사정 잘 못함
손으로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오랄은 느낌은 좋은데 결정적인 자극이 안오더라고
삽입도 그냥 그 상황에서 오는 만족이었지, 상대가 나로 흥분한다는 느낌이나 압박감 같은거...
근데 어제 처음 받싸 해봄
상대는 24살 연하탑이었음
체형은 헬스장은 다니는데 유산소는 안하는 스탠정도?
탑 자취방에서 보기로 했고 혹시 몰라 콘돔이랑 젤 챙겨갔는데 역시.. 준비 안해놨더라
막 대물은 아니고 14~15cm 정도
근데 그 사이즈가 딱 좋더라, 전부 들어가면 귀신같이 전립선을 찌르는데 이게 속궁합이구나 깨달음
후배위하면서 방향 바꿔가면서 찌르는데 어떻게 해도 자극이 계속 오더라
야설에서 나오는 "전립선을 뭉근하게 짖누른다"가 뭔지 알겠더라
끝까지 박은 상태로 누르면서 살짝 돌리는데 진짜 발끝이 파르르 떨림
엎어져서 베개에 얼굴 묻고있는데 아래가 저릿하니까 침이 질질흘러서 베개가 젖음
정액이라기보단 전립선액에 가까운데 혼자 사정할때랑 다르게 싸고나서도 계속 서있더라
그뒤로도 계속 박혔는데 이제 구멍은 너무 벌어져있고 그 저릿한 느낌이 무서울지경인거야
더 박히고는 싶은데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힘들기도 하고 빨리 싸게해서 끝내야지 싶었음
가져간 젤도 조그만거라 다 써버렸고..
금방 쌀줄 알고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생각한거랑 다르게 5분정도 있다가 싸더라
아마 계속 박았으면 10분은 더 박았을듯..
24살이라 체력도 좋고 강하게 박음
끝나고 보니 한시간 반정도 지났더라
이래서 연하탑 만나는건가 ㅋㅋㅋ
그와중에 어설프게 엉덩이 때리는데 그게 또 귀여워서 더 쌔게 때려달라곤 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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