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쪽이실까요?
2025-12-13 10:39
지방 소도시라 작년 겨울에는 그래도 손님이 좀 있었는데..
올 겨울은 손님이 거의 없네요. ㅠㅠ
소문내지 않고 세신을 일심히 하고 있는데 간혹 이쪽분들 오셔서 티를 좀 내시는데..
작은 동네라 소문나면 안되니 조심조심 해야 합니다.
세신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이 쓱~ 오기도 하고.. 마사지 요청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신음 소리 내고 하면 제가 다 민망하고 하니.. 조금만 자제해 주면 좋겠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다른 세신사님들도 그럴거예요. ㅠㅠ

어디쪽이실까요?
2025-12-13 10:39

손님들이 조심스러우셔야지 많은 세신사분들이 계실텐데….
2025-12-13 15:58

2025-12-13 18:30

서로 조심해야겠네요.확실하지 않을경우에는,,,,,
2025-12-13 19:44

네.. 힘 내시고,,,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5-12-13 21:1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3 21:10

매너있게하면좋은데말이죠ㅠ
2025-12-14 01:11

힘내십쇼
2025-12-14 05:58

제가 가서 민폐안끼치게 젊잖게 도와드리고싶네요
2025-12-14 07:40

하고 싶네요.
2025-12-14 11:39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14 13:08

잘보았습니다
2025-12-14 17:21

서로서로 선 넘지않게ㅎ
2025-12-15 07:17

넵!
2025-12-15 10:51

안그래도 조용히 가끔 가서 살짝 재미보던 사우나가 사람이 몰리기 시작해서 글내용에 공감이 되네요 ㅠ
2025-12-15 12:43

2025-12-15 12:47

새로운 곳 뚫고 싶네요
2025-12-15 15:53

호기심에 몇군데 다니고는 잇는데 현재까진 다들 일반이신듯
2025-12-16 03:00

서로 서로 조심해야 할텐데 왜들 그러실까..
2025-12-16 08:35

그렇게 티내고 하다가 결국 손해보는건 우리들인데ㅜ
2025-12-16 10:0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6 10:03

서로 조심해서 즐겨야죠 ㅎㅎ
2025-12-17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