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08 09:16

대물 부심 일반 형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08 09:16 썰풀기 인기
  • 787
    35

군대 전역 후에 복학까지 반년정도 뜨는 시기에 이런 저런 단기 알바들을 많이 했어


 


단기 알바 특성상 머리 써야 되는 일이 적고,  보통 일당이나 시급이 센 편이고,


 


특히 나는 복학하면 알바를 더 못하니  이게 훨씬 나은 선택이었지


 


 


기업 연수 알바라고 잠실인가 서울역인가에서 단체로 버스 타고 경기도 어디에 있는 연수원으로 가서


 


대기업 신입사원 연수에 진행요원같은 알바하는 거였어. 


 


5박정도였고 2인 1실이라 성비 맞춰서 뽑는 알바였고 해당 기업에서 나온 사람들이 전두지휘하고


 


우린 걍 잡일만 하는 그런거였어 이름표 나눠주거나 미리 의자 까는거 등 뭐 이런...


 


 


그때 룸메이트가 된 형인데 신입사원들 오기전에 우리는 하루먼저 가서 간단히 오티받고 


 


급식같이 저녁먹고 첫날 일정 끝이었거든


 


룸메 형은 나보다 2살 많은데 빠른이라 학년은 3개차이나는, 키 185, 몸무게 한 80-85정도 되지 싶은


 


완전 건장형이었어


 


 


나는 당시에 좀 마른편이었어서 그나마 군대 갔다와서 살 좀 붙어서 스탠에 가까워지던 슬림이었고


 


내가 좀 동경하는 몸이어서 내심 설레었었지 외모는 정말 평범한 호남형 스타일. 상커풀 없고 딱 상남자 얼굴.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그래서 얼굴은 엄청 식되는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밥먹고 방에 가는데 담배 피냐하길래 안핀다니까 그럼 자기 피고 간다해서 나 먼저 방에 와서 있다가 


 


샤워까지 다 할정도로 한참이 지난 후에야 들어오시더라


 


되게 인싸같은 성격이라 담배피면서 이사람 저사람이랑 얘기하느라 늦게 왔대


 


 


씻었냐길래 그렇다하니 그럼 자기도 씻겠다고 하면서 방안에서 옷을 아예 다 벗더라 팬티까지


 


나는 핸드폰하면서 안보는척 힐끔 몰래 뒷 모습만 보고 있었는데 화장실 들어갔다가


 


그대로 알몸으로 걸어오더니 안에 샴푸 혹시 같이 써도 되냐고 묻더라


 


내가 가져온거 아니라 원래 있던거 같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는데


 


 


사실 너무 놀란게 알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발기도 안됐는데 자지가 정말.. 컸어..


 


지금 나이 먹도록 살면서 그래도 그런 자지 몇 보긴 했지만 여전히 한 손에 꼽을 사이즈임


 


물론 남자는 세워봐야 알지만 보통 남자끼리 그런걸 알 수 없으니 


 


목욕탕가도 어깨 피고 사람들 시선 주목받을 그런 사이즈..


 


뭐로 비유해야 될까 싶긴한데 캔디바? 스크류바? 이런 아이스크림 느낌의 자지가 덜렁 덜렁... 거렸음


 


형도 그걸 알아서 좀 더 으스대듯 첫날부터 알몸을 깐건가 싶었고..


 


 


당연히 씻고 나와서도 알몸으로 와서는 팬티를 입고 서로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좀하다가


 


이제 잘까? 해서 네 그럼 불 끌게요 하고 불끄고 누우니 바스락대는 소리가 팬티 벗는 느낌


 


그렇게 핸드폰 좀 더 만지다가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에 물소리에 깼어


 


 


먼저 씻고 계셔서 난 당시에 머리도 짧고해서 아침에 굳이 샤워까진 안해도 될거같아서 대충 씻고 


 


하루 일과 하고 또 밤이 되었음


 


룸메라고 같은 일을 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일과 중에는 오며가며 인사정도만 했고


 


저녁 먹을때 일부러 내앞에 와서 같이 밥 먹으면서 얘기하고


 


형은 그새 또 몇명 친해진건지 들어가는 길에 술 좀 사서 먹기로 했다고 같이 가자고 함


 


별 일이 없어서 그 술자리는 잘 기억 안나는데 우리 방에서 한 네명정도 소맥 마시고 파했음


 


 


나는 술을 잘마시는 편인데 형은 더 잘 마시는 것 같았음 아무래도 체격이 있어서 그런지..


 


늦은 시간이었지만 사실 재밌기도 해서 계속 술을 마셨음


 


한참을 마시다가 내일 일에 지장있으면 안될거같아서 그만 먹고 씻고 자기로 함


 


형 먼저 씻고 난 그동안 뒷정리하고 형은 역시 알몸으로 나와서 침대에 눕고 난 갈아입을옷 다 들고 들어가서


 


씻고 갈아입고 나옴


 


 


불도 안껐는데 형은 코골면서 자고 있는데 이불위로 누워있어서 적나라한 알몸이 완전 딸감이더라


 


술도 좀 취했고 성욕도 오르니 눈앞에서 그 대물 자지랑 내 워너비인 건장체형 실컷 보면서 딸치고 개운하게 잤음


 


새벽에 목이말라 눈이 떠졌는데 밤사이 형이 화장실 다녀오면서 불을 안끈건지 화장실 불빛으로 방에 빛이 돌고 있었는데


 


형의 자지가 우뚝 발기해 있었음


 


 


목마른것도 잊고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차마 손은 대지 못하고


 


거진 20센치에 가까운 


 


실제로 본 중에 가장 큰 발기 사이즈인 자지를 눈앞에 두고 또 딸을 쳤음


 


 


그러고 나니 그때부터 형이 다르게 보이는거


 


괜히 두근거리고 설렌다고 해야되나 


 


아직 며칠 남았는데도 벌써 알바 끝나면 슬플거같단 생각부터 했음 ㅋㅋㅋ


 


 


하지만 별일 없이 시간은 흘렀고 마지막 날에도 같이 술을 마시기로 함


 


형이 씻는동안 내가 편의점가서 술을 사왔는데 역시나 알몸으로 침대에 걸터 앉아있고 ㅋㅋ


 


나도 대충 씻고 팬티만 입고 나왔음


 


그렇게 형의 알몸을 안주 삼아 홀짝 홀짝 술을 마시기 시작함


 


 


형이 약간 손버릇처럼 왼손으로 자지를 쓸어 만지는 습관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행동이 의식되니까 자꾸 눈이 가게 됨


 


형도 의식한듯


 


자연스럽게 주제가 그런쪽으로 흘렀고


 


형 진짜 크다고 치켜세움이지만 어쨌뜬 팩트를 말했음


 


 


자세히 묻지도 않았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커졌으며 아빠 할아버지 사이즈까지 TMI 대방출 ㅋㅋㅋ


 


술도 꽤나 올랐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면 게이든 아니든 좀 더 꼬셔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기하면 얼마나 커지는지 궁금하단 식으로 말했음 


 


이미 봤지만 전혀 모르는척 ㅋㅋㅋㅋ


 


그때는 미끼를 덥석무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면 대물부심? 노출증?인 형의 미끼를 내가 문걸수도


 


아무튼 형은 궁금해? 하면서 발기 된거 보여주는거 어렵지 않지 ㅋㅋ 관람료내 이러면서 장난치고


 


근데 한 5일 못쌌더니 금방 꼴리긴한다 이러면서 쉽게 발기 된 자지를 보여줬음


 


 


침대끼리 간격이 한 일미터나 되려나 싶은데 난 바닥에 앉아있었고


 


내 눈높이에 형 자지가 정말 정말 커보였음


 


와... 라는 외마디 탄식이 그어떤 리액션보다 형은 좋았던 것 같음


 


힘주면서 껄떡거리니 핏줄도 터질듯하고 너무 탐스러워서


 


진짜 크다 한번 만져봐도 되요? 라는 말이 절로 나왔음


 


귀두 아래를 살짝 움켜쥐었는데 엄지랑 중지가 겨우 닿는 정도로 굵고 길이도 길고...


 


진짜 체형도 그러니까 서양인 같기도하고 너무 탐스러웠음


 


 


와 진짜 크다.. 하면서 좀 자세히 보고 불알도 만져보고 하는데 


 


가만히 눈감고 있길래 한번 딸치듯 쭈욱 쥐어보니 프리컴이 주륵 흐르더라


 


진짜 너무 섹시했음


 


그러자 형이 아아 진짜 너무 못싸서 위험하다고 ㅋㅋㅋ 못하게 함


 


나보고는 여기 와서 싼적있냐길래 원래 딸 잘 안치다고 대충 둘러댐


 


 


근데 형이 자기도 깠으니까 나도 까라길래 좀 머뭇하다가 팬티 내림


 


나는 발기전에는 평범함.. 보통보다 작아보일수도 있고..


 


당연히 발기 되어있진 않아서 형이 한번 세워보라고 하는데


 


 


전 딸 잘 안치는게 제가 하면 잘 안되서 라고.. 슬쩍 흘렸음


 


남이 해줘야 되냐고 하길래 그렇다하니 이리 와보라더니 투박한 손으로 딸쳐줌


 


정말 금방 풀발했는데 사실 나도 발기하면 17정도 됨


 


마른 장작의 표본임 ㅋㅋㅋㅋ 


 


형도 내심 놀란 눈치 ㅋㅋㅋㅋ


 


그 사이 형은 발기 다 풀렸는데 그게 내 발기 사이즈랑 비슷해 보일정도로 컸음


 


나도 다시 형꺼 만져서 세웠는데 별말 안해서 더 할까 하다가 그냥 현타오고해서 이제 자자하고 잤음


 


 


근데 밤에 형이 화장실에서 딸치는건 들었음 


 


왜 이런 기회를 날렸냐하겠지만 이 이야기는 사실 내가 그 대물 형임.ㅋㅋ


 


 


 


같은 방 쓰던 일반 동생 입장에서 한번 써봤음 (여친 사진 봤음)


 


그러니까 중간에 나 보면서 딸치는거는 내 망상이고 ㅋㅋ


 


오일 내내 꽁꽁 싸매던애가 마지막날 내 자지 움켜쥐고 자기 딸쳐달라고 한게 대꼴이라 막날 화장실에서 딸쳤는데


 


다음날 아침에 어제 형 딸친거 들었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따로 연락처 교환을 안해서 그뒤로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나한텐 꽤 꼴릿한 기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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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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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웃기네요ㅋㅋㅋ

    2026-01-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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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20센치라닝

    2026-0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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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기출변형이넼ㅋㅋ

    2026-01-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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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대박 반전이군요 흥분돼

    2026-01-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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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네여

    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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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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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랬군요

    2026-01-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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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반전이 숨어있었네 ㅎㅎㅎㅎ

    2026-01-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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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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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정도면 우리나라에서 초대물이져. 우리나라 평균 사이즈 13~14정도라던데.  부럽긴 하네요.

    2026-01-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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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대박

    2026-01-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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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찐 친으로 만들면 되겠네요.

    2026-01-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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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ㅋㅋ 글 반전이 기가 막히네 ㅜ ㅋㅋ 글 잘쓴다 ?!!! ㅋㅋ

    2026-01-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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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ㅠㅠ

    2026-01-0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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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랑글인가요ㅜ

    2026-01-0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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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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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2026-01-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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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절대못할듯 ㅋㅋ개크네

    2026-01-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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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6-01-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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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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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썰많이 풀어주세요

    2026-01-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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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

    2026-01-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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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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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2026-01-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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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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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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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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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귀엽누

    2026-01-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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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귀엽누

    2026-01-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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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려..ㅠ

    2026-01-1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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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리네요

    2026-01-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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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반전이

    2026-01-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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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반전이있네요

    2026-01-1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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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14일 전

    잘읽었습니다.님한번보구싶네요.
    전 참고로 172 88 56입니다

    2026-06-13 02:29

  • 전체 1,520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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