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1.17 09:19

회사 동기와 썸탄 썰-3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17 09:19 인기
  • 312
    1

"아 몰라. 쪽팔려"

"개안타. 싸나이끼리 뭐!"


그 순간 그넘의 몸을 다시 스캔했는데, 그넘 ㅈㅈ가 불뚝 솟아 껄떡대고 있었어.


그넘은 아무렇지 않은듯 수건을 꺼내더니 나한테 다가와서는 내 몸을 닦아줬어. 하지만 그 사이에 나는 그넘 ㅈㅈ에서 프리컴이 한가닥 실처럼 길게 늘어져서 떨어지는 모습을 봤어. 그렇다고 아는 체를 할 수는 없었고...


"내도 옷 벗은 김에 샤워라도 해야겠다"


그러면서 그넘이 나를 욕실 밖으로 밀어내더니 "옷 입으라"고 하더니 문을 닫았어. 근데 나는 문 닫힌 욕실 밖에서 걸음이 안떨어졌어. 좀 시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욕실 안에서는 물 소리가 들리지 않았어. 나는 뭔가 직감에 꽃혀서 문쪽으로 귀를 바짝 갖다 댔어. 분명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슥삭슥삭하는 소리가 나는 거 같았어. 나는 갑자기 또 흥분하기 시작했어. 아 어떡하지.


문 열어 볼까? 말까? 그냥 모른 척할까? 혼자 온갖 상상을 다하다가 나는 결국 욕구에 충실하기로 했어. 그넘이 뭐라고 하면 마치 뭐 필요해서 문 연 것처럼 대사도 생각하고 있었어. 천만번쯤 고민하다가 결국 나는 문을 확 열었어.


그 순간 그넘의 적나라한 모습이 눈에 정면으로 들어왔어. 그넘은 샤워기 앞에서 꼴린 ㅈㅈ를 붙잡고 신나게 흔들고 있었어.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 그런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니까 나는 좋기도 하고 당황도 되고 흥분도 되고 막 그랬어. 하지만 준비했던 대사도 못 때리고 그냥 어버버거리기만 했어.


"어어어어버버버"

"아이 깜짝이야. 와 그라노. 아흑아흑아흑아아앙"


그넘은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거 같았어. 관성을 이기지 못한 그넘의 ㅈㅈ가 그대로 꿀럭거리면서 ㅈㅁ을 쏟아내기 시작했어. 그넘은 아흑아흑 씩씩 거리면서 자기 ㅈㅈ 한번 나 한번 이렇게 번갈아 쳐다보고 있었어.


"아아~ 그 ~ 응응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겨우겨우 몸을 움직여서 팬티랑 윗옷만 걸치고 식탁에 앉아 있었어. 그넘이 한참 있다 "아 시원하다" 그러면서 나오더라구. 그러더니 "니 죽 먹어라" 그러고는 죽을 챙겨주더라구. 우리는 방금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도 안했어. 그넘은 그날 우리 집에서 저녁도 시켜먹고 TV까지 깔깔 대면서 보고는 느즈막히 돌아갔어.


그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허리는 뭐 급성요추염좌인지 뭔지 그렇대. 며칠 지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싹 낳았어.


그넘을 회사에서 다시 만났지만, 그날 얘기는 둘 다 하지 않았고 평소처럼 자연스러웠어. 근데 문제는 나였어. 그넘과 그런 일이 있고나서는 머리속에서 그넘의 손길과 그넘의 ㅈㅈ, 그넘이 ㅈㅁ을 쏟아내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었어. 일을 하다가도 하루에도 몇번씩 그런 생각이 들면 사무실에서도 ㅈㅈ가 불끈거리는데다 머리는 온통 그 장면들로 꽉 찼어. 나중에는 그넘과 침대에서 뒹구는 상상까지도 하곤 했어.


일을 하다가 문득 그넘은 잘 있나 하고 일어나서 그넘 머리통을 쳐다보기도 하고 그넘이 밖으로 나가면 눈길을 돌려 그넘의 양복 뒷태를 스캔하기도 하고 그랬어. 며칠 동안 내가 너무 어수선했는지 하루는 옆자리 선배가 "요새 왜이렇게 산만하냐"고 나무라기도 했어. 한번은 그넘이 화장실을 가길래 적당히 시차를 두고 나도 따라가서 옆 소변기에서 힐끔거리면서 그넘 ㅈㅈ를 구경하기도 했어.


하지만 그런 마음도 어쩔 수 없이 시간은 흘러갔고 나도 어느 정도 마음이 좀 진정될 때쯤이었어. 그 일이 있고 한달 좀 넘었으려나? 그넘이랑 또 맥주를 한잔하게 될 기회가 생겼어. 그냥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갑자기 그넘이 나한테 그랬어.


"니, 내 너무 좋아하지 마라~"

나는 속마음이 들킨 것처럼 벙찐데다 깜짝 놀랐어. 이넘이 내 맘을 읽었나? 나는 일부러 아닌 척 쿨한 척 이렇게 말했어.


"뭔 소리야 또. 취했냐?"

"아이다. 내 다 안다. 내 좋아하는거"

혀꼬부라진 소리로 그넘이 말했어. 내가 화제를 돌리려고 하니까 그넘이 갑자기 우리 집에 가서 한잔 더하자고 막무가내로 질러댔어. 우리집이 깔끔해서 좋다면서. 나는 마음이 복잡했지만 그러자고 하고 맥주 몇캔하고 안주 될만한걸 좀 사서 같이 들어갔어.


식탁 위에 맥주를 놓고 안주를 접시에 담으려고 싱크대에서 접시를 꺼내고 있는데 갑자기 그넘이 내 등뒤로 와서 내 어깨를 주물렀어. "아아~ 왜그래~" 그랬더니 그넘이 갑자기 "나 오늘 여기서 자야지~" 그러더라구. 나는 또 가슴이 콩닥거렸어. 대답도 안하고 우리는 캔맥주를 땄어. 근데 그 전에 벌써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둘다 좀 취기가 오르고 졸음도 쏟아지는 바람에 얼마 마시지도 못하고 그냥 뻗어버렸어. 그넘이 취해가지고는 훌러덩 옷을 벗더니 침대로 올라갔어.


그렇다고 내가 좋다고 그 옆에 누울 수는 없어서 나는 침대 옆 소파에서 이불을 덮고 누웠어. 피곤했는지 둘 다 골아 떨어졌어. 그리고는 한참 지났는데 뭔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나서 살짝 눈을 뜨고 보니까 그넘이 화장실을 가는거 같더라고. 나는 그냥 자는 척을 했어. 근데 화장실에서 나온 그넘이 내 쪽으로 와서는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이불을 잘 덮어주고 다시 침대로 올라가더라구.


한참 다시 시간이 흘러서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했는데 그넘은 아예 일어났는지 뒤척거리면서 나를 불렀어. "왜 불편하게 소파에서 자. 일루 와" 나는 못들은척 했지만 또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어. 그넘은 연거푸 나한테 이리 오라고 그랬어. 세번째 쯤에는 아주 단호하게 올라오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아 귀찮게 왜 그래~" 그러면서 못이기는 척 침대로 갔어.


그넘의 뜨거운 몸이 느껴졌어. 허벅지와 허벅지가 맞닿았는데도 그넘은 가만히 있더라구.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옆으로 안았어. 그넘이 갑자기 내 옷 위로 가슴을 만지더니 손을 유두 쪽으로 가져가더니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했어. 나는 갑자기 풀발이 됐어. 숨소리도 거칠어지기 시작했어. 그넘이 뒤에서 내쪽으로 더 밀착해왔어. 그넘의 물컹한 듯 딱딱한 듯 뜨거운 ㅈㅈ가 내 엉덩이에 와 닿았어.


나는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있었어. 그넘 손이 아래로 내려오더니 내 ㅈㅈ를 움켜쥐었어. 조금 있더니 아예 속으로 쑥 들어온 손은 내 ㅈㅈ를 흔들기 시작했어. 나는 더 거칠게 숨을 쉬었어. 참기 힘들었어. 이왕 이렇게 된거 어쩌지? 이넘도 이런거 꽤 좋아하는거 아닌가. 나는 결론을 내렸어. 내가 손을 뒤로 해서 그넘 ㅈㅈ를 만졌어. 갑자기 그넘걸 너무 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몸을 돌려서 그넘 팬티를 내리니까 굵은 ㅈㅈ가 훅 튀어올라왔어. 나는 한입에 물어버렸어. 서툰듯 아닌듯 귀두부터 불알까지 빨아주기 시작했어. 그넘이 거친 숨소리를 냈어. 아흑아흑아흑. 한참을 빨아대다가 내가 손으로 흔들어주자 그넘은 싼다싼다 그러더니 ㅈㅁ을 쭉쭉 쏟아냈어. 배 위로 하얗고 진한 ㅈㅁ이 쭉쭉 뻗어나왔어. 그걸 보고서 나도 너무 흥분돼서 그넘 앞에서 ㄸㄸㅇ를 쳐서 그넘 ㅈㅁ 위에 내 걸 같이 쏟아냈어.


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두어달에 한번씩 우리는 즐기는 사이가 됐어. 하지만 그렇게 1년이 또 지나고 그넘이 어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집에를 다녀오더니 아무래도 부산으로 내려가야겠다고 하더라구. 그넘은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으로 내려갔어. 가끔 서울에 볼 일이 있으면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갔고, 나도 부산에 두어 번 놀러갔어. 시간이 좀 지나고 그넘 카톡 프사에는 여자 사진이 올라오더라구. 아마 곧 결혼을 하지 않을까 싶어. 그렇게 그냥 이제는 일년에 서너번 정도 안부만 묻는 사이가 됐어. 끝.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런 사람은 결혼 후 잘 사는 것 같다가
    나이 들어서 아내랑 자주 못하게 되면
    또 다시 남자 찾더라
    그 때 돈 좀 있으면 젊은 애들 찾지

    2025-01-20 10:05

  • 전체 882건 / 16 페이지
    657 재수학원 기숙사에서 생긴일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7
    656 니들 일반이랑 해본 적 있니?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1
    655 어둑한 종묘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5
    654 (펌)카페에서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8
    653 쿠킹클래스에서 만난 형네 집에서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2
    652 회사 동기와 썸탄 썰-3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3
    651 회사 동기와 썸탄 썰-2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5
    650 죽다 살아났어요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9
    649 헬스장 이성애자 근빵관장님한테 가슴 만짐당한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648 나 같은 벽장도 경험이 있다.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6
    647 회사 동기와 썸탄 썰-1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4
    646 장사 체형 강탑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5
    645 펌 어릴적 아빠 친구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27
    644 중국게이술집에서의 짜릿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3
    643 팀장님에게 이쪽인 걸 들켜서 ㅇㄹ하게 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7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