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22 09:25

이 일을 직업으로 먹고 사는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22 09:25 세신사 인기
  • 618
    16

벌써 10년이란 세월 훌쩍 지나고


누가 뭐라고해도 직업은 직업이다.


과거 돈을 좀 더 벌겠다고 이쪽 분들 한테 


일하는 곳을 공개했더니.


처음에는 수입이 조금 늘은 것은 


인정한다.


개인적으로 부담되는 손님은 


일반과 똑같이 때만 밀어주게 되는데


문제는 이분들한테서 터졌다.


이와 맞물려 시간이 지날수록 사우나 사장이 


태도가 변했고 걸핏하면 성질을 냈는데


그 이유를 몰랐다.


나중에  그 사장이 일 그만두라고 하면서


때밀이가 이상한 짓 한다고 전화 항의가 가끔 들어와서 더이상은 봐줄수가 없다고 한다.


현재 어렵지만 그렇다고 어리석게 과거와 똑같은 일을 반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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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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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힘들었군요

    2025-11-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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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ㅅㅇ 아재가 롱런한 이유는 식차별없이 다 서비스 해줬기 때문이지...

    2025-11-22 12: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ㅅㅇ 거기도 사람이 오면좋겄당 할장소는 거진없지만 ㅠㅠ

    2025-1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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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래서 나도 내가 직접 개척해나가고있지만 남들한텐 공유절대안함 지들맘에 안든다고 훼방놓는놈들 꼭있음..

    2025-11-22 15: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첨부터 안하던지..
    하려면 다해주던지...
    차별없게...

    2025-1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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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힘들었겠습니다.힘내시죠.

    2025-11-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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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2 23:4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고생 많으셨네요 잘 봤습니다

    2025-11-2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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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고생많으셨네요

    2025-11-2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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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영업자는 더 힘들다는
    잘해주고 욕먹고~

    2025-11-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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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ㅠㅠ

    2025-11-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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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안타깝네요

    2025-1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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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24 05:4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힘드셨겠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5-12-02 19:30

  • 전체 110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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