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12 11:02

기억나는 ㅈㅈ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12 11:02 인기
  • 427
    1

 첫번째


옛날에 살던 집 근처에 좀 허름한 상가가 하나 있었어


4층 정도 됐는데 1층에는 가게를 열었는데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폐업을 해서 어두침침하고 관리 잘 안하는 그런 건물~


옆동네에서 ㅂㄱ 구하는데 거기 3층 ㅎㅈㅅ로 오라는 거야


ㅎㅈㅅ 패티쉬 있어서 좋다고 하고 가서 소변기에서 일보는척 하면서 ㅈㅈ 세우고 기다렸어


5분쯤 지나니까 누군가 훅 들어오길래 소변기에 몸 바짝 붙였지


가슴이 ㅈㄴ 두근대는데 옆에 서서 오줌 싸는 거 같길래 힐끗 봤더니 하얗고 긴 ㅈㅈ 꺼내놓고 천천히 흔들기 시작하더라


키큰 스탠에 하얀 피부 애였는데 ㅈㅈ가 꽤 길쭉한데다 ㄴㅍ였던거 같아


내꺼도 보여주면서 거기서 맞ㄸ하다가 서로 ㅇㄹ하다가 그랬어


그 뒤로 심심하면 거기서 서로 만나서 하고 그랬어


길쭉한게 일품인 ㅈㅈ였는데 어쩌다보니 연락 끊겼네 


 


두번째


ㅂㄱ 잡았는데 자기네 집 근처에서 보자고 하더라고


어디냐고 하니까 얘도 어디어디 ㅎㅈㅅ로 오래 


그래서 이번에는 안쪽에 들어가서 기다렸다가 안에서 하는데 


와 30대 중반쯤됐는데 모델처럼 생긴거야


몸도 좋고 키도 컸는데 ㅈㅈ도 진짜 굵고 길더라


포경한 ㅈㅈ였는데 ㅂㅇ도 덜렁거리고 좋더라


그렇게 끝냈는데 또 연락돼서 보기로 했는데 이번엔 ㅁㅌ 잡고 기다린데


방번호 가르쳐주길래 갔더니 문을 살짝 열어놨는데


이 ㅅㄲ가 옷다 벗고 팬티만 입은채 고양이 자세로 엉덩이 문쪽으로 하고 엎드려 있는거야


깜놀했는데 그 순간 너무 흥분돼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뒷ㅂ 만져주다가 ㅇㅁ해주기 시작하니까


좋아 죽으려고 하더라


약간 sm 느낌 있는거 같길래 그렇게 갖고 놀았는데


어느 순간 이 ㅅㄲ가 스위치되더니 내 다리를 들더니 뒤로 슬금슬금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반전됐어


그 굵고 긴게 들어왔다고 생각하니 끔찍한데 


솔직히 좋았어


한동안 연락해서 또 보자 했는데 시간도 안맞고 그래서 흐지부지


 


세번째


완전 발정난 일요일 오후에 ㅂㄱ 구했는데 자기 회사에서 일한다고 그쪽으로 오라더라


스탠 건장 30대 중반쯤 보이더라


회사 건물이었는데 ㅎㅈㅅ로 들어가자더니


바지를 벗는데 우와 벌써 90도로 서 있는데 통통한게 굵더라


두번째 애꺼보다는 짧은데 더 굵으면서 거무튀튀한게 


아 이게 남자 ㅈ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


미친척하고 빨기 시작했는데 


얘가 흥분하니까 막 바닥에 드러눕더니 나를 자기 가슴에 앉으라고 하더니 내꺼도 막 빨더라


그렇게 몇 달동안 일요일 오후 몇번 걸러서 만나러 갔었어


얘는 요즘에도 옆동네에서 사람 구하는 거 같던데 


그 사이 결혼을 한건지 엄청 조심하는데다 가끔 나이도 속이고 그러는거 같아서 패스하고 있어


 


네번째


어느 일요일 저녁에 진짜 오늘은 혼자서는 절대 안되겠다 싶어서 그나마 집 가까운 ㅅㅇㄴ를 갔어 


사람은 많지 않은데 수면실에 있는 애들도 있고 그렇더라


눈 맞은 애 한발 빼주고 또 눈에 들어오는대로 꼬셔서 즐기고 나도 한발 뺀 상태에서


사우나나 하고 가자 그러고 건식에 들어갔는데


왠 20대 후반 정도 애가 혼자 앉아 있더라


어차피 다 이쪽이니까 내가 계속 걔 ㅈㅈ를 쳐다봤지


그렇게 크진 않았는데 그냥 귀엽더라고 


까무잡잡한 포경이었어


근데 얘가 언젠가부터 갑자기 자기 ㅈㅈ를 주물럭 거리는거야


커지기 시작하는 ㅈㅈ를 보고 나도 급꼴했지


근데 그러다 갑자기 나가더라


나도 그냥 가려고 나가다가 혹시나 하고 수면실 앞에서 얼쩡거리는데


그쪽으로 오길래 ㅈㅈ를 잡고 데리고 들어갔어


들어가자마자 내 입에 물리면서 퍽퍽 박아주는데 깜짝 놀랐어


어찌나 세게 박아대는지


딱딱한 ㅈㅈ가 목구멍까지 들어오는데 컥컥거리면서 받았지


근데 어느 순간에 보니까 뭔가 찝찔한 느낌이 오는거야


프리컴인가보다 하고 계속 빨았는데


와 그 사이에 얘가 목구멍에 대고 싸질렀네 ㅎㅎ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얘도 ㅈㅈ를 빼지도 않고 그래서 계속 빨았어


점점 작아지더니 말랑말랑해질때까지 빠는데도 안빼고 있더라고


그 느낌도 좋더라


나와서 옷입으려고 봤더니 가슴에도 엄청 ㅈㅁ이 튀었더라


그느낌 간직하고 싶어서 그냥 대충 닦고 나왔어


큰 ㅈㅈ는 아니었는데 예쁜 포경에 귀여운 ㅈㅈ였어


상황이 너무 흥분되는 ㅈㅈ였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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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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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양인 같이 얼굴이 갸름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훈남은 물건도 엄청난 것 같아

    2024-10-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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