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21 09:24

운이 좋았음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21 09:24 세신사 인기
  • 590
    30

거의 마감 직전


젊어보이는 손님옴.


 


좀 부티가 난다 해야 되나


화려하지 않은데 스타일이 상당히 묵직했음.


 


머리는 짧고 대충 180 90 정도 건장.


 


다 벗은 거 보니 생각보다 어려보여서


마감하고 집 가야지 했는데


그 손님이 흡연실서 담배피고 오더니


세신 마사시 풀로 신청.


 


보통 피곤해서 갈 건데


너무 식되니까 바로 콜함.


 


탕에 사람도 없었음


 


둘이서 세신 중인데


목이랑 귀 부분 세신할 때


살짝 신음소리냄


 


그리고 아직 시선처리가 서툰 지


누워서 힐끗힐끗 내 몸을 스캔하던데


99퍼는 이쪽이겠다 싶었음


 


너무 일틱해서 생각도 못했는데


의외가 참 많구나 했어


 


그랬더리 어느 새 발기가 되있더라


사실 덩치에 비해 걍 작은 새송이 버섯 정도고


굵기도 평범 이하였는데


프리컴이 혼자 얼마나 나왔던지


몸 돌리는데 프리컴이 주방 세제 마냥


쭈욱 늘어나며 나오더라ㅋㅋ


 


확신하고 앞판에 올라타서


상체 마사지 해주는데


엄청 능숙하게 내 허벅지와 엉덩이 만짐


 


그래도 여가 일반탕인데


또 내가 전체 마감이라 마침 사람도 없었고


그걸 다 알고 있었나 생각이 들만큼


능글맞게 만지더라


 


그러다 몇 살이냐 물어보니


27이라더라


어쩐지 피부가 탄탄하더니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그 자세로 결국 내 드로즈 내리고


내 ㅇㄴ을 엄청 만지는 거야


 


곧 내 몸통 돌려서 ㅇㄴ을 미친 듯이 빠는데


나도 걍 다 내려놓고 받음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12시가 넘어갔는데


둘이서 키스한다고 정신이 없을만큼


미친 듯이 하고 있었어


 


근데 마감은 해야겠다 싶어서


마감 정리만 한다 얘기하고


불 다 끄고 쓰레기 대충 정리하고


 


평소에 뻥 뚫려있던 수면실로 가서


그 의자 위에서 서로 포개진 채


다른 건 안 하고


 


내 기억엔 2시 반까지 키스만 했어


둘 다 욕정인지 애정인지 헷갈릴 만큼


키스하다가 결국 불을 다 꺼서 너무 추워서


거기까지 하고 라인 주고 받고 헤어짐


 


살다보니 이런 때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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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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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키스 장인이군요^^

    2025-11-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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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감때 가야하나~

    2025-1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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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습니다ㅠ

    2025-11-21 11: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1 12: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21 13: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ㄷㄷ

    2025-11-21 15: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키스만....주구장창....

    2025-11-21 16:0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ㅠㅠ

    2025-11-21 16:2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겟어요ㅜㅜ

    2025-11-21 16: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캬..... 저도 방문하고 싶네요

    2025-11-21 18:1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1-21 18:3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21 18: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너무 좋았겠다ㅜ ㅋㅋ

    2025-11-21 20: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키스...

    2025-11-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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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물건만 거 실하고 컸으면 완벽한데..ㅋㅋㅋㅋ
    아쉽지만 그래도 젊고 힘도 좋았을 듯^^.

    2025-11-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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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미있으셨겠네요 ㅎㅎ 담번엔 더 화끈하게!!

    2025-11-22 00: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다 ㅜ

    2025-11-22 01: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2 01:1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2 02: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22 05:2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니 세신사가 이쪽인지 어떻게 안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1-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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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1-22 20:4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1-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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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1-2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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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11-23 11:1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두시간 동안 키스만해도
    좋았나보네요

    2025-11-23 20: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원나잇..

    2025-11-24 05:4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연애를 했네요

    2025-11-24 09:3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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