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05 13:27

대물선임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05 13:27 인기
  • 440
    2

제가 전입온지 한달도 안됫을때 였습니다.' 

그선임은 말년병장이었고 이름은 전태주입니다(살짝바꿧음) 

그선임은 다른소대선임이라 말해본적도 없었고 

어떤사람인지도 몰랐습니다. 

중대는 같아서 오다가다 만나서 인사하고 

억지로 이름은 외웠지만 그 선임은 그떄당시만해도' 

제 이름도 몰랐을 겁니다. 

이제 군생활에대해 살짝 알아가게될무렵 

저는 역시 짬이안되서 늦게까지 분리수장에서 일주일에 한번오는 

쓰레기차에 쓰레기를 던지고 있었습니다. 

그날중대마다 몇명씩나오는데 저희중대도 물론 2~3명이 나왔지만 

담배를 핀다고하고는 결국 끝날때까지 돌아오지않았습니다. 

이등병때라 별 반감없이 저희중대분량을 꾸역꾸역하다보니 

청소시간도 지나고 샤워할 타이밍을 놓쳐버린겁니다 

중대로 돌아가니 선임들은 저에게 온갖욕을 해대며 저에게 쓰레기냄새가 

난다고 빨리 씻고 오라고 내쫓았습니다. 

저는 샤워장으로 바로 갔지만, 이미 샤워시간이 끝난터라 아무도 없고 

선임 한명만 있었습니다. 

누군지도 몰랐지만 인사를 하고 옷을벗고 그선임에게서 좀먼 그선임 뒤쪽끝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샤워를 하던중간에 그 선임이 머리를 감다가 

샴푸를 떨궜는데 그게 제 자리쪽으로 굴러들어온겁니다. 

저는 얼른 그 샴프를 줏어서 그선임족으로가 샴푸를 내밀려고 

고개를 들었는데 제앞에는 정말 큰 물건이 있었습니다. 

정말 과장이아니라 허벅지의 중간정도 까지 오는 길이에 뚜께도 상당히 두꺼웠습니다. 

저는 순간놀라서 그대로 멈춰버렸습니다. 

그떄 아직도 기억합니다. 

포경은 한상태였고 물건은 하얀편에 중간에 큰점이 있었습니다. 

부가적으로 그선임은 멘날 일과끝나면 헬스장에가서 운동하는 선임들중 한명으로 

몸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제속그상태로 있자, 그선임은 어이없게 웃으며 

"왜 이만한거 처음봐? " 하고 물건을 자기손으로 들어서 배꼽까지 닿게 했습니다.. 

저는 순간 꼴리는걸느끼고 죄송하다고하고 제자리로 돌아가 정신도 없이 샤워를 했습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혀를 꺠물면서 꼴리는걸 참았습니다. 

그때부터 그선임에게 관심이 갔습니다. 


그때이후로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일로부터 일주일뒤 유격훈련을 가게되었습니다. 

유격훈련이 있었지만, 사실 저는 허리디스크가 심해 훈련을 열외하였습니다. 

중대에 몇명 열외한 인원들이 한소대에 모여서 자게된겁니다. 

자게된는 소대가 저희 소대라 저는 제자리에 그대로 매트릭스를 깔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소대로 그 선임이 들어오는 겁니다. 

저희 소대에 저밖에 없자 아무말없이 제 옆에 매트릭스를 깔았습니다. 

점호를 하고 소등을 했습니다. 

인원이 몇명 됫지만 그 인원들은 저희 반대편 끝 자리게 자리를 폈습니다. 

(저희는 한생활관에 30명씩 있는 생활관이고 제자리는 끝쪽이었습니다.) 

갑자기 그 선임이 저에게 계속말을 걸었습니다. 

병장이라 장난을 치려는건지, 계속장난을 치고 갈구다가 

갑자기 이야기의 방향이 야한애기로 바꼈습니다 

자기 첫경험 제첫경험부터, 자기 여자친구랑 어떻게 떡을 치는지 

어디서 쳐봤는지 거의 자기 자랑이었습니다. 

계속그런애기를 하다가 자기 자지가 꼴린다고 포단위를 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계속주무르자 포단위가 어두운데도 불구하고 일직선으로 솟은게 보였습니다. 

저도 이 분위기가 좋아 옆에서 계속야한경험담을 애기했습니다. 

그러자 그선임은 대놓고 포단위를 소리나게 용두질을 시작했습니다. 

애기중에 알아낸걸로 그선임 자지 크기가 뿌리부터 잿을떄 28센치라고 햇습니다. 

(자기말로는 여친이 빨 아주는데 거의 헛구역질을해 줄자를 가지고와 그자리애서 재봤다고 함) 

너무 크서 오히려 떡치는데 물건이 안들어가서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남들처럼 여자 엉덩이에 찰싹찰싹 떡치는 소리내면서 박고싶은데 

여자가 너무 아파하니까 그걸못해서 그게 한이라고도 햇습니다. 

자기는 자지가 민감해서 살짝만 스쳐도 바로 꼴리는 편이라 사각을 안입고 

삼각을입는데 츄리닝같은거 입으면 너무 볼록나와서 변태같아 보인다고도 했습니다. 

자기도 어렷을떈 큰게 갑인줄알고 일부러 학교다닐때 자랑도하고 ] 

그랬습는데 물건은 적당한게 떡치는데 좋다고 너무큰건 좋지않다고 배부른소리도 했습니다. 

어쨋거나 계속 포단위로 용두질을 하더니 안되겠던지 아예 손을 안으로넣어서 직접 물건을 잡고 포단안으로 흔들었습니다. 저도 흥분된다고 하니 저한테도 그냥 딸치라고 하였지만, 저는 뒤로 뻇습니다. 

결국갈굼을 먹고 어쩔수없는척 손을 넣어서 딸을 쳤습니다. 

거의 절정에 다달았을때 포단을 치우고 물건이 다 드러나게 놓고 

용두질을 하는데 정말 서양야동에서 보던 물건이 있으니까 

너무 흥분됫습니다. 저희 둘은 계속 용두질을 하다가 제가 먼저 사정을하고 

그선임이 사정을 했습니다. 정액을 포단이랑 배를 적셨습니다. 

선임은 저한테 수건을 꺼내라고 한뒤에 대충닦더니 다른자리에 있던 포단을 덮고는 

별말없이 잠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후회가 되는게 그선임물건을 미친척하고 한번 잡아볼걸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어쩃든 그선임하고는 평소랑 마찬가지로 만나도 별말없이 지나쳤고, 

몇일뒤 전역을 했습니다. 

제 이등병떄 애기지만 , 그때생각만하면 아직까지도 기분이 이상야릇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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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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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8은 좀 오바고 구라아님?! ㅋㅋ

    2024-10-05 21:0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한국인 중에 도저히 입으로 빨기 어려웠던 친구가 20센티였어
    사우디아라비아 사람 중에 더굵고 긴 사람 빨아 봤는데 딱 한뼘이었음 23센티 정도
    독일인 중에 엄청 굵은 친구 게이 사우나에서 봤는데 빨기 힘들었음 길이는 20 안될듯
    커피캔 두개 붙여놓은 크기 ㅜㅜ

    2024-10-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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