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9.23 15:30

야스하면서 전립선처음으로 강타당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3 15:30 인기
  • 350
    0

대물이면 전립선은 무조건 아작낸다길래


지인소개로 페페젤500미리만한 대물 두세명 만나기도 하고


갱뱅바텀당해보기도 햇는데도 아프기만하고 피만나서 서러워서 야스 한동안 안햇다가


아네로스는 또 잘느끼길래 소추탑 한명 꼬셔가지고 햇는데


전립선이 엄청 가까이잇어서 짧둥한 소추로 교배프레스하면 진짜 죽을정도로 기분좋더라


애널과 부랄 사이에서 넓게 전기신호가 오면서 안쪽 깊숙한 곳에 경련이 일어나는 기분


근데 그게 너무 광란한 쾌락이라 무릎과 다리에 힘 다 풀리고 표정이 점점 풀리다가 암캐마냥 말하는 법도 잃어버리고


히죽히죽 웃어대면서 어떻게든 더 쎄게 박아줫으면 해서


탑이 힘들어서 뺼려고하면 다리로 허리 감싸서 억지로 끌고오고


암튼개쩔엇음


한평생 야스하면서 쿠퍼액 전혀 안나왓는데


그때는 진짜 질질나오더라 배꼽에 옹달샘까지 생긴적 처음이엇다


앞으론 소추랑만 할까봐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882건 / 31 페이지
    432 (장문주의) 기숙사 살 때 이리저리 떡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1
    431 랄부 친구랑 ㅅㅅ 한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2
    430 야스하면서 전립선처음으로 강타당한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1
    429 오랜만에 고향와서 쥬지 맛집 후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3
    428 관광버스 기사 아저씨와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51
    427 완식 중년 왁서한테 왁싱받은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5
    426 첫 삽입 ㅅㅅ 썰 푼다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8
    425 바이유부의 관음(?)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4
    424 그저께 진짜 오랜만에 박힌 썰 (장문)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423 오늘 오프 하고 왓는데 중학교때 같은반애임..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99
    422 일본에서 야쿠자 아저씨랑 해본썰.(장문)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1
    421 병원에서 다리 다친 중년대딸해준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2
    420 결혼기념일에 남편 개같이 따먹고 개같이 따먹힌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2
    419 어제 번개 썰푼다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1
    418 절대 사람 함부로 만나지마 (인생망한sull)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