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분돼는군요^^
2026-01-04 18:32
코로나 진짜 심했던 2021년? 22년쯤이었던거 같아요
도서관이 닫혔다가 하나둘 열리던 시기였고 저희 동네 시골이라 도서관에 문을 열어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진 않았습니다 당시에 대학생이었던 저는 시험공부나 다른 과제에 몰두하는 날들이
길어질수록 성욕도 비례해서 같이 올라가게 되더라고요 평소라면 진짜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인데 저때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하고 중간에 또 자위를 하고싶다고 기분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날도 그랬어요
아침에 못 해서 그런지 하루종일 중요부위가 간지럽고 다리를 떨기만 해도 계속 자극 받아서 계속 발기되었던 상태 였던거 같아요
그날 공부랑 과제도 끝나고 저녁 7시쯤 되니까 완전 폭발 직전 인데
집에 가서 씻고 밥먹고 나서 자위를 하기엔 지금 빨리 기분이 좋아지고 싶은 마음에 어차피 겨울이라 빨리 어두워지고 도서관에 나 말고 아무도 없길래
남자 화장실로 올라갔어요.
가장 안쪽 장애인용 칸이 제일 넓어서 거기로 들어갔고 미닫이 문이라서 잠그지 않고 밀어서 닫아만 두었죠 사람도 없다는걸 알고있으니깐
빨리 그냥 단순히 발정?난 제 몸을 만지고 싶었던 생각이 강했던거 같아요 옷을 훌 벗고 변기에 앉아서 허리를 앞으로 해서 그 날은 좀 자극적으로 만졌어요 평소에는 안 만지던 가슴이나 꼭지를 자극 주기도 하고 반대 손으로는 밑에 중요부위를 세게 흔들면서 몸에서 느껴지는 그 기분 좋은? 느낌에 완전히 빠져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남자 화장실 문이 열리고 곧 물이 세게 틀면서 무언가 헹구는 소리가 나서
아까 오랜만에 문을 연 도서관 청소하시던 아저씨가 생각났고 ‘아직 계셨구나, 어차피 문은 닫혀있으니깐 근데 아까 1층에서 얌전히 공부하던 학생이 지금 반대쪽에서 옷 벗고 자위하고 있다는 걸
알면 ㅈㄴ 꼴리긴 할거 같다’ 생각하면서 다시 집중해서 느낌 끌어올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내가 있던 칸 문이 옆으로 쾅!!! 하고 밀려 열리면서
아저씨가 딱 앞에 서있는거임 아저씨도 “아무도 없는데 왜 닫혀 있지?” 하면서 힘줘서 연 모양인지 눈이 동그래지고 나는 변기에 거의 누운 자세에서 아저씨만 쳐다보는 자세로
서로 얼어 붙고 세면대에 물이 세게 나오는 소리만 화장실에 나다가
그리고 몇초 쯤 지날까 아저씨 눈이 나를 위에서 아래로 쭉 훑어보는데 마지막엔 고개까지 살짝 빼서 내 부랄이랑 엉덩이 쪽에도 뭐가 더 보이는지 보려고 함
그러고 문은 안 닫을 생각이 없었는지 아무 말 없이 다시 뒤를 돌아서 헹구는데 헹구면서도 계속 힐끔 힐끔 쳐다 보는데 진짜 그러면 안되는데
그 상황 자체가 흥분되더니 다시 발기되서 천천히 아까 하던거 처럼 만지기 시작했어요
아저씨도 계속 헹구면서 뒤 쳐다보고 나중엔 화장실 바닥 닦는척 하면서 계속 칸 앞에 왔다갔다 거리면서 쳐다보는데 시선이 너무 꼴려서 나중엔 저도 신경안쓰고 자위하다가
‘보고싶으면 와서 봐도 된다’고 말하니 아저씨도 머뭇거리다 안으로 들어오고 쪼그려 앉아서 움직이면서 쳐다보는데 이게 숨이 몸에 닿으니깐 정말 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흥분되니깐 이성없이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되요’ 말하고 하니 아저씨가 만지려고 손을 내미는데
순간 제가 변기에 일어나서 손바닥을 조준하고 사정하고 아저씨도 당황했는지 손바닥에 묻은 정액을 계속 문질거리면서 느꼈고 저는 휴지로 대충 닦고 옷을 입고 화장실 밖으로 나오는데
아저씨한테 미안하면서도 아쉬운과 신세진? 기분에 다시 화장실 돌아가니깐 아저씨는 세면대에서 손 씻고 있었는데 나를 보자마자 또 깜짝 놀라고
저는 말 없이 아저씨 손을 잡아서 제 바지 안으로 쑥 넣었다 (팬티는 아까 안 입음).
넣기만 했는데 아저씨도 원한건지 아쉬웠던건지 바로 능숙하게 사정 직후 질척질척한 귀두를 문지르고, 불알 주무르고, 기둥 꽉 쥐는 게 느껴지니까 또 발기되려고 함
아저씨가 반대 손으로 패딩 안으로 젖꼭지 꼬집고 주무르니까 기분이 다시 흥분 되려고 하는데 손으로 엉덩이살 벌려 애널만지는데 저 이후 부터는 뭔가 큰 벽이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만.”
하면서 몸 빼고 바지 올리고 나왔습니다 그 뒤로는 그 도서관 안 갔는데 아저씨 지금도 거기서 일하시려나…

흥분돼는군요^^
2026-01-04 18:32

여기도 스릴 만점이네요.
2026-01-04 18:5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4 18:55

잘 봤습니다
2026-01-04 19:42

정말 멋진 경험이네요. 부럽군요..
2026-01-04 20:11

감사한 아저씨네요 ㅋㅋㅋ
2026-01-04 20:38

와 ..큰시건이긴한데ㅜ ㅋㅋ
2026-01-04 20:55

2026-01-04 21:00

글킨하네요 ㅋㅋ
2026-01-05 20:27

우와...
2026-01-04 21:03

참 묘한 실화네요
2026-01-05 00:26

줬다뺐기 ㅜ
2026-01-05 00:41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5 02:11

와....
2026-01-05 02:21

와우 ㅋㅋㅋ
2026-01-05 04:38

흥분되요ㅎ
2026-01-05 07:28

윽 엄청나네요
2026-01-05 09:14

잘봤습니다
2026-01-05 10:25

묘하게 흥분되는 경험이네요
2026-01-05 19:0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5 19:04

오 되게 자극적인내용
2026-01-06 09:49

ㅋㅋㅋㅋㅋ웃기다
2026-01-06 15:10

어휴 긴장이 다 되네요 ㅎㅎㅎ
2026-01-07 00:32

ㄷㄷㄷㄷㄷ
2026-01-07 03:07

여기까지만이라요.ㅎㅎ
2026-01-07 13:50

ㅋㅋㅋㅋㅋ
2026-01-07 16:20

대박
2026-01-07 17:18

잘봣어요 ㅎㅎ
2026-01-09 04:53

여기까지만이라니 아쉽네
2026-01-09 09:4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9 09:44

넘 아쉽네
2026-01-10 00:08

2026-01-12 20:22

재밌넼ㅋㅋ
2026-01-13 15:40

잘버ㅏㅅ습니다
2026-01-13 17:14

ㄷㄷㄷㄷ
2026-01-1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