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새벽에 운동하러 남산공원 을 찾곤 했는데 매일은 아니었지만 부인과 배드민턴을
치는 중년이 있었다,,얼굴도 단정하고 몸매도 탄탄하고 보면 볼수록 끌리는 스타일,,
항상 부인하고 있으니 감히 어떻게 해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어느날 아침인가 갔더니 부인없이
혼자 조깅만 하고 있는게 아닌가..뭐라고 말을 걸어야 꼬시던 말던 해볼텐데 딱히 들이댈 말도 생각도
안나고 그냥 쳐다만 보다,,화장실 갈때 따라가서 같이 소변 보는척 하면서 쳐다보니 안선 물건도
꽤 실하고 내입에 들어오면 딱 맞을 싸이즈라 침을 꼴깍 꼴깍 삼키기만 하다,,
뭐 할말 있냐고 묻길래? 저기여~얼버무리면서 앞뒤도 안맞는 말로 꼬셨는데 의외로 넘어오는게 아닌가..
이반은 아니었는데 남산에 하도 이반들이 많이와서 그남자를 꼬시려 했던 모양..혹시 같이 배드민턴치던
여자가 부인이 아닐수도 있으니,,사모님은 오늘 안오셨나봐여?했더니 몸살이 나서 안왔다네 ㅋ
그남자도 뭘까 싶어서..결국 새벽에 사람도 한명도 없고해서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서 오랄을 해줬는데
몸을 막 부르르 떨면서 너무 좋아함,,고추도 여자랑 많이 해서 그런지 시커멓고 귀두가 엄청 큰 스타일..
다리하고 상체가 탄탄하고 운동살이라 너무 좋았음,,사정을 하는데 물도 엄청 많이 쌈,,
여자랑 할때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고 얘기하니 나름 보람 있었음 ..
유부남이고 하니 사귀잔 말은 못하고 운동 자주 오시니 또 뵙겠다고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여름이 끝나고 한번도 남산에 못갔음..겨울에 가도 여전히 배드민턴 치고 있을텐데..다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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