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06 09:08

큰일날뻔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06 09:08 세신사 인기
  • 722
    43

세신하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식이되는 손님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좀더 잘해드리는건 어쩔수 없는거같다.


 


아무래도 내스타일이면 좀더 만져보고 싶고 서비스로 마사지라도 해주면서 우연을 빙자해서라도 한번 ㄱㅊ라도 만져보고 싶으니까..


 


그러다가 발기하거나 신호라도 오면 , 괜찮나 하고 조심스럽게 만져보거나 하게되는데.


 


보통 여기서 3단계로 나뉜다.


 


1. 바로 싫어하거나 피하는 느낌.


-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 경찰서나 따귀행.


 


2. 흥분해서 내꺼 잡거나 좋아하면..


- 이건뭐 아싸 오늘 땡잡았다다.. 뭐 보통 ㅇㄹ정도로 끝내긴하지만.. 아니면 안에 직원 숙소로 옮겨서 ㅇㄴ까지 찐하게 가는 경우도.


 


3. 애매한 경우


- 이경우가 젤 힘든데, 뭔가 만져도 가만있는데 잘 서진 않는 경우


 


3번이였는데.. 듬직하고 잘생긴데다가 피부도 너무 좋아서 완식이였어.


 


우연히 슥슥 지나쳐봐도 전혀 반응은 없었고, 서거나 힘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가만히 있길래 싫지 않은가? 정도라서 첫날은 사실 뭘 못했어. 엄청 열심히 세신하고 마사지 정도 해준..


 


근데 한달정도 있다가 또 왔길래.. 어? 이번엔 좀더 진도 나가도 되나? 싶어서 서비스로 오일마사지 해준다고 하고 열심히 아랫배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마사지하면서 자극해봤는데 정말 전혀 반응이 안오는거야.


 


마무리 한다고 하면서 거품으로 일부러 고추도 몇번 잡고 흔들었는데 힘도 안들어가더라고.


 


사실 여기서 포기했어야 하는데..


 


너무 완식이라서 내가 미쳤던거 같아.


 


이날 좀 내가 과하게 스킨쉽 한거 같아서 나가는데 좀 떨떠름한 표정이더라고. 그래서 아 안오겠구나. 했는데.


 


뭔가 일주일 만에 와서 또 마사지를 신청하는거야. 그것도 오일마사지를.


 


그래서 아 이건 티안냈는데 맞구나 싶어서. 이제 좀 마음놓고


 


그래도 앞에 세신 할건 다 하고 오일뿌려놓고 하다가.


 


잘 안서는 타입 같긴래 그냥 확 입에 물어서 열심히 ㅇㄹ했어..


 


근데 갑자기.."어? 하더니" 불이 번쩍 하는거야


 


뭔가 했더니 주먹으로 떄렸더라고 ㅠㅠ


 


난 놀라서 어?어? 하는데 일어나서 엄청 화내면서 욕하고 난리가 나서..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었어..


 


다행히 화내고 큰소리나고 넘어가긴했는데..


 


뭐 소문나서 결국 옮기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이쪽이 아니였는데 내가 미쳐서 그랬던거 같어.


 


그뒤로 자극해봐서 안서면 절대 안건드리게 된거같아.


 


뭐 간혹 안서도 대놓고 날 만지거나 내걸 만지면야뭐.. ok긴한데(식되면)


 


남자가 만지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꽤 있떠라.


 


이쪽 세신사들 보면..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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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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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2025-12-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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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5-12-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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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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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가요

    2025-12-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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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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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찐 현실 공감 백퍼

    2025-12-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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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하셔야죠...

    2025-12-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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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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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놀랐겠다.

    2025-12-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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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해야  돠겠네요

    2025-12-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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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스토리가 완전 현실적이네ㅜ ㅋㅋ

    2025-12-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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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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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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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ㅠㅠㅠ

    2025-12-0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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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큰일날뻔

    2025-12-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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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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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네요..

    2025-12-0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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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해요

    2025-12-0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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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5-12-0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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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큰일 날 뻔 했네요

    2025-12-07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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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리지널 식성이라 잠시 이성잃으셨네요ㅋ
    잘 읽고갑니다.

    2025-12-0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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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2-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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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해야죠

    2025-12-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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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구 안타깝네요. 조심해야겠어요.

    2025-12-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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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

    2025-12-0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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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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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럴수 있을듯요

    2025-12-0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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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헉.. 다행이네요 ..

    2025-12-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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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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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무섭네요 증말

    2025-12-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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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혹시어디쪽이신가요?

    2025-12-1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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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ㅠㅠㅠㅠㅠ

    2025-12-1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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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2025-12-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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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 불꽃보여싿는게

    2025-12-1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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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거 중복글 같은데요..

    2025-12-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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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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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하여튼 이쪽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2025-12-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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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2-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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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ㅠㅠㅠ

    2025-12-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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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이래서 항상 먼저 반응 안오면 손대지 말아야함
    한대맞고 끝난개 진심 다행이다

    2025-12-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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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곸ㅋㅋㅋㅋ

    2025-12-24 16:35

  • 전체 110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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