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29 21:41

펌)주말 하나비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29 21:41 휴게텔 인기
  • 854
    22
프린스와 하나비를 놓고 고민끝에 그래도 조금더 인원수가 많은 곳인 하나비를 찾았습니다
역시 젊은 분들도 많고 중년분들도 많고 프린스보다는 인원수가 많더군요


12시경 입장하고 대충 인원을 파악하니 그 시각까지 거의 20여분이 계신중에
가장 식성에 가까운 한 분이 작은 방에 엎드려 계시더군요

 

원래 외모가 우선순위로 식을 따지는데
뒷 모습 체형이 너무 좋아하는 체형인지라 자꾸 눈이 갔습니다

 

그래도 혹시라도 체형만 식이고 오크가 많은지라 확인은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주위를 배회하며 들락거리면서 얼굴을 보고 싶었으나
끝내 얼굴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체형이 체대형에 근접한 너무 좋아하는 체형인지라
다가가서 에널을 건들이니 이미 젤이 흥건하게 발라져 있더군요

 

평소 같으면 그래도 얼굴 확인이 필수였음에도
너무 흥분되어 바로 콘돔 끼고 올라타버렸습니다

 

누군가 이미 다녀갔는지
바로 쏘옥~ 하고 빨려들어가듯 들어가더군요

 

이 분 선수였습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선수 맞습니다

 

사실 제 물건은 크지도 않은 소물측에 끼는데도

둔탁한 탁성으로 피스톤질을 할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주시는데

그냥 남자가 아닌 사내가 내는 둔탁한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하게 합니다

 

그런 이유와 더불어

몇 번 피스톤질을 하지도 않았음에도 곧바로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물론 평소에도 조루인지라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 싶어
아주 천천히 즐기고 싶었는데 그 분의 신음 소리와 조임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순간 에널에 제 물건이 짤리는 것은 아닌가 싶을 만큼 조임이 어찌나 강력하던지
오바좀 한다면 제 물건이 씹힌다고 해야 할까요?

나중에는 미세한 통증까지 느껴질 정도로
그 분의 에널 조임은 극강의 고수다운 필살기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결국 널부러지듯 급하게 사정하고 그의 넓은 어깨위로 얼굴을 파묻고는 헉헉거리다
그의 옆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잘생겼더군요
남자답게 생긴 멋진 체형인 분이 바텀이라 더욱 섹시해 보였습니다

 

그렇게 한 참을 있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 사정에 갑자기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물려와 후다닥 정리하고

어깨에 키스를 해주고는 그 방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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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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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하 얼굴이 궁금하네요 ㅎㅎ

    2025-11-2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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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9 23: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

    2025-11-30 10:5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ㅎ

    2025-11-30 12:5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25-11-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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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읍니다.

    2025-11-30 19: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얼굴이 궁금하네 ㅜ ㅋㅋ

    2025-11-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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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타

    2025-12-01 01:0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따봉

    2025-12-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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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너무 좋았겠네요

    2025-12-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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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나비좋은가보네요 매너있으시네요 콘돔 하시고

    2025-12-01 13:4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12-01 14:2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진짜 좋으셨겠네요 ㅎㅎ

    2025-12-01 18: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나비 어데에요? ㅎㅎ

    2025-12-02 04:2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에겐 너무 먼 하나비..ㅠㅠ

    2025-12-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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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찜방 전문  동생이 부산대전천안대구 다가봣는데
    하나비가 제일 깨끗하다고하네요.
    난 맘먹으면 20분이면 가는데
    아직 안가봤네요.  언제쯤 가보려나.

    내기준에는 적어두 중년된 나이엔
    그냥 안가고  알아서 푸는게....!

    2025-12-04 00:4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지역일까요?

    2025-12-0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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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5-12-04 14: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굿굿

    2025-12-0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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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있겠어요

    2025-12-1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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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궅이 얼굴을 보시려구 하시나 부담되는데 저도 마스크나 누워있는 경우가 있는데 핸드폰 라이트로 확인하시는분들 싫어요

    2025-12-25 17:1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나비 어디에 있는 거에요?

    2026-01-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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