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모란역과 수진역 중간! 운동장 옆에 모텔들 사이에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음. 간판은 외벽에 작게 붙어 있음 ㅋ
거의 2년만에 방문인데 입구부터 달라진게 하나도 없음.
주간요금 8000 , 칫솔 가운을 주고 열재고 폰번호를 적어 달라고 함
씻고 둘러보는데 레알바뀐게 없네.
흡현실에는 여전히 게동이 돌아 가고있고 참고로 게동은 서양, 동양 선탁해서 볼수 있음
여긴 흡연실이 문이 아닌 커텐이고 락커 바로 옆이라 담배냄새가 옷에 베임.
TV, 겸 pc방도 그대로 있고 작은 방 6개 정도 큰방 2개 있음.
시설이 변함없고 쏘쏘한게 한결같음
그날 물상태...뚱 젊은 죽돌이는 아직 있네!
액면가 20대 스탠 둘, 4~50대 통, 스탠 셋, 심지어 거동이 불편해보이는 백발 최소 7~80대 어르신까지 있음. 오늘 홈런 날리긴 글렀고, 안타라도 첬으면 하는 마음에 대쉬들을 모두 거절하고 같이 놀만한 사람이 없어 기다려보기로 함. 한쌍의 즐기는 소리는 계속 들리고...끝났는지 조용해짐.
복도로 나가보니 40후반 키작 통남이 먼저 나오고 , 그방에 들어가니 어둠속에 웬 곰 한마리가 엎드려 누워있음.
엉덩이를 쓰윽~~하고 만져보니 젤이 좀 묻어 있네...
바로 하긴 좀 그래서 씻고 올때까지 기다려볼려고 다시 나왔음
좀 있다 씻으러 가는데
거구의 백곰 한마리가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며 욕실로 들어가네.
기다리데 안나와서 잠시후 둘러보니 안보임. 갔네 ㅋ
좀 더 기다려보는데 스탠 큰 형님들만 오네.
어차피 탐방이 주 목적이고 전부터 찜방, 휴게텔 가도 사람없음 안하고 오는 스타일이라 2시가 넘게 있다가 그냥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