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9.21 20:00

일본에서 야쿠자 아저씨랑 해본썰.(장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1 20:00 인기
  • 501
    1

작년에 있었던 일.


친구들 끼리 일본으로 3박4일 여행 갔었음


남자 셋 여자 둘이서 갔는데 일본 도착 하자마자 모든게 신기해보여서 혼자 뛰어다니다 길 잃어버려서 혼자 남겨졌음.


친구 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와달라고 했는데


여자 애들 빼고 다 나같이 이리저리 흩어졌댓ㅅ음


 4일동안 혼자 다니면 안돼니깐 다음날 공항에서 모이는걸로 하고




나는 혼자 다니는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근처 숙소부터 알아봤음.


찾아보다 낡고 작은 숙소를 발견함. 싼데 나쁘진 않아서 거기에서 하룻밤 묵기로함. 방 딱 하나 남아서 글로 갔는데


덩치 산만하고 양팔에 문신있는 아저씨가 있는거임.


알고보니 내가 일본어를 몰라서 2인용 방을 잘못고른거


그 아저씨는 그냥 자기혼자 쓰려고 했는지 그냥 이불을 합쳐 놓았음..


진짜 당황해서 그 아저씨는 일본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나는 그냥 스고이 대쓰네... 스고이 대쓰네.... 막이러고만 있었음.;;;;;




 아저씨가 자기 잘못인지 아니깐 말 안해서 그때서야 아무말 없이 짐 정리하고 눈치 보면서 어찌저찌 시간 보냈음 저녁 돼서 씻다가 자려고 누우는데 옆에 아저씨가 신문을 보고있는거임 속으로 욕하려 했는데 훔쳐보려 하진 않았는데 나랑 덩치는 비슷한데 다 근육질. 그 아저씬 딸랑 샤워가운 같은 기모노 걸치고 있어서 사이가 다보였음.


게다가 노팬티라서 거기도 보이더라




아직 안말린건지 온 몸이랑 거기도 물이 흥건하고 나도 모르게 보다가


딱딱하게 서버렸음.. 그때 딱 야쿠자 아저씨랑 눈이 마주친거.


그대로 정적 흐르는데 그 아저씨가 위로 솟아있는 내꺼 보니깐 일본어로 뭐라하고 피식 웃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방문 잠구고 그 기모노 같은거 벗어 던지더라.




그때 심장 터지는줄 알고 얼굴 빨개졌는데 거칠한 손으로 내 얼굴 어루만지더니 자기 자지를 내 입에 대는거 진짜 불쾌한 ㅈㅈ 냄새가 코로 들어오는데 흥분해서 자지 문지르면서 그대로 입에 넣었음. 다 넣지도 않았는데 목구녕 까지 닿을 정도로 컸다. 중년의 걸걸한 신음소리 들으니깐


더 흥분해서 혀 계속 굴리니깐 쿠퍼액이 쭉 나오는거


그 아저씨도 흥분 했는지 엎드리게 한 다음에 엉덩이 문지르면서 자기걸 넣는거 그때 진짜 상상할수 없는 오르가즘이랑 고통이 한번에 느껴졌음


살이랑 살이 부딛치는데 진짜 느낌이 너무 좋았음


아파서 끙끙 대니깐 입으로 애무 해주고 자세 바꾼다음에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사정없이 박히다가 그대로 안에다 질싸해버리고 나도 싸버렸음. 자지 빼니깐 그때야 숨통이 놓이고 아저씨도 그때 정신 차렸는지 나 들어 올리더니 그대로 씻겨줬는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바로 옷입고 자더라. 나도 그때 ㅈㄴ 피곤해서 그대로 누워서 곯아 떨어졌음.


진짜 느낌이 다르더라 색다른 경험 이였음.


진짜 망가에서만 보던걸 진짜로 해서그런가


다음날 아침 되니깐 지 전번 주고 갔음 지금은 번역기로 문자만 하고 있는데 곧 한국 간다고 했음. 오지마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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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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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왜 싫어하지 ?! ㅋㅋ 충분히 잘즐긴거 같은데ㅜ ㅋㅋ

    2024-09-21 21:43

  • 전체 882건 / 3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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