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게친소라는 사이트가 있었음
거기 사람 구하는 게시판에 어느날 글이올라옴
익명으로 볼사람 구한다고
뭔소린가 궁금해서 톡을 걸어봄
마스크 끼고 불끄고 얼굴 안보이게 하고 서로 자ㅈ만지면서 놀자는 거였음.
상대 프로필이랑 ㅈㅈ가 마음에 들기도하고 컨셉도 처음들어보는거라 호기심이 엄청생겨서 보자고했음 ㅋㅋ
그사람이 엄청 계획적이였어
모텔 방 안 약도도 그려줘서 이렇게 이렇게 들어오면된다 부터해가지고
처음 들어와서는 뭐하고 그다음은 뭐하고 그런거까지 하나하나 둘이서 톡하면서 정했어 ㅋㅋ
이렇게 계획적인(?) 번개는 처음이라 톡하는 내내 꼴리더라고 ㅋㅋㅋ
암튼 그렇게 정한 계획이
우선 그사람이 먼저 텔에서 침대에 누워서 얼굴 가리고 있으면
내가 얼굴 가린사이에 마스크 벗고 그사람 ㅇㄹ해주는거였음 ㅋㅋ
텔 들어가니깐 진짜 불다끄고 침대에 사람이 누워있었고
난 미친듯이 빰 ㅋㅋ
그사람 남자경험 처음이라하길래 난 더 꼴렸음
자포였는데 빠는데 냄새가 살짝 올라오더라 ㅠ
그동안 자포는 많이 만났어도 냄새나는 자포는 한번도 만나본쟉없는데 이포인트가 뭔가 더 일반스러웠음
평소에도 일반은 자지 제대로 안씻고 다닐거같은 이미지가 있었거든.
암튼 냄새 살살 올라오는데도 최대한 정성껏 빨아주고
이제 나는 마스크끼고 그사람한테 말걸었음. 이제 같이놀자고
이것도 뭐 이미 정해진 계획의 일부였지
내가 들어가서 ㅇㄹ하다가 원할때 마스크 끼고 그사람한테 말걸기로
나도 마스크 다시 꼈으니 그사람 옆으로 누웠음
이제 본격적으로 서로 만지기 시작함 ㅋㅋ
대딸 해주면서 이렇게하면 기분 더 좋죠?
진짜 크다 등등 대화하는 내용이 너무 꼴렸음 ㅋㅋ
얘기하면서 서로 만지작 거리다가 본격적으로 젤 바르고 놀았음
내위에 서로 마주보고 말고 둘다 천장보는 방향으로 누운상태에서 내가 상대 젖꼭지를 미친듯이 손으로 자극해줬음
상대는 막 베베꼬고 신음내고..
근데 그동안 만났던 일반이라고 구라치던 게이들과 다르게
이번엔 찐 일반느낌이라 더 좋았음
물론 이미 나랑하고있으니 일반은 아니고 바이지만
진짜 이쪽발들인게 처음이 맞는거 같아서 좋았달까?
그런식으로 젤로 자극해주고 서로 얘기하면서 만져주는걸 3시간 정도 함;;
그사람은어느순간부터 발기가 죽었는데
나는 3시간 내내 풀발되어있어서 그사람이 감탄하면서 계속 만졌음
그러다가 그사람 배에 싸질러줌
그사람은 발기가 어느순간이후에 안되더라고
이게 나중에 물어보니 남자랑 해서 나중에는 안섯다더라
암튼 이날은 나만 싸고 끝났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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