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우리동네에 있는 게이 찜방에 다녀왔다.
일찍 점심먹고 이른 시간에 가서, 아무도 없으면 그냥 담배나 좀 피다가 올 생각으로 갔는데,
대박~ 15명 정도 있는 상황 들어가서 옷 좀 갈아입니다.
마른 중년이 내 엉덩이를 쓱 만지고 가길래 소오름~ (난 통이상을 좋아해서… ) 샤워 마치고 여기저기 탐색하다가,
한 방에서 누워있는 통근과 그 옆 벽에 기대어서 통근을 쳐다보는 통 중년이 있길래 용기 있게 내가 통근 옆에 누워서 허벅지 안쪽을 살살 만져주니, 다리를 슬슬 벌린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불알 밑을 살살 긁어주면서 다른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보니,
턱수염이 더부룩한게, 못생길 수 없는 얼굴 골격이…. 와 심봤다.
귀 뒤부터 햟으면서 젖꼭지에서 한 5분 빨고 물고 긁고 하다가 자지를 잡아보니,
물이 엄청 나왔는데, 14센티에 콜라캔 같고 굵기가 뿌리부터 귀두까지 똑같다가 귀두가 엄청 큰 그런 왕버섯이었다.
신음소리는 중저음으로 참는데 졸귀 ㅋㅋ 옆에 통 중년이 너무 흥분했길래,
통 중년 발을 살살 만져주니 내 옆으로 와서 내젖꼭지를 빨기 시작, 난 젖꼭지가 킬포라…. 살짝 들어올려 키스를 해주고 통근 자지로 통중년 머리를 밀어보냈더니, 오랄을 시작하더라. ㅋㅋㅋ
통근 상체는 내가 양손으로 긁고 햙고 통근 입에 내 손가락 넣어서 빨게 하고,
아주 부들부들 떨게 해주고, 아래에서는 통 중년이 통근 버섯을 양볼이 터져서 넣고 혀로 돌려서 빨아주길래. ‘와 씨 이거 이러다가 둘만 싸면 난 좆됨. ’ 생각이 들어서 통근을 돌려서 옆드리게 하고 내가 삽입할 준비를 하는데, 통중년이 내 애널을 살살 긁는게 아닌가…
와 나 오늘 기차놀이 가능? ㅎㅎㅎ 그래서 통근을 무릎꿇게 해서 내 자지를 살살 넣고, 내 애널에는 통 중년 자지가 들어와서 가열차게 기차놀이 시작했음. 통중년 자지가 크지 않아서 자꾸 빠지길래 통근 밑에 누워서 통근 자지를 빨라고 시킴.
뒷치기로 통근을 쑤시면서 젖가슴을 만져 봤는데, 힘을 주니 엄청 단단하고 커서 대만족 ㅎㅎㅎ
나도 나올꺼 같아서 초스피드로 박아 넣으면서, 통근 양 젖꼭지를 비틀어주니, 통근 울면서 폭풍 사정했음. ㅋㅋㅋㅋ
통 중년은 그걸 입으로 다 받아내더니 쓰러진 우리 위에서 서서 막~ 자위하며 사정해냄.
설날이라고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신나게 놀고 왔다.
와 ..통근이라니 진짜 심봤네 심봨ㅅ어ㅜ ㅋㅋ
2025-07-02 20:48
잘봤습니다
2025-07-05 22:33
역시
2025-08-26 04:38
와 ㄷㄷㄷ
2025-11-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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