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키스 장인이군요^^
2025-11-21 10:13
거의 마감 직전
젊어보이는 손님옴.
좀 부티가 난다 해야 되나
화려하지 않은데 스타일이 상당히 묵직했음.
머리는 짧고 대충 180 90 정도 건장.
다 벗은 거 보니 생각보다 어려보여서
마감하고 집 가야지 했는데
그 손님이 흡연실서 담배피고 오더니
세신 마사시 풀로 신청.
보통 피곤해서 갈 건데
너무 식되니까 바로 콜함.
탕에 사람도 없었음
둘이서 세신 중인데
목이랑 귀 부분 세신할 때
살짝 신음소리냄
그리고 아직 시선처리가 서툰 지
누워서 힐끗힐끗 내 몸을 스캔하던데
99퍼는 이쪽이겠다 싶었음
너무 일틱해서 생각도 못했는데
의외가 참 많구나 했어
그랬더리 어느 새 발기가 되있더라
사실 덩치에 비해 걍 작은 새송이 버섯 정도고
굵기도 평범 이하였는데
프리컴이 혼자 얼마나 나왔던지
몸 돌리는데 프리컴이 주방 세제 마냥
쭈욱 늘어나며 나오더라ㅋㅋ
확신하고 앞판에 올라타서
상체 마사지 해주는데
엄청 능숙하게 내 허벅지와 엉덩이 만짐
그래도 여가 일반탕인데
또 내가 전체 마감이라 마침 사람도 없었고
그걸 다 알고 있었나 생각이 들만큼
능글맞게 만지더라
그러다 몇 살이냐 물어보니
27이라더라
어쩐지 피부가 탄탄하더니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그 자세로 결국 내 드로즈 내리고
내 ㅇㄴ을 엄청 만지는 거야
곧 내 몸통 돌려서 ㅇㄴ을 미친 듯이 빠는데
나도 걍 다 내려놓고 받음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12시가 넘어갔는데
둘이서 키스한다고 정신이 없을만큼
미친 듯이 하고 있었어
근데 마감은 해야겠다 싶어서
마감 정리만 한다 얘기하고
불 다 끄고 쓰레기 대충 정리하고
평소에 뻥 뚫려있던 수면실로 가서
그 의자 위에서 서로 포개진 채
다른 건 안 하고
내 기억엔 2시 반까지 키스만 했어
둘 다 욕정인지 애정인지 헷갈릴 만큼
키스하다가 결국 불을 다 꺼서 너무 추워서
거기까지 하고 라인 주고 받고 헤어짐
살다보니 이런 때도 있구나

ㅎㅎ 키스 장인이군요^^
2025-11-21 10:13

마감때 가야하나~
2025-11-21 11:18

부럽습니다ㅠ
2025-11-21 11:31

잘봤습니다
2025-11-21 12:38

2025-11-21 12:55

ㄷㄷ
2025-11-21 13:55

와 ㄷㄷ
2025-11-21 15:45

키스만....주구장창....
2025-11-21 16:07

부럽다...ㅠㅠ
2025-11-21 16:23

좋겟어요ㅜㅜ
2025-11-21 16:33

캬..... 저도 방문하고 싶네요
2025-11-21 18:19

ㄷㄷㄷㄷ
2025-11-21 18:32

ㄷㄷㄷ
2025-11-21 18:43

하 …너무 좋았겠다ㅜ ㅋㅋ
2025-11-21 20:36

ㅋㅋㅋ 키스...
2025-11-21 20:54

물건만 거 실하고 컸으면 완벽한데..ㅋㅋㅋㅋ
아쉽지만 그래도 젊고 힘도 좋았을 듯^^.
2025-11-21 20:56

재미있으셨겠네요 ㅎㅎ 담번엔 더 화끈하게!!
2025-11-22 00:35

아쉽다 ㅜ
2025-11-22 01:00

잘봤습니다
2025-11-22 01:10

잘봤습니다
2025-11-22 02:17

ㄷㄷ
2025-11-22 05:20

아니 세신사가 이쪽인지 어떻게 안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1-22 12:55

잘 봤습니다.
2025-11-22 20:42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1-22 21:18

잘 봤습니다
2025-11-23 02:54

오오..
2025-11-23 11:15

두시간 동안 키스만해도
좋았나보네요
2025-11-23 20:55

원나잇..
2025-11-24 05:40

연애를 했네요
2025-11-24 09:34

ㄷㄷ
2025-12-04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