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09 17:25

신촌 프린스 중년찜방으로 바뀐 후 후기 (타 찜방과 비교)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09 17:25 찜방 인기
  • 1,335
    41

사람이 많을까하여 금요일 입장무료기간 밤에 갔습니다. 


저는 통이고 평소에 중년들하고 하는 거 좋아합니다. 중년탑들이 고추만 크면 일단 테크닉은 연륜 있어서 만족스러운 섹스거든요. 보통 깔끔도 안 떨고 좋아요 아무튼.


그래서 주로 다니는 곳인 삼손, 하나비, 타이슨입니다.


 


삼손 : 거리는 멀지 않으나 젊남들은 보통 왕뚱들이랑 해서 애매한 저는 종종 병풍됩니다. 대신 적당히 살집만 있으면 다 먹어주는 탄탄 중년분들이랑 가끔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갑니다. 근데 갔을 때 진짜 질펀하게 했다곤 생각이 잘 안 들어요.


 


하나비 : 거리는 좀 멉니다. 중년들 위주에 중년식인 청년들이 좀 있는 편인데 여기서 중년분들이랑 잘합니다. 노콘도 좋아하는 편인데(약은 알아서 잘 챙겨먹습니다. 검사 꾸준히 함.) 중년형들이 노콘안싸 여러번 잘 해주시고 날만 잘 맞으면 정말 여러번 할 수 있어서 한번 갔을 때 만족도는 제일 좋은 편. 그런데 주말 밤에 자리 잡기가 벅차요ㅠ


 


타이슨 : 하나비보다 조금 더 먼데 여기도 삼손처럼 KBC(수염베어)들끼리 하는 사람은 자기네들끼리만 하고 그외에는 사람이 좀 적어서 애매합니다. 왕뚱들도 오는데 확실히 삼손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에요. 몇번 가봤는데 센조이 시설이 최악(오반같음)이라 또 갈지는 고민 중. 그리고 소문대로 사장님이 좀 예민한 편.)


 


오반 : 잘 안 가기는 하는데 여기는 저녁 때 되면 근육이나 탄탄들이 많아서 자기네들끼리만 하는데 자정에 가면 애매, 스탠, 미분류, 통뚱, 중년들이 많아져서 진짜 잡탕이 되더라구요ㅋㅋㅋ 처음 갔을 때 근육들 많아서 잘 안 맞는 곳인 줄 알고 안 가려 했다가 어디 놀러갔다 하룻밤 묵으러 갔더니 딱 잡식 찜방 같아서 옛날 강남휴게텔 생각났습니다. 


 


아무튼 이런 취향과 기대를 품고 프린스에 갔습니다.


가니까 중년찜방으로 바뀐거 사장님이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전 알고 왔다고 했는데 안에 상황을 보니 몇몇 2030은 중년찜방으로 바뀐지 모르고 온 사람도 보이고(입장 무료라 그냥 들어는 왔다함)


특히 여기 동남아 바글바글하단 얘기가 돌긴 했는데 젊은 동남아인들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물론 딱히 할 생각이 들 뭐 그런 타입들은 아니었지만...


그런데 아무튼 여기 사장님이 수염베어신데 진짜 개귀여우시던데 솔직히 사장님이랑 제일 하고 싶었음...


 


아무튼 3층에서 씻고 4층으로 올라가니 뭔가 혼돈의 도가니 같은 느낌이었어요.


중년들 6 : 청년들 4 비율이었는데 동남아 애들은 아예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느낌이었지만ㅋㅋㅋ 한국인들도 뭔가 뒤죽박죽한 느낌에 갈피를 잘 못잡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젊은애들은 그래도 젊은애들끼리 하러 옴


중년들도 젊은애들을 노림, 특히 몇몇 귀찮게 달라붙는 부담스러운 중년들이 있었기도하고(거의 장년이었음..)


중년-청년 좀 식 맞는 사람들끼리 간간히만 하는 느낌?


신발장 자리 나간거보니 사람은 많긴 했는데 막상 4층엔 사람들이 엄청 많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한 20명 좀 넘는 정도?


참고로 프린스가 원래 통뚱은 병풍되는 곳이다보니 중년들도 통뚱보다는 스탠쪽 청년들을 선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제일 놀란게 뭐냐면 


삼손 하나비 타이슨 다 가운을 주니까 팬티를 안 입고 가운만 걸치고 돌아다니거든요. 가끔 팬티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좀 너무 사리는 느낌이라 그들이 소수인데...


프린스는 가운을 안 주니까 고추를 가릴게 없으니(전 자신 있어서 딱히 안 가리고 다님) 팬티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특히 젊은 사람들이 그렇고, 누워서 기다리는 사람들까지 팬티입고 누워있으니 뭔가 선뜻 손대기 힘든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다들 너무 사리는 느낌이에요. 삼손 하나비 타이슨처럼 좀 발랑까져서 쉽게 쉽게 할 수 있는 느낌이면 좋겠는데...


아무튼 그런 것 때문인지 과도기 때문인지 다들 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식이 안 맞는건지 섹스하는 사람들이 사람 수에 비해 많이 없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노콘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조금 아쉬웠네요. 탑할 때는 느낌 안 나고, 텀할 때는 고무에 쓸려가지고 일단 노콘 무조건 선호하는데ㅠ 젊은사람 많고 외국인도 있다보니 그런 분위기 같았어요.


 


 


암튼 느낀 분위기는 이렇고 그래도 할건 다 하고 왔습니다. 


일단 엎드려잇으니 한 중년분이 오셔서 삽입 준비 하십니다.


만져봤더니 딱 좋아하는 고추, 긴 사이즈에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굵기, 딱 첫삽입용으로 좋았어요.


그분이 넣고 열심히 박아주시다 안에 싸주셨어요. 


다음에 한 중년분 또 오셨는데 고추가 작아서 잘 못 넣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패스했고


이 이후에 뭔가 섹스가 잘 안 이루어져서 집갈까 고민하던 찰나


난교 분위기메이커 한분이 중앙에 자리잡고 광역으로 사람들을 꼬십니다. 


한 30대쯤 같았는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괜찮고 고추도 크신 분. 이분이 이사람 저사람 오랄을 해주면서 다섯명 정도 엉켰어요. 이분이 주변사람들에게 계속 손내미는데 부끄럼 많은 사람들은 그냥 도망가기도 하고;;;


암튼 셋이서 키스도 하고 삽입하면서 빨기도 하고 아무튼 꽤나 볼만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이분 고추가 안까지는 노포여서 냄새가 좀 났는데 저는 좀 힘들더라구요ㅋㅋㅋㅋ 암내는 좋아하는데 치구 냄새는 확실히 좀ㅎㅎ 그래도 고추 커서 좋았습니다. 


 


뭐 그러다가 좀 정리되고 저도 싸고 갈 사람을 찾는 중에 아까 한 중년이랑 한 텀이 보이길래 저도 박으러 들어갔습니다. 얼굴 슥 보더니 허락해줬고 ㄴㅋ으로 열심히 박았습니다. 싼다는 순간 안에는 안된다며 그분이 순간 빼버렸고 아무튼 밖에다 사정.


그런데 전 안에 안 싸면 좀 만족이 안되더라구요. 하나비는 별말없으면 안싸가 기본이라 참 좋은데 말이죠...


 


그래도 늦은시간이 되니 이제 다들 급했는지 여기저기서 꽤나 많이 거사들이 이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확실히 하나비 같이 정글 같은 곳보단 확실히 사리는 느낌. (원래 중년들이랑 통뚱들이 질펀하고 지저분하고 헤프게 잘해요.)


아직 과도기라서 뭐랄까 사람들도 취향을 못 찾고, 컨셉이 붕 뜬 느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외국인만 좀 빠지고(애초에 한국인이 동남아인을 선호 안하니) 탄탄 중년들 많이 오는 좋은 곳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다른데들은 다 먼데 여기는 걸어서 갈만한 거리라 테크닉 좋은 중년형들이랑 하는 거 좋아해서 진짜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전에는 2030스탠 컨셉이라 잘 안 갔거든요ㅋㅋ 아 근데 야간 15000원이던데 다른데가 보통 12000원이라 신촌 물가 때문인지 좀 비싼 것 같아요ㅠ


아 그리고 사장님 진짜 귀여우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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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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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읍니다.

    2025-12-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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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갑니다
    위치가..?

    2025-12-0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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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ㄸㅌ이 맛읶뇨

    2025-12-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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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 최고

    2025-12-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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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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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가요

    2025-12-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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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12-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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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직도 20~30 대가 많다고 하던데

    2025-12-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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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1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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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찜방 후기 전문 배우 같아요 ㅋㅋ
    잘봤네요

    2025-12-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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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궁금하네요 잘 봤어요

    2025-12-1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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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2025-12-10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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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세한 경험담 감사요

    2025-12-1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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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가보고 싶네요.

    2025-12-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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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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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장얼굴이 궁금하다ㅜ ㅋㅋ 난교분위기가 최고긴한데!!! ㅜ ㅋㅋ

    2025-12-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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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울의밤문화네요

    2025-12-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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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중년 많아지면 가봐야겠네요
    아저씨들한테 돌려져보고 싶었는데 ㅋㅋㅋ

    2025-12-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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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하세요

    2025-12-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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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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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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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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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2025-12-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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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른것보다 사장님이 궁금하네요 ㅋㅋ

    2025-12-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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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보 감사합니다

    2025-12-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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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은 중년위주로 옵니다 + 사장님 친절하심 ㅇㅈ

    2025-12-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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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멀고 먼 지방은 그림의 떡이네요.부럽

    2025-12-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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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5-12-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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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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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근데 병걸려요 하시는게 콘은

    2025-1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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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장님 보고 싶네요ㅋㅋ

    2025-12-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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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ㄴㅂ 위치 좀 .....어디?

    2025-12-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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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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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가봤는데 사장님이 제일 멋졌음..
    인기 많으실듯

    2025-12-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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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보 감사합니당

    2025-12-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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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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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지금은

    2026-02-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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