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년 전이다. 평소 야동을 볼때 여자 쪽을 보며 흥분한다기보단 남자의 ㅈㅈ를 보며 저걸 빨아보면 어떤 느낌일까를 상상하며 흥분하며 ㅈㅇ를 하던 난 2020년부로 20살이 되자마자 바로 ㅅㅌ에 가입을 하고 백일장 이야기들을 보며 내가 ㅇㄹ을 하고 ㅇㄴ까지 하면 어떨까 상상하며 ㄸㄸ이를 쳤다. 한동안 계속 이런 생활을 하다가 직접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우리동네 ㅇㄹ을 할 사람을 구하는 게시글에 글을 올렸다. 어리다는 장점때문인지 꽤 많은 쪽지가 왔고, 그 중에 한 사람과 ㅂㄱ를 하게 되었다. 조금 통통한 35살 형이었지만, ㅇㄹ을 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따질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바로 오케이하고 만남을 가지기로 했다.
새벽 3시쯤, 장소가 딱히 없어서 집 근처 사람들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빈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쯤 그사람은 이미 도착해있었고, 화장실로 들어가고 문을 잠그자마자 그사람은 내ㅈㅈ를 능숙하게 만져댔다. ㅇㄹ을 할 생각에 이미 쿠퍼액을 질질 흘리던 나도 바로 그 사람의 ㅈㅈ를 만지다가, 바지를 내려 그분의 ㅈㅈ를 빨기 시작했다. 어두운 화장실에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ㅈㅈ를 빠는 내 모습을 상상하니 더욱 더 흥분돼 ㅂㅇ과 ㅈㅈ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드렸다. 그분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신음을 연달아 내며 날 흥분시켰다.
어느정도 ㅇㄹ을 해드리고나니, 그분도 내 ㅈㅈ를 ㅇㄹ해주겠다며 내 몸을 이리저리 만져대며 ㅈㅈ를 빨기 시작했다. 조금 빨아주시더니, 혹시 한번만 박아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셨고, ㅌ보다는 ㅂㅌ에 관심이 더 많았던 나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성욕이 오를대로 올라있어 바로 그분에 ㅇㄴ에 ㅈㅈ를 넣고 박기 시작했다. 이미 쿠퍼액을 흘릴대로 흘린 나는, 3-4분정도 피스톤질을 하다가 사정해버리고 말았다. 내가 뒷정리를 할 동안, 그 분은 좋았다며 다음에 또 하자며 먼저 갔다. 이렇게 첫경험은 끝이 났다.
그 뒤로는 학업적으로도 바빴고, 군대와 인간관계 문제로도 시달리며 한동안 ㅅㅌ에서는 또 눈팅만 하다가 1년 뒤인 작년 휴가를 나와 크게 마음을 먹고 우동게에 게시글을 올렸다. 이번에도 나이나 체형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가까이에 있던 31살 마른 사람과 ㅇㄹ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가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일찍 닫을 때라,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상가 가게 앞 계단에서 만났고, 난 처음 만났던 그분이 했던 것처럼 만나자마자 그분의 ㅈㅈ를 만지기 시작했고, 그분도 내ㅈㅈ를 만져주시며 야한 신음을 내뱉으셨다. 난 곧바로 그분의 바지를 내려 ㅈㅈ를 빨기 시작했고, 여전히 처음보는 사람의 것을 빤다는 사실은 날 흥분시켰다. 야동에서 봤던 것처럼 혀를 이용해 ㄱㄷ를 공략하기도 하고, 뿌리채 다 삼키기도 하며 ㅇㄹ을 했다. 많이 흥분이 되었는지 그분은 갑자기 ㅇㄹ을 멈추게 하고 내 몸을 주물러주시며 내ㅈㅈ를 손과 입으로 공략해주시기 시작했다. 그분의 스킬은 너무 능숙해서, 2분도 채 되지 않아 나는 사정하고 말았다. 나를 사정시킨 그 분은 ㅈㅈ에 내 머리를 당겼고, 나는 그분의 ㅈㅈ를 또다시 빨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분도 나의 입 안에 ㅅㅈ을 하셨고, 만족스럽다는 표정으로 다음에 또 보자며 먼저 자리를 떴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처음 보는 사람 앞에 무릎꿇으며 ㅈㅈ를 빨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 ㅈㅈ가 불끈해지고 흥분한다. 올해 군대를 전역하는데, 전역하면 ㅇㄴ도 한번 경험해보고싶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