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8.01 09:58

목욕탕에서 연예인 발기 만져 본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01 09:58 인기
  • 1,040
    1

나는 시골 출신이다. 진짜로 농사를 짓는 그런 시골.


도시 살던 친구들이 들으면 웃는게 어느 정도 시골이냐면 편의점 제외하면 읍내에 롯데리아랑 투다리가 유일한 체인점인 그런 곳이었다. 


 


 


그때 내가 중학생이었고 한달에 2~3번정도 토요일이 되면 목욕탕에 가곤 했다.


이 날은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토요일은 아니고 아마 개교기념일 등으로 쉬는 월요일이나 금요일이었을 거다. 주말이랑 붙어있던 것만 기억남.


 


엄마가 농사일 좀 도우라고 해서 목욕탕으로 튀었다.


이건 확실히 기억남 ㅋㅋ


 


탕이나 사우나 자체의 맛을 알고 좋아한다기 보다 그냥 물놀이 그리고 사우나는 뭔가 참고 버티는 그런걸 좋아했다.


평일 오전이라 사람도 거의 없고 세신아저씨도 없었다. 


혼자 전세낸듯 꼴랑 세개뿐인 탕을 왔다갔다 하면서 놀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들어왔다


물론 말이 아저씨지 그때 그 연예인 나이가 20대 후반이었을 거다.


 


그때 그 연예인이 나오는 드라마가 끝난지 얼마 안됐을때라 딱 알아봤지만 이런 시골에? 있을리가 없으니까 아니겠지 생각했다.


근데 반대로, 그래도 얼추 목욕탕에서 다 어른들한테 인사할 정도로 좁은 동네인데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계속 힐끔거렸다. 들어와서 샤워하고 탕에 앉아있는 걸 슬쩍 슬쩍 보면서...


몇번 그러다가 눈이 마주쳐서 괜히 민망해서 호다닥 건식 사우나로 도망갔다.


 


얼마 안되서 그 연예인이 들어왔고 딱 내 맞은 편에 앉았다. 


물론 그래봤자 코딱지만큼 작은 사우나라.. 


얼굴을 보니 확실히 그 연예인이 맞았다. 


 


근데 사실 더 대박은 발기 안된 자지가 정말.. 컸다. 


사실 어린 내가 (야동도 모르던 시절) 어른들 자지를 볼 수 있는건 목욕탕이 유일했다.


가끔 자지가 큰 분들도 계셨지만 진짜 역대급 사이즈였다.


 


기억이 미화된걸 수도 있고 그게 발기가 아예 안된게 아닐수도 있지만 박카스병?? 같은 느낌?? 엄청 컸다 정말


 


그래서 나도 모르게 좀 빤히 쳐다본 것 같다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근데 갑자기 '뭘 그렇게 봐' 하면서 말을 하는거다. 


정신이 화들짝 들어서 쳐다보니 '뭘 그렇게 보냐고~' 하면서 자지를 한번 쓰윽 만진다.


 


화내거나 나쁜말투가 아니라 뭔가 으스대는.. 허세스러운 말투랄까


나는 별 대답도 못하고 있다가 


'아저씨 그 티비 나오는 아저씨죠?' 라고 했다.


 


허허하며 호탕하게 웃고는, '어 xxxxx 봤어?' 하면서 드라마 이름을 말했다.


'네! 근데 여기에 왜 있어요?' 하니


'촬영왔어~' 하며 웃는다. 


 


'근데 너 몇살이야?'


'14살이요'


'임마 근데 왜 내가 아저씨야 형이지' 라고 했다.


 


어쩐지 내 눈은 자꾸 커다란 자지에 향했다. 


그 시선을 의식하는 듯, 다리를 더 벌려 자지가 잘 보이도록 해주었다.


 


계속 보고 싶었는데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사우나를 나와 냉탕으로 들어갔다.


 


연예인은 아직이었고, 나는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 다시 맞은 편에 자릴 잡았다.


 


'뭘 그렇게 봐.'


 


계속 내 시선은 그 연예인의 자지로 향했다. 나도 모르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


 


 


일부러 눈을 다른 곳에 두려고 하면서 힐끔 거리는데 계속 날 쳐다보고 있는 시선이 느껴진다.


이윽고 이래도 안볼 수 있냐는 듯, 손으로 자기 자지를 조물 거린다.


 


그때 나는 아마 발기정도는 알아도 자위는 몰랐던 것 같다. 꼬추에 털이 같은 해에 나긴했는데 그때는 2차 성징도 전이어서..


 


무튼 그 행위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굉장히 야릇한 기분을 느꼈고 다시 또 멍하니 보게 되었다.


그 연예인은 계속해서 만지면서 자지를 키웠다. 원래도 두툼했던 자지가 더 두껍고 커졌다. 


그리고 아주 곧게, 어느 하나로도 휨이 없이 배꼽을 지나 배에 안착했다. 어디서도 본적 없는 어른의 완벽한 풀발기였다.


 


두툼한 자지에 가려져있던 그의 큼직한 불알도 훤히보였다. 엄청난 남성호르몬을 만들어낼 것 같은 크기의 불알이었다.


한번 더 사우나 열기가 힘들었지만 버티고 싶은 정도의 황홀경이었다.


나도 모르게 와.. 하고 탄성이 나왔다. 정말, 그런 사이즈였다. 


 


나를 보며 코웃음을 친다. 그때의 나는 정말 순진한 시골 촌놈이었다. 


그렇게 풀발기를 만들고는 팔짱을 낀채 엉덩이를 앞으로 빼고 등을 기대 눈을 감았다.


마치 마음대로 해보라는 듯이.


 


나는 침을 꼴깍 삼켰다. 그 소리가 너무 커서 나 스스로도 놀랄 정도였으나 아마 나만의 착각이었을 것이다. 그만큼 나는 긴장했다.


'저 아저씨..'


'응~' 눈을 감고 대답했다.


 


'가까이서 봐도 되요?'


무슨 용기였는지, 호기심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내 안에서 꿈틀했다. 


 


'어~ 옆으로 와'


나는 냉큼 그의 앞, 한칸 아래에 앉았다.


내 바로 코 앞에 그의 자지가 있었다.


 


'만져 봐도 돼요?'


'흐음..' 하며 옅은 신음만 낼 뿐 대답이 없었다.


 


나의 고사리손은 그의 허락과 무관하게 그의 자지에 닿았다.


사우나의 열기인지, 자지의 체온인지 모를 뜨거움이 느껴졌다. 그리고 아주 단단했다.


나는 그 자지와 불알을 마음껏 탐했다. 물론 기껏 내가 한거라곤 이리저리 만져보는 것, 그리고 튕겨보는 게 전부였지만. 


 


아마 그때의 나도 발기해있던 것 같다. 누가 시키거나 알려준것도 아닌데 두 손을 감싸 자위하듯 피스톤질을 했다.


처음에 발기 시키려고 만지작 하던 모습을 보고 따라한 것이다.


그러다 하얀 프리컴이 흘렀다. 나는 땀이 나는거라고 생각했다.


 


얼마나 탐했을까, 밖에서 샤워기 물줄기 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그 사이 누군가 들어온 것 같았다. 나는 도둑질이라도 한듯 놀라 딸꾹질까지 나왔다. 


부리나케 사우나를 나와 다시 냉탕으로 향했다.


 


샤워를 하는건 세신 아저씨였다. 


아저씨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다시 작은 냉탕에서 수영을 했다.


 


얼마 뒤 사우나에서 그 연에인이 나왔다. 


발기는 풀렸지만 여전히 큰 사이즈였다. 


 


그는 샤워를 한번 한 뒤 내가 있는 냉탕으로 와 걸터 앉았다.


나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다시 그에게 가서 자지를 만졌다. 이번엔 말캉했다. 


 


'그만해 임마'


'네'


나무라는 말투는 아니었다. 하지만 왠지 주눅이 들었다.


 


'어디가서 절대 말하면 안돼'


 


 


나는 그 말을 착실히 지켰다. 내가 한 짓이, 아니 우리가 한게 마치 나쁜짓인것처럼 느껴져서 입을 닫았다.


하지만 그 후로,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현듯 TV에서 그 연예인을 볼 때면 자위 충동이 일어난다.


그 어떤 섹스보다 내 생에 가장 야한 기억으로 남는 그 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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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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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임ㅊㅁ 배우님 아닐까오?

    2025-11-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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