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9.20 09:21

고딩때 사우나서 물건 평가 받은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0 09:21 인기
  • 472
    2

십 몇년 전 강원도 모 호텔로 부모님 동창회를 갔음

그 해는 유독 내 또래 애들이 안 와서 심심했는데 마침 등산 가는 일정이라 나는 그냥 방에서 쉰다고 함...같이 계속 가자고 하셨는데 친구도 없고 등산 힘들다고 고집부림


방에서 혼자 있다 심심해서 호텔 내 있는 사우나로 향했다


탕에 들어 가기 전 체중계 서있는데

찜질 복 입은 아저씨 둘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나가면서 나 보더니

고추좋네 이러고 감..그러자 옆에 있던 아저씨도 내 물건을 보고 애 창피하게 왜 그러냐며 간다


살짝 수치플? ㅋ 속으로 뭐지? 하고 들어가서 씻고 탕에 들어갔다 냉탕에서 좀 수영하고 추워서 사우나로 들어갔다

냉탕에 들어가서 확 쪼그라든 고추를 보고 아까 한 아저씨 말이 맴돌았다

별 생각 없이 주물럭 거렸고 살짝 부풀렀다 (발기까진 아니고) 그러다 더워서 나와 온탕에 발만 담그고 앉았다


근데 아까 그 아저씨가 있었다 같이 있던 분은 없고


날 보더니 몇살이냐 너?

내가 17이요 하니까

어린데 자지가 아주 좋다 너


사우나에서 주물럭거려 더 부풀긴 했는데 내가 막 특출나게 크다라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아저씨 아들은 지금 중3 인데 고추가 아주 애기 고추야..너는 모양도 이쁘고 크고 아주 남자 자지네


내 물건을 보고 내 물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민망해서

다리를 모아 앉았다고 그냥 탕에 들어갔다


혼자왔냐?

이런데를 너 혼자서 뭐해

부모님은 등산 가셨어요

너는 왜 안가고


이런식으로 몇몇 질문하다가

갑자기 우리 아들은 그렇게 딸딸이를 친다

꼴에 그것도 고추라고

양말에 수건에 티셔츠에 빨래 하다가 옷이 굳어서 애 엄마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뭐라고 하냐 라며 웃으시더니 너는 옷에 다가 그러지 말아라 모를 것 같아도 엄마도 다 안다 이럼


그런 얘기 듣는게 민망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여기저기 각자 샤워하고 냉탕에도 사람 있고 한다 아무도 신경 쓰진 않는다

나만 괜히 얼굴이 빨개진다


너도 한창 그럴 나이지?

요즘 애들은 컴퓨터만 켜면 아무데서나 볼 수 있으니 절제를 못해

그래도 좋을때다..한창 그럴나이지 한다 회상하듯이 ㅋㅋ


왠지 내가 먼저 일어나기 민망해서 존버해야 되나 하고 있는데 이내 일어나시더니

잘 가고 공부 열심히해! 하고 샤워하신다

그때 슬쩍 본 아저씨 물건은 평균이었다


그냥 나한테 말건 사람이라 눈에 띄어서 나가나 했는데 습식 사우나로 들어가셨다


거기서 나도 그냥 생각없이 나갔으면 됬는데 왠지 따라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가득할 나이라 그런가 막 딸딸이 얘기 한게 맴돌아서 살짝 흥분?도 되고


살짝 고민하다가 몇 분 뒤 들어갔다

속으로 괜히 아저씨도 뭐라도 주무르려나 싶기도 했는데

그냥 앉아서 별일 안하고 있었음


날 보더니 집에 안가니? 물어서 부모님 오시려면 아직 멀었다 하고 그냥 빈 의자에 앉았다


진짜 고추 좋다 너

꼴리면 아주 볼만하겠다

아까 부터 날리는 코멘트들에 딱히 뭐라고 대답하기도 뭐하고..아 네..이런식으로만 데꾸했음

잠깐 이리좀 와봐

그래서 네? 이러고 갔다

그러더니 내 물건을 보면서 우리 아들은 진짜 요만한데 너랑 몇살 차이도 안나는데

너는 그냥 어른자지 같다..우리 아들도 크려나

아저씨가 한번만 만져볼께 하면서 내 물건을 잡아본다

어우 모양도 그렇고 아주 실하고 너 나중에 인기 많겠다 이런다

그러고 의자에 기대서 앉아서 나도 다시 자리로 가서 앉았다


부모님 등산 갔으면 너 혼자 방에서 딸딸이 치고 온거지 해서

내가 아니요 라고 했다

아니 왜 빈방에서 뭐하다 남자면 다 하는걸 부끄럽냐 하길레

진짜 안했다고 했다

언제 강원도 왔냐해서 어제 왔다고 하니

부모님이랑 방 같이 쓰냐 해서 네 라고 하니 그럼 어제도 안했겠네 해서

네..라고 했음

우리 아들은 하루 2-3번도 하는거 같은데

너는 어제도 안하고 오늘도 안했어?

네...라고 또 대답 ㅋ


아저씨도 너 나이때 하루에 많게는 5번 이상도 한거 같은데

그때는 지금처럼 인터넷이 없어서 몰래 외국 잡지나 비디오 빌려서 몰래 보고 그랬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보니 슬슬 내 물건이 커지기 시작했고

어느새 허벅지 위로 빼꼼 귀두가 삐져나왔다

손으로 건드려서 가리기도 뭐하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그걸 또 캐치하고 자식 너 꼴렸구나

야한 얘기도 안 했는데..한번 일어나봐 아저씨도 한번 보자 이러는데 선뜻 일어나기가 민망했음


근데 계속 있다 보니 더워져서 그냥 나가야지 하고 일어났는데

역시 물건좋다 이럼

나는 아무도 안보이게 후딱 냉탕에 들어가 몸을 식혔고

나중에 아저씨가 나와서 아저씨는 먼저 갈께 이러고 샤워하고 나갔음


그러고 나는 방에 들어가 폭풍딸을쳤지 ㅋㅋㅋ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 아저씨 참 성격도 좋네 ㅋㅋㅋ

    2024-09-20 12:0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새 애들에게 그렇개 하먐 성추행이라 대번 그랄텐데
    예전엔 그런 것도 몰랐지

    2024-09-20 13:10

  • 전체 882건 / 32 페이지
    417 고딩때 사우나서 물건 평가 받은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3
    416 크기는 중요치 않다 ㅡ 소추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8
    415 호텔에서 일반아저씨의 쥬지 빨아 본 썰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8
    414 섹파였는데 연락 끊겼던 형이랑 갑자기 연락돼서 폭풍샥스함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0
    413 장문)오랜만에 뒤로한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4
    412 룸메 취했을때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9
    411 수영동호회 동생이 수영복을 골라준다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3
    410 전역후 성욕 폭발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6
    409 회사선배랑 섹스후....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408 번개 중 역대 최고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2
    407 후까시 느낌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0
    406 버스안에서 체대훈남형과 썰-마지막-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91
    405 중딩 동창이었던 남친이랑 ㅅㅅ한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4
    404 중딩 동창썰 근황 알려줌..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7
    403 오늘 오프 하고 왓는데 중학교때 같은반애임..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00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