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헬스장 관장님 근빵한.. 근육 ㅈㄴ많고 체지방 약간 있는 전형적인 비시즌 빌더몸에 얼굴도 곰상에 여기서 수요많을 상이야 이 관장님 절대 게이는 아니지만 아직 결혼은 안하셨긴 했어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썰 풀어보자면 여느때와 다름없이 흐느적 거리면서 헬스장 갔단말이야
근데 헬스장 관장님이 이 사람 저 사람한테 갔다가 나한테도 피티영업하러 오시는거야
그리고 오늘 무슨 부위하냐고 여쭤보시네?
나는 가슴이라고 했지 근데 다짜고짜 내 가슴(심지어 젖꼭지) 만지시는 거 있지?
심지어 터치도 아니고 집게손가락으로.. 내가 놀라서 피하니까 가슴 크다고 하면서 다른사람한테 감
솔직히 성추행에 기분 ㅈㄴ 나쁘기도 했는디 한편으로는 워낙에 비쥬얼좋고 식돼서 그런가 이성애자한테 농락당한건데도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어.. 피하지말고 조금더 제대로 잡힐까 생각도 들고..
돈벌어서 피티받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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