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말빨이시다..
2026-01-06 09:44
로컬택시 아니고 호출택시였음 좀 지난 일임
이태원 아닌 서울의 유흥가에서 집으로 가는 길 (약 30분거리)
택시가 잘 안잡혀서 좀 큰 차를 부르니 바로 잡혔음. 차종은 모르지만 자동문 뒷좌석 두줄짜리 그 차임.
난 술이 별로 취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기사님이 보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무튼 기사님은 피곤해서인지? 요즘도 이 동네에 사람들 많이 놀러오냐,
코로나때 콜이 싹 사라진 지역이라 여기 안오다가 오랜만에 왔다 뭐 이런 스몰톡으로 시작해서 대화 물꼬가 틈
유흥가 얘기해서 술취한 승객들 얘기하다가 본인이 겪은 이상한 승객들 얘기하는 중에
가슴을 보여주는 여자 손님이라던지 그런 므흣한 얘기를 시작함
난 당연히 일코하고 있으니 관심있다는 듯이 들었음
그렇다고 기사님이 식이 되는건 아니고.. 다만 30대 후반정도로 비교적 젊어 보였음
암튼 그 가슴 보여준 사람이 정말 예뻤는데, 택시는 내부 블박도 있어서 그거 돌려보면서
딸쳤다는 둥 그런데 저장을 안해둬서 날라갔다 뭐 암튼 별 소릴 다 하는 TMT였음.
다만 좀 섹슈얼한 대화들을 좀 했음
난 그때 이 사람이 그냥 주접 떠는 성격인건지,
자기 아직 쌩쌩하단 식으로 또래 남자한테 으스대려고 허세부리는건지,
이쪽이거나해서 작업 쳐보려는건지 궁금했음. 그럼 간파해봐야지?
일단 시작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좀 취하기도 해서 멀미가 나는데 조수석에 앉아도 되겠냐고해서
차를 잠깐 세우고 조수석으로 옮겨탔다.
의자를 좀 편하게 제끼고 옆에서 보니 그냥 체형은 스탠이었지만 외모가 식은 아니었음..
엄청 잘생긴것도 아니라 (내 기준으론 훈남도 아니고 걍 평범) 그냥 나를 견제해서 허세부리는건가,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간간히 백미러로 아이컨택하며 얘기하던거에서 이젠 직접 눈을 마주치며 얘길하니 살짝 오른 취기에 더해서
조금 성욕이 올라왔다.
기사님이 들려주는 여자 손님들 썰을 듣다가, 기사님이 잘생기고 몸이 좋아서 그런 일이 생기는게 아닐까요,
하고 떠보는 말을 하니 기사하면 운동 할 시간 없다, 몸이 좋지 않다, 근데 손님은 운동좀 하시나보다라며
내 팔을 살짝 잡길래 날 꼬시려는건가, 싶은 생각으로 빠졌다.
그럼 물건이 크셔서 인기가 많으신가보다, 저는 작아서 운동을 열심히 한다, 라고 말하니
그건 맞다, 하지만 승객에게 보여준적은 없으니 그거 때문은 아니다 라고 했다.
일반이든 이쪽이든, 대물 부심은 부심중에 가장 건드리기 쉽고 확실한거라, 남은 시간 안에 무슨 일이라도 성사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사실 기사님 얘기 들으면서 판타지가 자극되서 발기했다, 그런데 작아서 티도 안나죠? 하며 괜히 허리춤을 한번 들썩이니
쓱 훑고서는 하하, 역시 젊은게 좋다시며 손이 내 앞섬위를 훑었다.
그러고서는, 근데 안느껴지는데요? 없으신거 아니냐면서 장난을 치는데
진짠데, 안믿으시네, 보여드려요? 그런데 저는 작아서 벗기면 여자들이 실망한다, 기사님은 커서 부럽다, 라고 하니
또 하하 하고 웃고서는 말이 없다.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헛다리구나. 한 10초의 정적이 1분처럼 길게 느껴지던 찰나
'왜 안보여주세요?'
하며 웃으며 쳐다보는데 긴장이 풀리고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놀라지마세요, 하면서 입고 있던 청바지를 먼저 무릎까지 내리니
다리 근육이 진짜 좋으시네, 하고 칭찬하여
팬티를 벗으며 바지를 아예 발목까지 쭉 내렸다.
잔뜩 발기한 내 자지를 쓱 보고서는
진짜 스셨네요, 하하 하면서 사이즈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나는 13센치 정도, 작아서 스트레스 받진 않는데 그냥 그의 대물 부심을 건드리기 위해서 작다 작다한건데
실제로 보고 아무말도 없는걸 보니 정말 대물인게 틀림 없다.
나는 바지를 올리지 않고, 기사님은 얼마나 크시길래 인기가 많은지, 부럽다고 하면서 한번 보여달라 했다.
집까지는 신호등 몇개만이 남았을때즈음이었다.
갑자기 기사님의 손이 내 자지를 잡았는데, 그래도 굵기가 좋으시다, 하며 만져보고는 손을 뗐다.
그렇게 택시는 아파트에 도착했고, 보통은 정문에서 내려 걸어들어가지만,
차가 거의 없는 지상주차장 구역으로 갔고,
공회전 상태로 기사님도 엉덩이를 앞으로 빼서 바지를 살짝 내려 자신의 자지를 보여주었다.
와-
나는 일부러 과장된 액션을 했다. 물론 크기는 컸다.
발기가 안된거 맞냐고, 그런데도 저 선거보다 크신것 같다, 라고 신기해하며, 부러워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대니 아직 하나도 안슨거라며 으스댄다.
진짜 한번 자면 여자들이 안떠나겠다, 라고 말하니 피곤해서 발기가 잘 안된다고,
보시면 깜짝놀라실텐데 하고 으스댄다.
한번 보고싶다고 하니 하하 하고 웃는다.
별다른 액션이 없어서 아쉽네요, 하고 괜히 한번 더 자지를 만졌으나 조용히 있길래,
그래도 좋은 구경했다고, 부럽다고, 감사합니다, 하고 바지를 올리니 기사님도 다시 자지를 넣었다.
운행은 그렇게 종료되었는데, 그때 더 진도를 나갔어야 하나?
당시에는 거절의 표현이라 생각해서 현타가 와서 황급히 마무리한건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냥 내가 먼저 들이대길 바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참 아쉬웠던,
아무튼 그런 이야기.

엄청난 말빨이시다..
2026-01-06 09:44

절봣슴니다
2026-01-06 10:53

크으
2026-01-06 11:10

잘한다
2026-01-06 15:08

2026-01-06 17:59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죠!!
2026-01-06 19:20

와 근데 이상황이 들이댈 상황이 맞는건가 ?!! ㅋㅋ
2026-01-06 20:42

빨고싶다
2026-01-06 21:00

잘 봤어요
2026-01-06 21:46

더하지 ㅜ
2026-01-07 00:0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00:04

이야... 간만에 재밌는 썰...ㅎㅎㅎ
2026-01-07 00:22

잘봤습니다
2026-01-07 00:44

잘봤어요
2026-01-07 05:03

오ㅜㅜ..
2026-01-07 06:45

살짝 아쉽ㅎ
2026-01-07 07:30

아.아쉽네요. 아까비
2026-01-07 13:41

꺄븨s
2026-01-07 16:20

까비
2026-01-07 17:10

와 ㅋㅋ
2026-01-07 17:14

ㅇㄹ 바란듯해요^^
2026-01-07 20:20

2026-01-08 05:54

크으으으
2026-01-08 09:5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8 09:55

살짝 흔들어 보시지
2026-01-08 10:35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8 12:42

ㅋㅋㅋ 아주
2026-01-08 13:38

아까비
2026-01-09 06:17

ㄷㄷ
2026-01-09 06:25

서로 눈치본듯?ㅋㅋ
2026-01-09 09:59

더더더해주세여
2026-01-10 18:44

서로 간 봤네
2026-01-11 18:02

ㅋㅋㅋㅋ 아숩네요
2026-01-12 02:53

ㅠㅠㅜ
2026-01-13 09:47

택시기사들이랑 에피가 많네
2026-01-13 18:14

이반은 아닌가보네
2026-01-13 23:24

아쉽네
2026-01-14 04:3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4 04:34

ㅠㅠㅠ
2026-01-17 16:00

잘봤어요
2026-01-1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