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10 08:44

(펌) 미국 이야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10 08:44 인기
  • 400
    2

미국에  유학했을 때 이야기임.

고3때니까 한 12년 전이네.


막 이쪽으로 눈 떴을 때인데 사실 경험도 없는데 몸은 불타오르고.


그래서 집 근처 커뮤니티 헬스장을 자주 갔음.


명목상의 이유는 스트레스  풀고 공부하기 위한 체력을 키운다는 거였고


진짜 이유는..워낙 몸 좋은 형들이 많았으니.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마국은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샤워부스마다 샤워커튼이 달려있고


건식이랑 습식 사우나(스팀룸)가 샤워실에 하나 있긴 있지만..


보통 올누드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어.


긴 배스타올로 허리를 감싸고 들어가거나


수영복. 혹은 언더아머를 입고 들어가서 땀을 빼지.


난 주로 타올을 두르고 들어간 다음 들어온 형아들 몸 구경하다가


혼자 샤워부스 들어가서 물 빼고는 했어.


근데 이 헬스장에는 신기한게 패밀리용 샤워 시설이 따로 있었어.


들어가서 프라이빗하개게 문 잠글수 있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와서 애기들 씻길 때 사용하는 곳이지.




어느날. 여느때처럼 스팀룸에 들어갔는데 못보던 백인 형이 있었어.


진짜 잘생겼더라고.


근데 그 형이 검정색 언더아머를 입고 있었는데 


몸매며 거기 윤곽이며 장난 아니었어.


그 형 옆에.. 그렇다고 바로 옆은 아니고 살 짝 떨어져서 앉았지.


그리고 그 때부터 스팀이  나오는데 워낙 많이 나오니까 


말 그대로 한치 앞 밖에 안보여도 그 형의 형체는 보이더라.


둘밖에 없는 스팀룸 안은 뿜어져 나오는 스팀 소리만 들렸지만 


내 심장소리는 밖에서도 들릴 정도로 쿵쾅쿵쾅.


이미 내 ㅈ은 단단해질정도로 단단해진 상태.




무슨 오기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허리춤의 수건을 살짝 풀고


다리를 쩍벌로 앉았어. 


완전히는 아니여도 어느정도는 내 ㅈ이 노출된 상태를 만들었지.


사실 스팀이 워낙 많이 나와서 그 형이 못볼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런 용기가 났나봐.


근데 갑자기 그형도 자기 언더아머 안으로 손을 넣는거 있지?


내 ㅈ을 본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위로 천천히


손을 움직이다가 언더아머를 벗는데..


미친.. 


지금까지도 그렇게 아름다운 ㅈ은 처음 봄.


스팀이 뿌옇게 찬 스팀룸 안에서도 그 실로 어마어마한 윤곽은..


근데 그 때 갑자기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나도 그 형도 황급히 중요부위를 가렸어.


나는 놀란 마음에 곧바로 스팀룸을 나갔어. 




내 라커로 가서 몸을 닦으려고 하는 찰나.


뭔가 묵직한게 내 엉덩이를 흝고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놀라서 돌아보니 그 백인 형이 딱 내 뒤에 있는거야.


키는 185정도의 수영선수 몸매 있잖아.


그형의 언더아머는 이미 어마어마한 텐트가 되어있었고..


수건으로 측면으로 살짝 가린 상태였어.


그리고 살짝 미소를 짓더니 나한테 패밀리룸으로 가자고 속삭이더라고.


너무 겁났지만 순순히 따라갔어.


보는 사람 없나 두리번거리다가 둘다 패밀리 룸에 들어가서


바로 하의 탈의.


가까이서 보니 더 섹시했던그형..


바로 무릎꿇고 롤리팝 빨듯 열심히 빨았지.


복근에서부터 ㅈ까지 이어지는 그 핏줄들.


끊임없이 흘러나오던 그 형의 프리컴.


그 형의 숨소리.


지금까지도 내가 백인 ㅍㅌㅅ가 있는 이유가 아닐지 싶어.


그형도 내껄 빨아줬는데 워낙 어릴 때라 그형 입에 넣자마자 


거의 1분도 안되어서 쌌어.


너무 미안하다고 연거푸 사과했는데  그 형은 그걸 삼키고 미소짓더라.


그리고는 무릎 꿇은 상태에서  내 발등에 싸시더라고.


사실 뭐 내가 그렇게 외모가 출중하지 않은


몸이 좋거나 ㅈ이 크거나 하지 않은 평범한 동양인인데


그 형은 내가 그냥 귀여웠대.  뭐 나야 성은이 망극한거고.




암튼.. 그 때 이후로 어린 마음에 겁나서 그 헬스장은 못가다가


대학은 타주로 가게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어


지금도 가끔 그 형 생각하며 ㄸ치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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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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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역시 백인의 ㅈ 은 역시긴 역신가봐 ….성스러워 ㅜㅋㅋ

    2024-10-10 22: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미국 헬스장 샤워시설에서 ㄱㅇ들 종종 보지
    커튼 반만 치고 ㄸ치면 옆에서 다 보이는 식 ㅋ
    그렇게 하다가 맘에 들면 사우나로 같이 가는거야 ^^

    2024-10-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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