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이란걸 인지한건 중학교때 엄마가 컴퓨터 사줬는데 그때는 인터넷이 아니라 모뎀으로 하는 거라서 천리안 나우누리 이런거 였는데 어느날 비뇨기과 사이트 들어갔는데 남자 자지 사진이 있었는데 그때는 사생활 이런거 없어서 보는데 자지가 바짝서는데 발기가 돼서 바닥에 자지비비다가 사정했는데 이쪽인거 인지했어
암튼 내 첫경험은 고등학교 수능끝나고 겨울방학에 중년이랑
채팅하다가 만나기로 했어 종로 커피집에서 만나서 얘기하다 식사하고 모텔갔는데 그 중년도 이쪽이 처음이고 나도 이쪽이 처음이라 성향이라던가 그런거 잘 몰라서 서로 키스해주고 좆 빨다 나왔지
내 처음 애널 뚫린건
내가 공주사범대 들어가서 채팅하다 대전에 카이스트 교수는 아니고 연구원 유부남이랑 차에서 카섹스하는데 처음이라 부들부들 떠니까 그 중년이 꼭 안아주더라
내 인생 최고의 섹스
내가 정장패티쉬가 있는데 구두 셔츠 넥타이
넥타이로 좆 애무해주면 환장하는데 공주사범대 다닐때
대천 보령에 CEO 하나가 발령와서 채팅하다 만났는데 차에서 내리는데
완전 내 스타일 정장에 구두 넥타이 일단 차타고 대천가는데 그 CEO가 모텔에
장기투숙하는거여서 모텔로 따라갔지 처음엔 관심없는척 튕겼는데
염병 바지를 벗는데 죤나 대물인거야 삽입하는데 신음소리 내면서 오르가즘 죤나 느끼면서 CEO라서 돈도 많아서 백화점가서 명품도 사주고
군대 면회와서 차에서 오랄도 해줬는데 회사가 위태위태 소개좀 연락끝겼어
유부남과 섹스
공주사범대 다닐때 청주에 유부남이랑 만났는데 컴퓨터전공한 유부남인데
컴퓨터로 한양대 입학했다 천재소리 들었던 유부남인데
삼각팬티를 늘 입었어 그런데 애무 키스 오랄이 장난아니고
섹스할때 늘 넌 날 미치게 해 라면서 야한말을 해줬어
이상 내 인생의 섹스 썰이야
근데 난 이상하게 유부남이 좋더라 남의꺼 뺏는느낌
유부남이 와이프랑 하던게 있어서 섹스 잘하더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