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1.27 23:50

찜방에서 세번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27 23:50 인기
  • 493
    0
정말 오랜만에 부산 k찜방갔어요 누군가가 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는척했네요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한참을 혼자 누워 있었어요 일어나 흡연실가니 몇분이 대화하고 있더라고요 구석에서 반대편 벽만 보고 피우고 나왔네요 커튼사이로 대화가 들리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따라가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했네요 얼른 구석진 룸에 들어가 자는척 누웠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두분에 커튼를 젖히고 들어왔어요 모른채 자는척 가만히 있었어요 얼마나 심장이 떨리는지...중략
오랜만에 느꼈네요 두번을 받고 나니 좀 아프긴해도 너무 좋았어요 찜방이라 그런지 좀 더 거칠게 말하고 다뤄주길 바랬는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882건 / 15 페이지
    672 일반목욕탕에서 찌찌돌리다가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1
    671 방금 일반남과 하고 왔어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0
    670 직업군인 사촌형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9
    669 찜방에서 세번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4
    668 난 남자랑 처음 뭔가를 해본 게 군대였음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6
    667 청주 ㅇ 사우나 여러번 다녀본 후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9
    666 일반사우나에서 훈외국친구와의 인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3
    665 pc방 화장실 ㄸ치는 소리 들은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5
    664 비행기에서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663 독서실 일반 중년아재 따먹은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94
    662 강제로 노출증환자 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6
    661 일본 여행에서 내인생 최대 자지 본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9
    660 사우나 꽃뱀 본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4
    659 형님과 침대 위에서의 묘사를 첨부합니다. (아랫글 이어서)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5
    658 일반인 줄 알았던 형님과 잔 썰 푼다 존나게 행복하다!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