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12 15:30

부산에서 술취해 세신 하다가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12 15:30 세신 인기
  • 768
    28
정말 끝없이 내 몸에 있는 ㅈㅁ을 전부 쏟아 내었다..근데  처음에는 ㅈㅁ를  삼켜고  나머지는 내 가슴으로  빠면서 입에 있는 ㅈㅁ를 흘리드니 온몸으로 ㅈㅁ로 마사지 하듯이 비비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거짓말 처름 ㅈ이 다시 발기를 하고 ...비릿한 내 ㅈㅁ 냄새가 내 온몸에서 나고 알수 없는 이상한 오르가즘에 나의 정신줄은 절반정도  이성을 잃고 나도 모르게 짤은 신음을 내면서 온몸을 비틀고 ㅈ을 껄덕 껄떡이자 ..세신사는 내 손 끝에 조그만한 뭔가를 비비기 시작하는데 아.. ㅈ이구...근데 나도 모르게 ㅈ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아마  그 순간은 이성을 잃어버렸고 태어나 처음으로 남자의 좆을 잡고  흔드는 내가 이상하기도 하면서도 알수 없는 쾌락에 빠져버렸다.
 사람들 있는 목욕탕에서  내 ㅈ을 빠리고 온몸에 내 정액들 바르는 쾌감에 처음보는 세신사의 ㅈ을 잡고 흔들고 있는 내가 웃기기도 했다.
 근데 세신사의 ㅈ은 정말 작았다 내 손아귀에 밖으로 나오지도 않은 작은 ㅈ이였다.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쿠퍼액이 나오는데 힘을 몇번주고 흔들었는데 바로 쭈쭉거리며 ㅈㅁ을 내 가슴쪽으로 뿜기 시작 하는데 그 순간 아는사람이 지나가면서 인사를 하는데 정말 심장이 터질만큼 쪽팔림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때 이성이 돌아 오기 시작 했다.
난 세신사의 ㅈ을 놓기는 했는데 세신사는 계속 작은 좆을 끄덕끄덕이 내몸에 사정을 하면서 계속 간단한 인사말 하고 참묘한 기분에 나ㅈ도 발기가 풀렸 버렸다..세신가 인사를 끝내고 내 좆을 비벼줬는데 나 하지 말라고 손을 잡아 내렸더니 더 이상은 만지지 않고 세신을 마무리 했다.
난 지나간 손님이 봤다는 생각에 현타가 왔다 대충 씻고 나왔오면서 세신하는 곳을 보니 살짝 높은 벽이 있어 지나가는면 내 몸부분이 보이지 않는다는것에 안심을 하면서 나왔서 머리를 말리는던 세신사가 나왔서 박카스른 한따서 손에 쥐어 주며서 3만원만 주세요..라고 하면서 묘한 웃음을 뛰는데 그때 세신사의 얼굴을 보고 난 더 현타가 왔다 키는 있는데 올챙이  배에다가 50후반인줄 알아는데 더 많아보이는 세신사에 손길과 입에 내가 미쳐 흥분해서 사정까지 그리고 그 세신사의 좆을 잡고 사정 시켰다는 더러운 기분에 화가 났고 걍 바카스를 쓰레기통 버리고  옷장에가서 3만원 주고 도망 치듯이 나와 버렸다..
내가 미쳤구나 수없이 후회를 되세기 면서  그날을 후해를 했다...
근데 몇달이 지나갔고 여자들과 ㅅㅅ중에 ㅇㄹ를 할때 마다 그때의 알수 없는 세신사의 뜨겁던 입속 느낌과 혓의 촛감..그리고 사정....여자들과는 아무리 오래 ㅁㄹ를  해도 그 세신사의 느낌이 느껴 지지 않아고  사정또한 되지 않았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 그곳에 일이 있어 금방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보 싶다는 충동에 몆번을 망서리게 되었지만 술을 먹지 않고는 맨정신에도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일을 2시쯤 마치고 국밥집에 소주 한병을 마시고 용기 내어 다시 목욕탕으로  달려가고 있는 나.....
현재는 지금도 간혹.꼭 술에 만 취한 다음날에는 택시를 타고도 가는 나를 발견 하고 있네요.
난 이반은 아니다.. 남자를 좋아 하지도 않는데 그 세신사의 ㅇㄹ는  내 삶의 50대중반에서 평생동안  그  어느 여자의 ㅇㄹ로는 대채 할수 없기에. ,..이제 2년이 다되었고 6번정도 갔네요 .그 득분에 여기 까지 찾아왔네요..다른곳도 있을까 싶어..ㅎㅎㅎ 좋은 정보 있으심..쪽지 주세요.
 이상 마무리 합니다..
남포동 옷거리에 있는 어느곳에 ....
더 이상은 알아서 찾으시길..
오타및 문맥은 알아서 상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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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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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감삼다

    2025-11-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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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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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글이 좀 정신 사납네요 ㅎㅎ

    2025-11-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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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니까요ㅔ

    2025-11-13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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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뭐임;

    2025-11-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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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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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무야

    2025-11-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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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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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첨엔 현타로...시간지나면 자꾸 생각나서 또 가게 되는...ㅋㅋ

    2025-11-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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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현타오죠

    2025-11-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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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현타 씨게 오셨을듯

    2025-11-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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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으셨나봐요..ㅎㅎ

    2025-11-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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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글도취한상태

    2025-11-1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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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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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단골이 됐군요^^

    2025-11-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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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초성이 뭔가요

    2025-11-1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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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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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개야하다 어우

    2025-11-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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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ㄷㄷ

    2025-11-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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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현타

    2025-11-1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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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어요

    2025-11-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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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현타 오셨군요 ㅎㅎ

    2025-11-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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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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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

    2025-11-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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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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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궁금하네요

    2025-12-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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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

    2025-12-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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