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05 00:41

직장상사와 연수가서 생긴일..(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05 00:41 썰풀기 인기
  • 789
    26
예전얘기임. 대학졸업하고 빈둥거리다 소개로 정부서 운영하는 지방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계약직으로 입사했음. 그러다 겨울에 우리도에 있는 시군센터 직원들과 도센터직원들이 같이 2박3일 제주도 연수를 가게됐는데 첫날 일정 끝나고 다들 거하게 한잔하게되었고 난 술이 약해 먼저 방에 들어와서 보니 남자숙소는 큰거실?같은 방 하나여서 다같이 낑겨서 자야했음.
그래서 바로 제일 구석자리 선점하고 폰좀하다 잠들었는데 난한번자면 안깨는데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새벽에 깨더라구.. 그제서야 옆자리를 보니 그 연수중에 젤 직급이 높은 도센터장님이 내옆자리에서 반듯이 누워서 자고있었음. 결혼하고 자식도 거의 나보다 몇살차이도안나는 일반유부중장년?이신분이고 외모도 평범해서 평소엔 그닥 관심없었는데 술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센터장님 물건을 만져보고싶은거임.. 하면 안되는짓이지만 그땐 뭐에 홀렸나 잠꼬대하는척 손을 센터장님 배위에올려봤는데 계속주무시길래 평소에 술많이드시는편이여서 아~ 완전 취해서 뻗으셧구나 생각해서 바로 물건을 옷위로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물건이 괜찮으시더라구.. 솔직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좀커서 놀랬었음.
근데 이때는 남자경험이 거의없을때라 괜히 깨면 낭패라 갑자기 무서워져서 대충 노발 크기만확인해보고 바로 손떼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1분정도지났나? 갑자기 센터장님이 손을 내 소중이로 훅 뻗으시더니 서툴게 막 만지시는거임ㅋㅋㅋ 나 이쪽인거 아무도 몰랏을때라 몰래만진거 들켰다 ㅈ됐다는 생각과 소문나면 어쩌지하는 생각이들어서 진짜 개당황했음. 근데 잠깐 몇초사이에 내가 본인거 만진거 알고 내꺼를 만진거니까 걱정안해도 될거같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걍 나도 다시 센터장님꺼 만졌는데 와 나이50후반인가 60정도였는데 완전풀발되어있는거임.. 아까 크기알고싶어서 만질땐 무섭기도했지만 나이가 많아서 어차피 안슬거란 생각에 바로 손뗀 이유도 있었는데 크기에 이어 예상치못한 정력에 또한번 충격받았..ㅋㅋ
암튼 나도 같이 막 만지다가 진짜 번개도 안해봤을때라 흥분이 엄청되길래 주위를 둘러보니 저녁에 거하게 한잔들씩해서 다 곯아떨어진거같길래 미친척하고 센터장님 바지랑 팬티 허벅지까지 벗겨버리고 ㅇㄹ을 시작했는데 한2분 빨았나 갑자기 못하게 손으로 막는거임.. 그땐 경험이없을때라 아 그만하고싶으신가보다 하고 시무룩해져서 옷올려드리고 걍 잤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정할거같아서 막은거였는데 하~ 이불킥 ㅜㅜ
무튼 그날은 그냥잠들고 담날에 서로 약속이라도한듯이 아무일도없었다는듯 모르는척 둘째날을 보냈는데 이사람들은 체력도 좋은게 둘째날 저녁도 또 다들 술판을 벌이고 또 다들 뻗었는데 웃긴게 첫날이랑 똑같이 자다깨니 센터장이 내옆자리서 또자고 있는거ㅋㅋㅋ 살짝 이아저씨 귀엽단생각들어서 또 사람들 몰래 벗겨서 ㅇㄹ해주고 또 사정전에 못하게 막아서 둘째날도 그러고 끝나고 2박3일 일정 마무리하고 집에왓음ㅜㅜ 그러고 서로 밤에 있엇던일은 없었던일처럼 지냈는데 나중에 업무땜에 도센터갔다가 뵌적있는데 따로 술사줄테니 연락하라고 했었는데 연수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뒤라 용기가 안나서 흐지부지되고 월급이너무적어서 퇴사하고 자연스레 연락끊겼음.
요즘 경험이 많아지고나서 생각해보면 별 교류도없는 사이에 이렇게 마무리된게 엄청 운좋았다생각이 되네.. 큰일 날뻔한 멍청한짓이였는데..
그냥 문득 센터장님 생각도 나고 심심해서 글솜씨없는데 한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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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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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6-01-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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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굿임

    2026-01-0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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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네요

    2026-01-0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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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

    2026-01-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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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아 좋네요

    2026-01-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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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2026-01-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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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실화요 뭐 바이였거나 거부감이 없었으니 가능했던듯

    2026-01-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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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분도 아쉬웠겠네요

    2026-01-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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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그러게요 이런일은 왜 미숙할때 벌어지는지~ 지금이였으면 제대로 즐겼을텐데요^^;

    2026-0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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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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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6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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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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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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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기

    2026-01-0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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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잇... .끝을 보고싶은 이야기네요 ㅎㅎㅎㅎ

    2026-01-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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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2026-01-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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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쉬어요^^

    2026-0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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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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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남의 ㅈㅈ 좋네요

    2026-01-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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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별로신가요

    2026-01-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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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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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네 다시연락해보는게

    2026-01-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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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너무 시간이 지났네요 이제 그분 70가까이 되셨을거라.. 장년은 부담ㅜ

    2026-01-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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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2026-01-13 15:4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다 ㅠㅠ

    2026-01-14 23:29

  • 전체 1,520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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