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직장인임 기본적으로 출근해서 퇴근까지 점심시간 말고는 사무실 밖을
나갈일이 없음 뭐 회계자료 원본을 회계사무실로 가져다줘야하는 일을 경리쪽에서 해야했나봐 근데 지금 부가세 신고
준비한다고 너무 바빠서 한가한 나보고 좀 부탁하더라고 어려운일은 아니니 중요한 원본서류 꼭 쥐고 쫄래쫄래 옆동 사
무실로 가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움직여서 그런가 급똥신호가 강렬하게 왔음...일단 이걸 처리하는게 중요하니 눈앞에
보이는 다른 건물 상가화장실에 들어갔음 여기는 단체 사무실상가라 기본적으로 휴지부터 다 구비되어있어서 그런 걱
정은 없었음 무튼간에 시원하게 볼일다보고 비누로 손도씻고 눈누난나 나왔는데 한 3분 걸었나 뭔가 찜찜한게 손을보
니 서류가 없는거야...아 시발 화장실에 두고왔구나 싶어서 존나 뛰어갔어 일단 내가 나온 칸은 열려있었고 들어가보니
뒤에 서류봉투 있더라 개깜놀해서 하 다행이다하면서 땅보고 한숨돌리려하는데 옆칸 그림자가 좀 이상한거야...?
약간 딱 느낌 싸해서 이건 누가 서서 딸치는거다 내가 와서 지금 멈춘거다라고 생각했어ㅋㅋㅋㅋㅋ갑자기 너무 꼴려서
나가는척 문닫는 소리까지 내주고 난 안에서 숨죽이고 거울보는척했어 근데 당연히 혼자서 딸치는가 했는데 가만히 들
어보니 뭔가 빠는소리가 들리네? 혼자서 이런소리를 낼일이 없잖아...너무 놀래서 일단 어플 켜봤는데 뜨는건 없더라
어쨌든 이걸 다시 조용히 나가야하나 소리내서 나가야하나 고민하는데 그 화장실칸 문이 딸칵하고 조금 열리더니
누가 급히 바깥을 확인하고 닫더라고 서로 너무 놀랬는데 존나 웃긴게 이게 문을 조심히 닫고 잠궈야하는데 그사람이 너
무 놀래서 닫으려고 세게 문들 당기니까 오히려 반발력으로 문이 튕겨져 나온거야ㅋㅋㅋㅋ뭔말인지 알겠지?ㅋㅋㅋㅋ
진짜 더 놀랬던건 바지 다벗고 꼬추 빨딱 세우고있는 두명이 안에 있었음...한 1초정도 봤나 걍 벙쪄서 서류들고 호다닥
나와서 부탁받은 회계사무실 일처리하고 돌아옴...지금 사무실에 돌아와서 글쓰는데 내가 뭘하고왔는지도 모르겠네
지금 다시가면 당연 없겠지? 너무 꼬추만 눈에 들어와서 뭐 얼굴도 나이대도 가늠이 안댐 근데 웃긴건 이제와서 머릿속
으로 생각하니 발기된다ㅎㅎ
ㅋㅋㅋ 빨딱 쓸만하지 이런경험은 ㅜ ㅋㅋ
2025-02-28 08:2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