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좀 무료하고 반복적인 일상인데 각자 일하고 퇴근하고 장봐서 유튜브 틀어놓고 밥해먹고 떡치고 이 루틴의 무한 반복중임.
행복이라면 행복이다
여튼 원래는 내가 탑이고 애인이 텀임. 난 원래는 올이라 연애전에는 탑이고 텀이고 다 해봤음 애인은 텀만 해봤고
최근에 들어서 자꾸 애인이 내 엉덩이를 만지는 비율이 높아졌었음 자꾸 엉덩이 만지고 벌리고 하면서 그럴때마다 나는 냄새난다고 만지지 말라고하면서 말리고 애인은 진짜 엉덩이에서 애기냄새같은거 나는데 나는 진짜 그냥 냄새난단 말이지 그리고 애인하고는 내가 텀한적이 아예 없다보니 뒤를 보여주기 좀 부끄러워서 잘 안보여주고 못만지게 했음.
그러다 엊그제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있었음 씻고 나와서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애인이 뒤에 와서 막 앵기길래 그래 그래 하면서 받아주고있는데 까치발들고 지 ㅈ을 내 엉덩이에 막 비비면서 박는 시늉 하더라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웃으면서 넘기려하는데 애인이 갑자기 막 박고싶다고 하는겨 자기 진지하게 꼴린다고 형이 한번 대주면 안되냐 하더라고 당황해서 내가 너무 오랜만이라 쉽지않다 했는데 애인이 자기 소원이다 한번 좀 하자해서 대신 내 소원도 하나 들어주는 조건으로 한번 바꿔서 해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뒤에 준비하려니까 느낌 이상하더라고 뒤로 뭔가 들어오는게 거의 1년만이라 이상하더라 그렇게 준비해서 침대 갔더니 애인은 벌써 풀발하고 대기중이더라
그렇게 서로 ㅇㅁ좀 하면서 애인이 뒤에 푼다고 손으로 풀어주는데 오랜만이라 아프더라고 아프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해서 얼굴 가리면서 누워있는데 애인은 자꾸 형 누워있는거 꼴린다니 아저씨마냥 생겨서 하는짓이 귀엽다고 막 앵기고 정신없었음.
다 준비해서 박는데 애인도 탑은 처음이라 자꾸 빠지기도 하고 흥분해서 막 허릿짓하니까 처음에는 아파서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얘는 또 그게 꼴린다고 더 박아대지
요새 운동안했더니 뱃살 많이 나와서 부끄러운데 자꾸 눈치없이 뱃살 주무르면서 자기보다 덩치 훨씬 큰 아저씨가
따먹히는거 야하다고 하면서 계속 안쉬고 해서 쉽지않았음..
그렇게 한참 하다가 애인이 갑자기 멈췄다가 다시 막 박는겨 그러더니 쌀거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어차피 콘돔 꼈으니까 싸라고 했는데 싸고나서 갑자기 형 미안하다 하길래 뭔가했더니 멈췄을때 콘돔 뺐다고 하더라..
짜증나서 등짝 좀 때리고 씻으면서 혼자 뒤에 씻고 빼느라고 고생했다
애인은 좋다고 다음에도 또 하자는데 내가 이제 힘들어서 뒤로는 자주 못할듯 애 흥분하는건 야한데 내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안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