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예전부터 난 섭기질이 다분했고 실제로 주인님도 두 명 정도 있어서 플레이한 경험도 있었음. 그런데 학교 다니면서 어디 갈 여유도 없고 뭔가 sns로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것도 귀찮아져서 오랫동안 안하고 있었단 말이지.
그런데 내 성향 아는 형이랑 카톡하면서 서로 섹스거리면서 지내다 어느 날 형이 성욕처리하고 싶다고 해서 생체 오나홀 쓰실? 하다가 서로 섹스하기로 약속이 잡힘.
그 형이랑 오래 알고 지냈지만 사귀기에는 그 형은 내가 취향이 아니였고 나는 그 형 처음에는 좋아했는데 오래 알고 지내다보니 애인으로 사귀기는 좀 그런 느낌이 되버렸거든ㅋㅋㅋ... 그래도 성욕처리 하는거라면 오케이여서 그냥 둘이 해버리기로 한거지.
그 뒤로 만나고 모텔가서 그 형 자지 실물로 보는데... 진짜 컸음... 대충 큰 편이라는건 사이즈 듣고 사진 보고 예상은 했는데 실물로 보는 건 확실히 달랐어. 주인님 했던 사람이랑 이전까지 사귀던 사람들보다 더 컸으니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한동안 뒤 안 썼는데 이게 들어가나 였는데 어차피 뒤 풀고 젤 쓰면 어떻게든 들어가니까 펠라 시작.
그런데 그 형이 역시 취향이 아니면 잘 안 서는지 내 펠라가 허접한건지(아마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 풀발이 안되는거야. 그래서 결국 그 형은 야한 거 보면서 세움.
그 뒤엔 젤로 손가락 다 들어갈 정도로 풀고 그 형은 넣기 전에 내가 가져온 아네로스랑 애널 비즈랑 딜도 넣어진거 보고 싶다해서 좀 무리해서 넣은 뒤에 사진 찍힘. 어차피 커서 도구로 풀려고는 했는데 사진 찍히니까 흥분되기 시작함.
그리고 본방. 형 자지가 들어오는데 압박감 장난 아니더라ㅋㅋㅋㅋㅋ 그렇게 풀었는데도 존나 아팠음. 그런데 점차 들어오면서 익숙해지기 시작하니까 내가 움직여도 된다고 했는데.
그 형은 날 성욕처리용으로 만난거고 나도 오나홀로 써주세요 하면서 만나거라 말했지?
둘 사이에 애정따윈 없음ㅋㅋㅋㅋ
진짜 허리 움직이는데 처음부터 강하게 박히는건 처음이었음. 진짜 내 입에서 억 소리 날 정도로 박는데 오히려 "좋지? 변태새끼" 하면서 늦출 생각도 없이 계속 박는데 난 그걸 또 좋다고 이야기 들으면서 "엌ㅋㅋㅋ 존나 아픈데 좋네" 거리면서 박히고 있었음. 그만큼 그 형 자지가 커서 움직이는데 기분 좋은 곳 다 지나감.
박히면서 형이 나한테 "오나홀 새끼 눈 뒤집어지는거 봐라" 같이 수치스러운 말해주는데 거기에 또 흥분하고 난 박히면서 신음 죽일 겨를도 없이 계속 박힘. 진짜로 내가 성욕 처리용 오나홀로 쓰이는 것 같아서 흥분되더라.
그렇게 박히다가 형이 싸고 난 뒤에 잠깐 쉬는데 난 쾌감때문에 반쯤 정신 풀리고 쉬다가 형이 다시 발기 시키고는 오나홀 한 번 더 쓰자고 하더니 침대 밑으로 머리 돌리고 목 일자로 필 수 있도록 고개 뒤로 꺾으라고 하는거임. ( 대충 ㄱ 느낌 )
정신 반 쯤 놓은 상태라 뭐하려는지는 모르겠고 시키는대로 했는데 목구멍에 그대로 박더라. 나 그 상태로 목구멍 박히는거 처음이었음. 목구멍 박히는데 사이즈가 크니까 처음에는 아파서 눈물나고 딥쓰롯이랑 다르게 형이 박는거니까 숨도 제대로 못 쉬어서 좀 무서웠는데 이 것도 오나홀 같이 쓰이는 것 같아서 얼마 안 지나서 흥분함.
암튼 그렇게 박다가 빼고는 입 벌리라고 해서 안에 정액 받고 그 뒤에 한 번 더 뒤에 박히려고 하다가 둘 다 피곤해져서 섹스는 끝.
생체 오나홀로 써달라고 했지만 진짜 그렇게 당할거라고는 생각 안해서 오히려 짜릿했다... 아무래도 연애하긴 귀찮아서 앞으로 꼴릴 때는 이 형이랑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