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종로에서 친구 만나서 술 한잔 먹고 10시 돼서 지하철 타고 집에 가려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왔어. 당황해서 어쩌지 하다가 문득 생각난 곳이 ㄱ으로 시작하는 건물이었어. 거기 1층 화장실 개방돼 있으니까 걸음을 재촉했지.
딱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도는데 어떤 복학생 쯤 돼 보이는 애가 백팩 메고 소변기에 서 있는데 두 손이 다 위로 올라와 있길래 아래를 보니 ㅈㅈ가 툭하고 꺼내져 있더라. 거무튀튀 굵은 포경이었는데 완발은 아니고 중발 정도였던거 같아. 우와 그걸 보는 순간 갑자기 배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옆옆 소변기에 섰어.
날씨도 쌀쌀하고 그래서 나는 쪼그라들은 내껄 꺼냈는데 옆으로 보는데 얘는 계속 당당하네. 손 안대고 혼자 ㅈㅈ에 힘줘서 껄떡껄떡 거리면서 서 있더라. 심호흡하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는 바람에 얘가 주섬주섬 옷 입고 나가더라. 근데 한동안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 1층에서도 이런 애들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몇년전 그 건물에서 있었던 일들이 떠올랐어.
하도 거기가 유명하다보니 도대체 어떤덴가 하고 가봤는데, 지하 몇층으로 내려가라는 정보를 갖고 처음 가던 날 1층에서 엘베를 타는데 어떤 애가 먼저 타더라. 겨울이어서 파란색 패딩을 입은거까지 기억나. 깔끔하게 생겼길래 흘끔거렸는데 지하가 다 주차장이라 거기 가나보다 했어. 근데 나랑 같은 지하 층에 내리더니 주차장으로 안가고 옆으로 돌아 들어가네.
뭔가 느낌이 와서 따라갔더니 거기 ㅎㅈㅅ이 있더라. 소변기가 세개인가 있는데 얘가 맨 끝에 자리 잡더니 시원하게 ㅇㅈ을 싸더라. 오호라. 그러면서 나는 눈요기를 했지. ㅈㅈ에서 쏟아지는 물줄기. 그런데 얘는 눈도 꿈쩍 안하고 ㅇㅈ만 열심히 싸더라고. 그런가보다 그냥 일반인가 그러면서도 나는 내 ㅈㅈ를 꺼내서 ㅇㅈ도 안나오는데 일부러 주물럭거리면서 노출을 좀 했지.
근데 얘가 갑자기 ㅇㅈ을 다 싸고 툭툭 털더니 내쪽을 향해서서 ㅈㅈ를 흔들기 시작하는거야. 순간 깜놀하면서도 이게 왠일이야 하면서 나도 마주대고 자연스럽게 같이 흔들기 시작했어. 그러다 내가 몸을 낮춰서 걔껄 흠냐흠냐 빨아대기 시작했지. 완전 일반틱 한 애였는데 ㅈㅈ도 맛있더라. 그러다 다시 일어나서 서로 맞ㄸ을 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ㅎㅈㅅ 안쪽에서 누가 문을 열고 나오더라. 헉 하고 놀랬는데 걔도 나오는데 보니까 눈빛이 장난 아냐. 우리 둘이 하고 있는 걸 유심히 지켜보더라. 순간 놀랬지만 얘도 이쪽이구나 하고 맘놓고 그냥 흔들었어. 먼저 흔들던 애가 같이 하자고 손짓을 하는데 그냥 구경만 하더라. 그렇게 흔들다가 빨다가 소변기에 대고 둘다 쭉쭉 싸질렀어. 그리고 두말도 안하고 그냥 헤어졌는데 가끔 그 때 생각이 나더라.
어느날은 술 취해서 늦은 시간에 갔는데 ㅎㅈㅅ에는 아무도 없길래 계단 쪽으로 갔더니 웬 훤칠한 애가 두리번거리면서 서 있더라. 술김에 내가 용기내서 이렇게 말했어. 좆 빨리러 오셨어요? 그랬더니 얘가 네 라고 대답하더라. ㅋㅋ 그래서 바로 그자리에서 바지 위로 주물러 주다가 ㅈㄴ 꼴리길래 바지 벗기고 팬티 내리고 빨아댔어. 그러다 얘도 똑같이 나한테 해주고... 그리고 마지막까지 잘 싸고 역시 빠이빠이했어.
1층 들어가는 오른쪽 통로 쪽에 옛날에는 흡연실을 열어놔서 밤에 술먹고 거기서 약간 노출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코로나다 뭐다 해서 아예 가보질 않았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1층 들렀다가 눈요기만 하고 나오는 바람에 옛날 생각 나서 그냥 써보는 썰이야.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눈요기라도 할 수 있구나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