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중년아저씨를 좋아하는 평범게이야
일반적으로 나처럼 털도 있고 얌전하게 생기고 눈작고 통뚱 서글서글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해
흔히 말하는 GMPD 스타일보단 이만기나 백일섭 같은 서글서글 남자다운 사람들 말이야.
막 폴로 베어셔츠 범벅에 운동하고 가꾸는 게이베어들도 좋지만.. 그쪽보단 그냥 흔중년뚱을 좋아함.
내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묵혀뒀던 나의 썰을 풀어볼께
대학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격증을 하나 더 따고 싶어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집에서 하니까 잘되지도 않고, 근처 도서관을 가도 뭔가 어수선하고 일찍 닫기도 해서
근처 동네 독서실을 가봤어
요즘 프리미엄 독서실도 많다곤 하는데, 그런 곳은 아니고 중고등학생들 야자끝나고 오는 그런 칸막이 독서실이었어.
그래서 퇴근하고 가기도 좋고 주말에 가서도 앉아있기 좋을듯해서 월로 끊고 자리를 잡았지
근데 거기서도 뭔가 나를 일반인으로 봐서 고등학생들 많은 곳보다 일반 아재 있는 곳으로 해준건가? 싶기도 해(킹리적 갓심)
내가 배정받은 자리 는 가장자리 벽쪽이라 뒤쪽에 다른 사람들이 없었고 6명 정도 칸막이 책상으로 되어 있어서 조용한 공간이었기에 맘에도 들었지
그렇게 며칠을 공부하다가 주말이 되었는데, 그 벽쪽 젤 구석자리에 진짜 내가 가슴이 멎을정도로 귀여운 아재가 들어오는거야
그때가 초여름 시작할 무렵이었는데 단정한 반팔셔츠에 편한 반바지에 딱 주말 일반아저씨들 모습이긴한데, 40대 후반으로 보였어.
그나이에 그 주말에 와서 공부를 한다는 것도 멋졌는데 외모까지 훈훈하니 이거 뭐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어?
반팔 밑으로 두꺼운 팔엔 털이 수북하고 다리에도 털이 수북
수염 희꺼먹고 눈은 작고 머리는 일반중년 단정(스포츠아니고) 짧은 머리
내가 계속 쳐다보니 목례를 하면서 눈웃음을 주시는데, 세상 바르게 살아온 분 같았어
나 그때부터 어떻게든 그분이랑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저분이 독서실 안그만뒀으면 좋겠다는생각+
열심히 독서실 다니자는 생각이 합쳐진거야
아무튼 공부하다 저녁이 되서
나는 밥을먹으러 나왔고 밥먹고 들어오니 그분도 밥을 먹으러 갔는지 없었어(자리는 불이 켜져있었음)
암튼 다시 공부를 하고있었고 그분이 들어오는데 괜히 내가 옆으로 도는척하면서 그분이 지나갈때
팔로 그분 몸에 스킨쉽을 했어
(벽쪽에 붙은 책상이다보니 뒤에 공간이 그렇게 많진 않았고
의도를 섞는다면 지나가는사람과 부딪힐 수 있는 구조
내가 파일 하나 넣어 놨으니 독서실 구조 참고하고)
앗 죄송합니다! 라고 했더니 그분이 제가 죄송해요 뚱뚱해서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야
넘 귀엽고 매너좋고 몸 퉁실 부딪힌거도 기분좋고 설레이드라
그분은 자주오시진 않았고 주말에는 보통 토요일, 주중에는 저녁에 한두번 오시던데
올때마다 내가 부딪히려고 팔을 드는적이 많았고
일부러 의자를 뒤로 빼서 앉아서 말을 걸게도 하고
화장실갈때 따라가서 고추도 보고 그랬어
고추도 정말 실하더라. 두텁고 진짜 남자남자
암튼 한 두달쯤 지나서 서로 얼굴도 익히고 고등학생이 아닌 사람들이라 그런지 뭔가 공감대도 형성대고 해서 밥도 먹게되었고 어느 주말은 저녁에 반주도 하게 되었어
자기는 원래 소방관이고, 승진때문에 내근으로 돌려서 공부중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일반 직장인이고 자격증따려고 공부중이라고 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잘해보자고 하시면서
형동생 먹게 되었어
좀 뻘쭘해하시더라 나이차이가 15살은 나는데 형동생하려니 어색한데? 이러시더니
근데 뭐 사회에서는 그렇지 ! 이러시더라구
그담부터 내가 스킨쉽도 자주하고 술도 한번씩먹자고 하고 같이 밥도먹자고 하고 엄청 달라붙었더니
흔쾌히 친해져서 카톡도 하고 그러는 사이가 되었음
그리고 그분이 한번씩 밥을먹고 독서실 의자 두개 세개를 이어붙혀서 잠깐 잘때도 있었는데
내가 장난꾸러기 컨셉으로 옆에가서 고추를 툭 건드리면서 그만 일어나서 공부하세요
이러면 첨엔 깜놀해서 어딜만져 야 하면서도 워낙 순하셔서 크게 뭐라고 안하시더라구
다음에도 몇번 그러니까 바로 안일어나시고 한 10초 주물거리는데도 안일어나시는 경우도 있었음
그러다가 내손을 딱 잡고 치우면서 일어나시고
또 어떤때는 만졌는데 불룩! 하고 발기가 되기도 했어
암튼 너무 착하고 순한 소같은 분이라 가능했던듯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우리집에서 고기 구워 드실래요? 했더니
그럼 이번주말에 아침일찍부터 공부하다가 저녁에 가서 볼까? 니네집 어딘데?
독서실이랑 한 10분 거리 걸어가면 있다고 하니
ㅇㅋ 하셨고 그날은 작정하고 딱 공부하고 서로 가방매고 집으로 가는데 너무 흥겹고 기분좋더라
나 최대한 잘보이려고 좋은 소고기에 쌈채소 쌈장 그리고 평소 안하던 밥까지 앉혀놓고 좋아하는 소주 10병 넉넉하게사놓고 맥주도 사놓고 음료수 과자 세팅 마쳐놧었지
암튼 고기도 구워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편하게 먹다가 더우셨는지 땀을 흘리셨고
에어컨을 켜도
저녁쯤 되니까 술1차먹고 씻고싶으실꺼같아서 샤워를 하라고 했어
그러니 흔쾌히 알았다고 하시더니 갈아입을 편한 옷 없냐고 하셔서
내가 회심의 반바지 회추를 준비해서 드렸어
팬티 드릴까요? 했는데, 아니라고 그냥 노팬티로 있을꺼라고 하시는거야
얏호!!!!!!!
암튼 씻고 나오고 나도 샤워하고 나와서 그분은 노팬티 반바지 회추에 내가 준 반팔 흰티를 입엇는데 어찌나 꽉 끼던지 넘섹시
술 얼큰하게들어가는데 내가 계속 스킨십을 했어
티비보면서 옆에 앉아서 허벅지를 만지고 배도 함씩 주무르고
그랫더니 너는 왜케 애가 애기같고 스킨십을 하고 앵기냐고
희안한 애라고 하면서 여친없냐고 여자사겨봤냐고 묻는거야
어차피사회에서 볼꺼도 아니고 동네형이니까
나는 사실 좀 고민이있다
남자가 좋은지 여자가 좋은지 모르겠다(사실게인데 ㅋㅋㅋㅋ)
혼자사는게 편한거같아서 그냥 일하고 공부하고 산다
했더니 흠칫! 놀라시는거야
내색은 잘안하시는데 내가 상처받을까봐
자기는 성당 다니고 그런거에 편견은 없는데 여자도 만나보고 경험을 해봐야한다면서 진심 걱정해주심
암튼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뭔가 가려고 하길래
형 좀만 더먹다 가자고 하면서 피곤하다고 할때
내가 그럼 누워보라고 다리주물러드리겠다고 했더니
그래? 하더니
알았다고 하고 눕는거야!
막 엄청 열심히 주물렀더니
자기 아들도 이렇게까지 정성스럽게 안주물러준다면서 거부한다기보다 좋아하시더라고
그러다 좀 가운데다리 쪽으로 만지려고했더니
첨엔 거긴안해도 된다고 하다가
내가 공략하는 허벅지 젤안쪽누르는부위 시원하게 좀 내가 강하게 밀어부쳐서 해드렸더니
기분좋으셨는지 그담부터 허락하시더라고
그러다 불알에 내 손등이 닫고
회추 안으로 뭔가 불룩불룩 느껴졌어.
그리고 어느순간 보니
앞에 송글 송글 프리컴때문인지 가운데가 좀 젖었더라.
나 이때다 싶어서
머리마사지도 해주다가 등마사지도 해주다가 감질맛나게 한다음
다시 다리마사지를 해주면서 거기를 공략했지.. 엄청 거부1도 없으시더라고
그러다 내가 거기를 살살 주물렀더니
풀발기!!!!
야 이러지마라.. 너 나중에 어쩌려고 하냐..
라고하시는데.. 내가 형 제가 함만 빨아보고싶어요 라고 그냥 대놓고 말했더니
아무 대답이 없으심..
먼가 거부도 못하시고 마사지도 내가 거의 30-40분을 했고
뭔가 자기도 이걸 우리끼리의 비밀로 할 수 있고 그렇게 생각했나본지
그냥 있더라고
나 회추 벗겼잖아..
진짜 불알 엄청크고
이거 먹은 와이프가 부러울정도로 까맣지도 않고 깨끗한데 붉고 큰 잦이가 내앞에 딱 발기가 되있더라
그렇게 건강하고 싱싱하고 굵은건 거의 못봄 이때까지;;;
암튼 내가 오랄도 하고 부랄도 빨아드리고
내 온갖스킬을 다 시전한다음 사정을 시켜드렸어.
어디독서실이에요?
2025-01-27 06:34
잘 봤습니다
2025-07-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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